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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우선 이런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 감사합니다 :) 시험기간과 여러가지 일이 겹쳐 연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마감을 못 끝냈지만 주최님이 기다려 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현대팀 해요~♡
𝑻𝑯𝑬 𝑫𝑬𝑨𝑻𝑯 𝑶𝑭 𝑨 𝑯𝑬𝑹𝑶 영웅의 죽음 이수혁이 죽었다. 이 세계에 다시없을 위대한 영웅, 이수혁은 죽었다. 이수혁은 생각했다. 영웅이란 세계를 지키고, 시민을 지키는 이가 아니던가. 그러나 그가 바라본 세상은 전혀 달랐다. 이 세계는 부조리했다. 영웅은 힘이 있는 자를 보호했고, 힘이 없는 자는 배척했다. 온전히 이익을 통해 움직였고, 자신들의 ...
다정은 칼일지도 몰라 가을의 마지막이라고 흔히 말하는 마지막 날,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 萬聖節 전날 미국 전역에서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가 열리는 날. 켈트족이라는 부족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되면 음식을 마련해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림으로써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았다. 이때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한 사...
The Last Fantasy 익숙한 소리들이 있다. 벽 틈새에서 새어 나오는 기계음, 발을 디딜 때마다 들려오는 덜컹거림 같은 것들. 일상에서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던 소리다. "김록수! 록수야!" 그리고 저 목소리 또한. 선실 전체가 울릴 정도로 다급한 발걸음이 들려온다. 기저에 깔린 모든 소리를 집어삼키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들뜬 음성과 어느 순간부...
만화 晩花 "…뭐야?" 김록수는 난처했다. 분명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잠에 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 자신은 콘크리트 더미 속에 갇혀 있었으니까. 잠깐 둘러본 몸 역시 막 수능을 치고 났던 그 때로 돌아와 있었다. 오랜만에 꾸는 꿈이 자각몽이라는 것은 감회가 새로웠지만 이런 과거 속으로 돌아온 것은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밑에서 올라오는 흙내음과 돌의 딱딱한...
후기 늦을 뻔한걸 어찌어찌 완성 했습니다!! 하필이면 3박4일로 여행을 가서 늦을뻔 했는데 이걸 이렇게 세이브하네요
블로그에는 적지 않은 것 같은데, 인터넷으로 웹 서핑하는 걸 아예 끊은 지 꽤 된다. 그렇지 않아도 현대인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어떤 소셜 네트워크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웹 서핑까지 끊으니 이제 완전히 19세기 인간이 되고 말았다. (유투브는 이제 내게 ‘광고와 함께하는 애플 뮤직’ 같은 공간이랄까.) 왜 이렇게 하느냐? 내 인생은 너무 짧고, 웹 서...
아래에 적힌 사항들은 보통 저 스스로에게만 한정짓는 규칙이고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만,소수자,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적인 언행이나 뒷담이 심한 경우는 정도에 따라 관계를 정리하기도 합니다. 인종, 나이, 성별, 정체성, 성 지향성, 지역, 장애 여부, 빈곤층 등을 이유로 차별하거나 혐오하는 발언은 하지 않습니다. 내가 상대적 강자인 위치일 때 ...
안녕하세요 Brilliant입니다. 밀착 결혼생활이 12화로 끝이 났습니다. 밀착 결혼생활에 애정이 많이 담기고 제가 로찬 계정을 파고 처음 생각한 내용이라 저에게는 더욱더 특별한 글이고 이대로 마치기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밀착 결혼생활 외전을 적으려는데 요즘 따라 내용에 대한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글 쓰는 게 어려워져 잠시 휴식을 가졌다가 외전을 적...
BGM: https://youtu.be/JS7xHg0pWZs +약 커플링 요소 있을 수 있음+ 산 중턱에 위치한 작은 학교. 그곳을 신나게 뛰어 올라가는 다섯 명의 중학생들이 보였다. 모두 다 음료수나 짐들을 하나씩 품에 안은 채였고,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도 보였다. 학생회 학생들의 얼굴이 보였다. 순수하고도 맑은 그 얼굴들이. "나 잡아 봐라~!" "야...
"괜찮아? 세상에, 무릎 까진 것 좀 봐. 보건실까지 부축해 줄게, 조금만 가면 나오니까 따라와." 그때도 지금도 상냥했던, 안정원 "야, 뭘 그렇게 고민하냐? 그냥 네 마음 가는 대로 해. 네 마음대로." 곁에 있으면 언제나 행복해지는, 이익준 "야, 나 어떡하지? 나 몸이 안 좋은데, 나 학교 오늘 조퇴하면 안 되는데? 어떡하지?"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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