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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랑 지성이 오빠는 연애한 지 400일이 된 커플. 평소 오빤 술을 잘 안 마시는 타입이라 한 번도 과음한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 어제 처음으로 잔뜩 취한 채 오빠가 집에 들어왔다. "오...빠...?" "웅? 아ㅏ~ 여쥬야아 내가 여쥬 줄라구 까까 사와써! 까까~" 내게 준다며 검은 봉지에서 과자를 하나하나 꺼내던 오빠는 다 꺼냈는지 날 향해 싱긋 웃으며...
난 오늘도 너를 보고싶어서 또 잠에 들어 그럼 넌 항상 날 보며 웃어주고 또 왔냐며 말을 걸어주지 난 너를 몰라근데 너의 웃는 모습이 너무나 그리웠어 기억하고싶었어신기한건 꿈에서 깨면 너의 얼굴과 목소리가 기억이 안나...어쩌면 내가 널 기억못하는 것이 맞는게 아닌가 싶기도해 그치만 난 니가 너무 그리운데 보고싶은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보고싶어 기...
- 그렇게 명과 예는 정인이 되었다. 정인이 되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건 없었지만, 그래도 둘은 행복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 하나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것에 서툰 청명이었지만, 그의 정인이 속상하지 않도록 착실히 애정표현을 해 왔다. -이거 너 주려고 사왔다. -화음현에 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니 생각이 나서 좀 꺾어와 봤다. -그… 접문은 다시 안...
* 캐붕 가능성, 설정 날조 有 그동안 떨어져 지낸 세월을 보상이라도 받으려는듯, 매일 뜨거운 밤을 보낸 덕에 듦주에게 아이가 생기는데.. 임신 사실 알게 된 계기는 이랬으면 좋겠다. 듦주 몸이 한동안 좋지 않아 사네미가 매일같이 걱정하던 시기.. 대충 카마보코대가 사네미랑 만나야 되는 일이 생겨서 저택까지 찾아 오는데 사네미가 지금 듦주 아프니까 꺼지라고...
레스타 자낮 심한데 패터슨 만나고 좀 해감되는듯... 했으나 임신한거 알고 자낮 도졌으면 레스타가 생각하길 패터슨에게는 본인도 잠깐의 유흥거리이고, 반은 인간이라지만 반은 뱀파이어인 이 아이도 필요없겠지 생각하며 자취를 감췄는데 실은 그 반대였던거 패터슨 언제 청혼하지 각재고있다가 레스타 사라져서 ??? 상태였다가 곧장 찾으러 다니는거 보고싶다 타고난 사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매브 캐피낳고 거의 바로 복귀하고 처음 항모 타러가는날그날은 왠지모르게 아이스가 꿈자리가 뒤숭숭한 날이었겠지그래서 매브 보내기 싫었는데 맨날 하는 항모훈련이기도 하고 단순 훈련인데 무슨일 생기겠냐고 속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매브가 무사히 갔다오길 바라는수밖엔 없었음그렇게 매브 보내고 며칠이나 흘렀을까 부대에 매브 사고 소식이 전해짐공중훈련중 적기 편대가 나...
※ 트위터에 썼던 그 내용 ※ 오히려 썰이 더 재밌던 것도 같고.. ※ 동양풍 AU ※ 말도 안 되고 유치한데다 막장....일수도...? 10월 초하루, 이상하게도 유독 밤바람이 거셌다. 달빛조차 비춰주지 않아 발밑도 잘 보이지 않는 한밤중, 온통 검은 복색의 소년이 돌계단을 밟아 작은 숲으로 들어섰다. 덩치가 그리 크지 않은 소년은 금방이라도 돌부리에 ...
* 썰체임 * 글을 매우 못씀. 캐해석도 개같이 함 * 자기만족용임 당청+백청으로 후회하는 암존 보고싶다. 처음 검존을 마주 했던 날 첫눈에 반해 고백하려 대기타고 있다가 조금 친해졌을 때 고백때린 암존. 청명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얻어맞으면서도 헤헤 거리며 달라붙던 암존이 어느순간 검존을 봤음에도 설레지 않는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거. 어? 이럴 리가 ...
*별로 유쾌하지 않은 내용인데 자꾸 길어지네요 새해 첫날에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다행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 순수하게 기질을 따져보자면, 여여주는 정의감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건 확실히 이재현에게나 어울린다. 까마득하게 어린 시절에 양친을 잃어 삼촌과 단 둘이 사는 여자애의 삶이란 깎아지른 비탈길을 안전장치 하나 없...
임한주. 암만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 이라 한들, 간혹가다 버릇 없게 굴 때면 딱 잘라 엄하게 훈육할 듯. 돈 많은 아빠 덕에 태어날 때부터 , 부족함 없이 자란 건 맞지만. 매번 갖고 싶은게 생길 때 마다 무조건 다 가지려드는 아들 모습에, 오늘 역시 마트에서 부터 절대 안된다 딱 잘라 선 긋던 임한주. 이내, 얼마 뒤. 제 뜻 대로 안되자, 울고 불...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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