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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볼 기회는...없을까요?" 슬그머니, 당신의 눈치를 보면서 뒷목을 매만진다. 당신이 가르쳐준 기술을 연습하며 휭, 날아갔다가 재빠르게 돌아오는 샤인은 눈에 담는다. 유턴, 이라고 했었지. 시타라는 지난 번의 대화를 생각하다가 금방 그것을 지운다. 당신에게 배틀을 걸기 전까진 대화의 주제를 꺼내지 않을 생각이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그것을 연...
눅눅하고 고요한 묘원의 향이 발을 내딛음에 따라 훅, 끼쳐온다. 늪지대에서 멀지 않은 고요한 마을은 숲이 울창한 만큼 더욱 그 습기가 쉬이 거두어지지 않는 듯 했다. 낮동안 몇몇이 향을 피우고 간 것이, 밤이 되도록 습기와, 젖은 풀잎에 숨어 가라앉아 있던 듯 두 사람의 발걸음에 따라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른다. 시타라는, 탁 손을 내뺐다가도 재차 잡으며 앞장...
저번 그리핀도르 친구들처럼 문제로 마음을 전하면... 화내실 거 같아서 이번엔 참을게요. 평소에 잘 지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저희 접점이 별로 없던지라... 늘 래번클로에게 잘 대해줘서 정말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었어요. 사실 처음엔 슬리데린이라면 제겐 무서운 이미지가 강했는데 친구들 덕에 무척이나 편해졌어요. 으... 약간 피곤해서...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는 표정, 그 표정에 나는 모든 불안과 걱정은 씻겨 내려가고 행복하고 달달한 감정만이 남았다. 안도감, 그리고 곧 행복함은 퍼져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러곤 네게 평소보다 더 행복한 미소로 네가 무슨 생각을 할까, 혹시 내 농담이 이상해서 고민하는 건가? 라는 생각도 했지만 네 그 미소를 보면 작...
쥬유는 마을과 숲의 어드메를 걸어가고 있었다. 살던 곳에나 생존 경쟁에서 밀려 들어온 포켓몬이 있다면 찾아서 포켓몬 센터로 데려와 달라. 손목에 차지 못하고 손에 들고 있던 포켓 리스트를 확인하던 아이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 근처에 포켓몬이 갑자기 불어난 이유는 하늘의 뿔일 거다. 그 말은 즉, 생태계에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포켓몬들을 터전에서 내쫓은 ...
안녕하세요... 그러니깐, 미래의 페르비카? 나는 지금 옳은 게 무엇인지, 내가 집 안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래번클로에 들어와서 짧은 시간이지만 무척이나 많은 걸 배우고 있고요. 나는 지혜로운 사람인가요? 미래는 모르지만... 나는 믿고 있을게요.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 잘못되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말이에요. 엘 이랑은 지금도 친구죠? 엘과 ...
묘원이라는 곳은 고요하고 조용하다. 떠난 자들을 기리고 추억하고 살아 있는 자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장소. 이곳에 잠들어있는 자 모두가 누군가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며 사랑받는 사람들이다. "...어?" 허리를 다친 묘원 할아버지는 딱 이 구역까지만 바닥을 쓸어주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조금 낡아 보이는 도구함에서 손때묻은 나무 빗자루를 들고 호기롭게...
'……그러고보니 우리 볼보, 전기타입 기술을 못 쓰네…?' 하이드로펌프를 못 쓰는 워시 로토무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렇게 신나게 웃는게 아니었는데. 케이는 어색하게 웃으면서 눈을 가늘게 뜨고 그걸 이제 알았냐는 듯 뚱하니 그를 바라보고 있는 볼보의 시선을 피했다. 아무리 저리더프가 약점이 없는 포켓몬─물론 틀깨기 특성의 포켓몬이 날리는 지진에는 한 방에 훅...
"잠시만, 시타라. 그러니까,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지?" "네? 고민상담이요. 고민 있어서, 찾아온다고 했었으니까요..." 샤인은 시타라의 뒤에서 고요히 날아다니는 채로 시타라에 의해 큰 롤리팝을 강제로 입에 물게된 아무를 바라본다. 시타라는 뇌물 삼아 가져온 롤리팝 사탕을 대뜸, 아무의 입에 '아, 해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넣어주고는 벌써 약 5분은...
처음에 리본으로 너와 내 손목이 묶였을 땐 평소에 나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친절했던 네가 혹시라도 나와 이런 리본이 엮어 기분이 상해 짜증 내는 건 아닐까, 아니면 너무 친절한 네가 내 앞에선 차마 화내지 못하고 나중에 리본이 풀리고 나서야 나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두려웠지만 애써 웃으며 반은 장난식으로 던진 농담이었다. 진득하기...
토노사맨 새 극장판의 배경이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을 구하는 내용이었다면? 인맥 총동원해서 영화 인터뷰 자리 따낸 및쮸루기... 날혿이랑 같이 인터뷰 준비하고 배우들 나오기 전에 대기하는데 대화하는 게 인터뷰 티저에 떴으면 좋겠다ㅋㅋㅋ 미츠루기는 들떠서 반 장난으로 저렇게 말했지만 나루호도는 혼자 진심으로 받아들여서 은근 삐졌으면 좋겠다. 나중에 밤에(...
[ 빛을 소망하는 아이 ] " 아직까지 길을 못 찾았어. " [ 이름 ] Pervica Aegis Pyx 페르비카 이지스 픽스 [ 국적 ] 영국 [ 혈통 ] 머글본 [ 모자의 말 ] 성실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크구나. 헬가는 분명 너를 따스하게 받아줄 테니 분명 잘할 수 있을 거란다. 후플푸ㅍ... 오, 이런. 로웨나가 널 참 마음에 들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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