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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군대, 의료 용어나 지식이 전무한 관계로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D시 및 관련 설정은 허구입니다. 대한민국 특임팀 두 부대가 모두 개입하는 양동작전이었다. 상당히 오랜만의 해외 임무인데다가, 우리 군과 현지 주둔 UN군의 긴밀한 협력을 요하는 인질 구출 계획. 알파, 델타까지 두 특임팀은 작전을 위해 수송기를 타고 대한민국 땅을 벗어나 내전...
1. 먼저 대학 입학 전. 성준수에게 고백공격 받고 손 잡힌 채로 교실로 돌아가던 길. 제 손이 작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성준수의 하얗고 마디가 불거진 예쁜 손 안에 제 손 쏙 들어가는 거 뒤에서 바라보며 걷는 여주 기분이 묘하다... 그리고 그렇게 손만 보며 걷는 사이 어느 새 교실 문 앞까지 왔는데, 여주 ㅁㅊ 교실이잖아....!!라는 생각에 손 빼...
(@SeolBing 님 커미션입니다.) 공지 저작권 | 해당 시나리오는 모험기획국에서 쓰고 TRPG CLUB에서 번역한 멀티장르호러 TRPG inSANe을 사용하는 팬메이드 창작 시나리오로, 비공식 2차 저작물입니다. 더불어 원작자와 번역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룰북 없는 마스터링과 마스터링 커미션을 금지합니다. 다만 마스터에게 약소한 사례를...
승민과 민호는 용복이 있을 차로 향했다. 발걸음을 맞춰 걷던 둘은, 민호의 발걸음이 느려지고 이내 멈춰 서자 민호도 그 자리에 멈춰 섰다. 그 자리에 서서 어색하게 웃고 있는 민호에 먼저 입을 뗀 건 승민이었다. “인사하고 가요” 잠깐 머뭇거린 민호는 나중에, 하며 작게 고게를 저었다. 민호는 더 이상 머무르지 않으려는 듯 발길을 돌려 제 차로 향했다. 승...
Trigger Warning : 괴롭힘, 비웃음, 따돌림 어째서라고 생각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적폐글 미안... 그냥 또 써보고싶었어............. 결제는 신중히 해줘...... 이거와 같은 컨셉의 글! 마크 버전. BGM 옆에 사람들 마저 초조하게 만드는 이민형, 집에 두고 온 여친 때문인지 주주 총회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 핸드폰만 쳐다봤음. 카톡 친구 목록에 덩그러니 혼자만 차지한 '여주' 라는 프로필을 눌러서 어색하게 메세지도 남겨....
고래는 텅 빈 수조를 부유한다. 커다란 꼬리를 움직이며 위로, 아래로. 창윤은 그 앞에 멍하니 서 있다. 차트와 펜을 든 양손은 멈춘 지 오래다. 별안간 고래는 고개만 살짝 돌려 창윤을 바라본다. 창윤은 머뭇거리다 말을 건넨다. 고래는 작게 대답한다. 민균은 몇걸음 뒤에 서서 창윤을 바라보고 있다. 지금은 무슨 대화를 나누는 걸까? 고래의 말을 모르는 민균...
노래와 함께 :) 해리가 돌아왔대. 해리가? 세상에, 정말로? 호그와트에 소문이 퍼졌다.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 호그와트를 떠난 해리 포터가 다시 돌아왔다고. 샤를리즈 카논은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자리를 박차고 나갈 수 밖에 없었다. 해리가? 다시, 호그와트에? 그가 정확히 어디 있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발은 어딘가를 향했다. 마음이 이끈다는 것이 그런...
추억*모노크롬의 체크메이트를 읽고 혼자 정리하고 과몰입하고 감상하는 타래 *주의 : 스포와 주관적인 해석이 무척 많습니다. 스토리 캡쳐본 多 - 필자는 레오이즈를 합니다
매주 보고 또 보던 고잉세븐틴이 휴방을 하니 마음이 적적해져서 월요일 되자마자 인더숲2 결제. 보다보면 자꾸 뭐가 먹고 싶어지고 민원이 잔잔하게 보여서 귀엽고 원우가 조용하게 불 담당하고 술도 많이 안 마시니 중간중간 치우는 거 보면서 곡도 쓰고 혼자 시간 보내면서 즐기는 버논이를 보고 있으니 i형 인간인 날 보는 것 같고 1.2 / 3.4 까지 보고 5....
분명 이 사람은, 무슨 짓을 한다고 하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며,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를 봐온 시간이 결코 짧지 않았으니 알 수 있는 사실. 이 사람은 부정해주지 않는다. 미나토 오오세가 하우스의 상냥함이 두려워 몇번씩이나 죽으려고 했을 때에도 말려주지 않았다. 말리는 것처럼 동조할 때는 있었지만, 그것이 진심이었는지는 모른다. 흐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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