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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종교와 연관된 폭력묘사 혹은 민감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 창세기 2:8 19살 최연준은 항상 달고 사는 말이 있다. “이 좆같은 섬 20살 되자마자 떠버릴 거다.” 연준이 태어나 자란 이 섬마을은 이름을 대면 열에 아홉. 아니, 연준 말마따나...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NPC 중 수정공, 에메트셀크, 알리제, 야슈톨라, +@의 띠부띠부씰입니다. ※제가 가지고싶어서 만든건데 혼자갖기 아까워서 소량 배포합니다. ※수정공, 수정공의 후드벗은 모습, 에메트셀크, 알리제, 야슈톨라, 그라하 티아의 6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인당 6종, 각각 2개씩 배포하며 2개 이상의 수량을 원하시는 분들께...
고민이라고는 오늘 나올 급식 메뉴가 무엇인지, 지각하지 않으려면 뛰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성적을 더 잘 받을지 하는 것이 다인 시절이 있었을까. 그 뜨거운 여름 볕에도 개의치 않고 웃으며 뛰어다닐 수 있는, 그런 시절이 있었을까. 가끔 풋풋하게 가슴이 떨려오는 연애도 해보고, 가슴 시린 이별도 겪어보고. 그런 시절이 있었을까. 존재할 수 있었을까... ...
“Mr. Stark! I need you help!” 갑자기 쳐들어와서는 대뜸 도와달라는 피터의 말에 아직 도색 작업을 거치지 않은 새로운 아이언맨 마스크를 내려놓고 일어났다. 거뭇거뭇 기름이 묻은 수건에 대충 손을 닦으며 느리게 걸어오는 토니가 답답한 것인지 발을 동동 구르던 피터가 토니의 코 앞 까지 다가와선 그의 손을 덥썩 잡았다. “워워- 무슨 일이...
-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잘 걸러 봐주세요. - 기력이 쇠하여 본의아니게 순번을 매겼습니다. 뒤는 조만간... - 출연한 파티원들에게는 허락을 구했습니다.
* 합작 주제 : 마법에 걸렸다! * 앙상블 스타즈! 세나 이즈미 x 스오우 츠카사, 이즈츠카 합작품, 글 부문입니다. 어렸을 때 저는 얌전하고 듬직한, 어른스러운 아이였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저도 밤에 넓은 침대에서 혼자 누울 때가 무서워지면 책장의 가장 좋아하는 fairy tale을 들고 부모님의 방문을 조심히 두드렸었다. 그런 저를 보면 부...
- 불로불사에 짱 센 능력 얻은 위무선이 회귀해서 금광요와 설양 주워다 사람 만들고 모든 걸 바로잡는 썰 - 진정령 위주지만 부족한 부분 제법 있음. - 날조, 캐붕 제법 있으니 주의 - 이번 편에 사일지정이 끝납니다! 전개가 은근 빠르니 주의! 그로부터 약 일주일이 지났고, 그때처럼 섭명결을 필두로 4대 세가가 기산 토벌에 나섰지만 여기에 다른 점이 있다...
-약 단델금랑. 아직 안나옴. -자낮인 금랑도 좋지만 자존심이 하늘을 뚫는 멘탈갑갑 금랑도 좋지않습니까? 거기서 시작한 착각물. -주변인들과 생각의 갭차이가 다이맥스인 금랑. 어쩐지 눈치가 없습니다. [난공불락의]너무 나를 신경쓰는 주변사람들을 그냥 웃어넘겼더니 엄청난 일이[절대위기] 1. 어떡하지. 2. 어떡하긴 뭘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대체 뭔 일을 벌인...
자기만족용 취향 아카이브. 시리즈물을 제외한 나머지 연성은 비공개 예정 없으며 장르가 바뀌어도 내버려 둡니다. 워낙 넓고 얇게 파는 사람인지라 여러모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성인물은 이쪽 계정을 참고해주세요. (포스타입 어플에선 성인물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https://raleisjott.postype.com/
"설마……." 뉴페이스 씨와 마주칠 때마다 알 수 없는 기시감이 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그와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줄곧. 굳게 잠가두었던 기억의 문에 금이 갔다. 꿈속에서 다시 보았던, 어린 날 추억 속의 그 얼굴을- "아저씨 아들이세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던 뉴페이스 씨의 표정이 그대로 무너졌다.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들어 사레들린 사람처...
아마 오버로드 엔솔로지 쓰려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나는 항상 혼자였다. 태어났을 때부터 혼자만 어린아이처럼 자라왔고, 부모님이 떠난 집에서 형을 혼자서 기다려야 했다. 혼자서도 할 수 있지? 라고 되묻는 평온한 형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아서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 고민해서 판단했다. 그리고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옮긴 행동은 결과적으로 나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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