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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님’자를 제외 *유혈 포함 ----------------------------------------------- 이 곳은 혁명군 기지 안, 고요한 기지 안에 누군가의 큰 소리가 들린다. “리더가 말이야!! 거기서 실수를 하면 어떡해! 너희 부대 애들도 그런 실수는 안 하겠다. 부대장이나 돼서 실수가 말이나 돼?! 쯧..” ‘사령관님, 저는 실수...
근데 저만 안뽑히나요? 케시야! 나와줘! 디테일은 좀 틀렸어요. ㅎㅎ
내가 너를 사랑하게된건 비교적 최근…다른사람들 보다 한참은 뒤늦게 시작했지 누가 알았겠어? 티비도 안보는 내가 너에게 빠질줄은 내가 생각하던 삶과 달라 무기력함을 느끼고 우울증에 빠져있던 나를 수면위로 이끌어준 내 달. 처음으로 혼자서 지내는 생활에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스스로가 나태해짐을 느끼고…나태해짐을 알면서도 결국 변하지 않는 나 자신이 너무 싫었어...
그냥.. 이런것도 아무렇지 않게 할거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음
#1 지훈의 경우 졸업은 어렵다. 논문을 쓰면 쓰는데로 어렵고 시험을 보면 시험을 보는대로 어려우며 요건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맞추는 것 또한 어려울 것이다. 한솔(과 그의 학우 여러분)의 경우는 졸업 전시회였고 제출해야 하는 결과물은 세 가지였다. 정신이 나갔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예대 쪽으론 걸음도 하지 않을 것이다-" 삼덕후가 요즘 만나기만 하면 ...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가 낮을 수 있으며 재미와 상상으로 구축됩니다. 본편은 [꼬북듄/냥클/냥밍/댕욺] 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두훈은 간만에 따스한 잠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돌과 돌의 틈 사이 제 묵직한 등껍질을 내려놓으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키워드 : [메인] 얕은 바다, 장미, 랜턴 / [서브(들어가도 안들어가도ok)] 몽환, 새or고양이or여우, 산호 2.성별(필수x) : 여 3.종족(필수x) 4.불호요소(필수x) 5.대표색(필수x) : 하늘색~분홍색이나 흰색??,,, 그냥 파스텔톤 이었음 합니다! +) 컨펌추가 원합니다!!!
토가와 미노루는 일을 마치고 여느 때와는 다르게 집 반대방향을 향해 걸었다. 회사 근처에 있는 화과자점에 가기 위함이다. 거래처에서 선물받은 화과자 맛이 좋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이번 달에 새로 나온다는 신작 과자의 이름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상자에 같이 들어있던 가게의 팜플렛에서 새로 나온다는 과자의 이름을 읽었을 때, 토가와는 어제 발매된...
배경화면으로도 좋아요. 문대에게 원하는 걸 줘도...대사를 줘도 좋습니다.
동태 사냥꾼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 온 주과장은 '존나 높은 데도 사네, 미친 새끼가' 하는 비명같은 마지막 멘트를 남긴 직후 정신을 놓았다. 주, 죽은 거.. 죽었어요? 모양새가 꼭 시체의 그것과 같아서 그랬다. 무섭고, 겁나고, 걱정도 조금 되고.. 나는 그 곁에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말이나 더듬었다. 그럼 별안간 침입자에게 욕을 푸지게 얻어 먹은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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