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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 입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서를 읽어주세요. [유주의 전 연인이 쓴 X 소개서] 유주는 연애에 신중한 사람입니다. 사람을 가볍게 만나지 않고 오래두고 보며 천천히 마음을 열어가는 연애를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말은 시크하게 툭툭 내뱉지만 여리고 정이 많은 사람이고 사랑하는 동안 저를 많이 배려해 주고 저의 부족함을 채워준 고...
그래서 한 잔 했냐고? 그래, 한 잔 했다. 한 잔이 두 잔이 되고, 세 잔이 되고 한 병이 되고... 그리고 눈 떠보니 지금이었다. 흐릿한 시야에 보이는 방 안이 낯설다. 어라 여기 우리집이 아닌가... 좀더 자세히 주변을 살펴보기 위해 바보안경을 찾으러 더듬더듬 해보는데 찾는 안경은 안 집히고 옆에 웬 따뜻하고 딱딱한 것이 만져진다. 베개도 아닌데 뭐지...
이름 神崎 彩乃. 칸자키 아야노. 성별 여성. 나이 (23년 기준) 21살 키 168cm 학력 현재 도쿄 내 대학교에서 미술 심리치료학과 재학 중. 가족관계 부모님 외 조부모님 정도. 취미 어머님이 운영 중이신 미술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기, 음악 감상, 폐허 탐방? 좋아하는 것 고양이, 그림, 폐허, 온실, 꽃, 바다. 싫어하는 것 쓴 음식 혹은 맛, 악...
시발 내가 지금 대가리가 맛이 가서 헛것을 보나. 평소와 같이 새벽 6시에 아침 운동을 가기 위해 눈을 떴던 준수는 집 앞 공원이 아니라 저세상으로 가는 줄만 알았다. 아침부터 쌍욕을 뱉게 만드는 게 이젠 하나가 아니라 둘이 됐다. 어쩌다 제집에 밤마다 울고 지랄하는 처녀 귀신에 이어서 웬 귀랑 꼬리가 달린 문짝만 한 요괴까지 무단 침입을 하는 지경에 이르...
https://youtu.be/uUUZCsTPPWU 교복 재킷 두번째 단추를 주는 게 심장을 주는 거라고 말한다. 당신의 말 하나에, 잠시 모든 게 멈춘 듯 했다. 제게 닿은 그 온도가 따스하고, 상냥했다. 그러나 당신의 표정엔 왜인지 모를 쓸쓸함이 담긴 듯 했다. 평소 같았으면 툭 쏘인 복어 독과 비슷했을텐데. 다만 복어처럼 날카로운 독은 아니고, 톡 쏘...
*PC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각 구간마다 나오는 ♬BGM을 클릭 후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23.01.06 니지산지 소속 수하와 하윤 위주로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백업 합니다. 문장이나 맞춤법, 어색한 구간 등을 수정하고 삭제했습니다. 다른 인물도 짧게 등장합니다. 이름보다는 겉모습이나 다른 호칭으로 표현한 게 많은데 트윗 쓸 때 서치 방...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다섯 시 삼십 분.손목시계를 내려다본 준호가 멋쩍은 듯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대만과 약속한 시각은 여섯 시였으니 약속 시간보다 이르게 나온 셈이었다. 연락을 넣을까 고민하던 준호는 조금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며 잠깐 주변 풍경을 둘러보기로 했다. 정식으로 이름이 붙은 건 아니었지만 다들 만남의 광장이라고 부르는 광장에는 약속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
- 오리지널 캐릭터인 준호의 아내와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 백호소연 묘사가 있습니다. * 아침에는 무엇에 그렇게 충격을 받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난리가 무색할 정도로 치수와 함께한 첫 퇴근은 평범하기 그지 없었다. 역 앞에 도착해 조금 기다린 지 5분 정도 되었을 때 치수가 재바른 걸음으로 이쪽을 향해 다가왔다. “어서 와, 첫 출근은 어땠니?” ...
오늘은 중학교 2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는 첫날이다.기다렸던 개학이라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는데 결국 현관 거울 앞에서 시간을 홀라당 까먹고 있는 중이다. - 아, 머리 진짜아… 손으로 빗으로 아무리 넘겨봐도 다시 제자리로 촤르르. 환장하겠네. 엄마 닮아 반곱슬이었다면 얼마나 좋겠냐고. 기분 따라 가르마도 바꿔보고 이마가 훤히 보이게 앞머리도 좀 세워볼 텐...
"지금 울려퍼지는 이 민중의 목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노래다" Red, the blood of angry men!Black, the dark of ages past!Red, a world about to dawn!Black, the night that ends at last! 레미제라블, Red And Black 캐치프라이즈 : 이카루스의 몰락 → 태...
상행은 거목의 전장에서 기절하여 쓰러진 하행을 데리고 다시 축복마을로 돌아와 은하단 건축대가 임시로 지어놓은 공동 움막에 들어가 차가운 흙바닥에 요를 최대한 두툼히 깔고 그 위에 하행을 눕혔다. 마음 같아서는 따뜻하고 평평한 곳에 눕혀주고 싶었지만 그날 이후 상행이 살던 집도 불타버렸고 비교적 멀쩡한 은하단 본부나 훈련장 건물은 노약자와 어린아이들이 사용하...
하나의 마음엔 정말 마음이 하나뿐일까? "제트, 너는 내 마음을 알아?" "으응? 그게 무슨소리냐 그러더라고." "그냥, 우린 늘 함께있는데 우리의 마음도 함께일까 해서." 세모는 붉은 제트의 보닛을 매만졌다. 아빠가 나를 위해 만들어준 최첨단 자동차 제트. 우린 늘 함께였다. 너도 내곁에 있고 나도 네 곁에 있는데 왜이리 멀리 떨어져있는거같을까. "그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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