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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폭염경보. 이제 막 한 입 베어 문 아이스크림이 벌써 녹아내린다. 아, 씨발. 평소처럼 준수는 주변에 누가 있든 말든 신경쓰지 않고 욕부터 내뱉었다. 그래 봤자 제 옆에는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는 전영중 뿐이었지만. 늘 일상인 듯 영중은 시선도 안 준 채 어깨만 으쓱이고 다시 게임에 몰두한다. 제 아무리 농구를 좋아한다지만 오늘같은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면서 ...
- 도시가 허용해주는 식사, 인간은 그 접시 위의 요리.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그러나 이따금씩 비슷한 향기를 내면서도 전혀 다른 존재들이 있다. 언제나처럼 무시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였지만, 어째서인지 이번만큼은 달랐다. 괜히, 호기심이 생겨버리고 만 것이다. - 새까만 머리카락, 새빨간 눈, 이따금씩 웃고 넘어갈 정도로 뾰족하게 세워진 송곳니. '이미...
498화 까지의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아마. 아마도.. 더 늘어날 수도 있고.. 날조는 당연히 (?) 스포주의 그의 세상은 극야였다. 찾아올리 없는 아득한 꿈과 같았다. 매일 밤 사람들이 그를 떠날 때, 그는 몇번의 절망을 경험했을까. 그는 누구를 믿었고, 누구와 함께 했으며, 누구와 미래를 꿈꾸었나. 애초에 그 누구 라는 것이 존재했나. 무의미한 질문이...
그 난리를 피워가며 부탁한게 고작 같이 영화를 보는 거라니. 게다가 청소년 관람 불가라던 이 영화는 예상보다 야하지 않고 잔인하기만 했다. 정인은 피와 장기로 범벅된 영화를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시청했고, 나는 꾸벅꾸벅 졸다가 정인이 부르는 소리에 흠칫 몸을 떨면서 깼다. 그리고 마저 이야기하자던 내용은, “여주 너는 무슨 팝콘 좋아해?“ 였다. ”......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하연우의 인생이 어떠하였느냐하면, 그의 생은 정말로 사랑에 미쳐있었다. 연우는 한국 사회의 상류층을 차지한 하 씨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요즘 시대에 무슨 집안, 일가, 하는 것이 전부 어이없는 일일지도 모르나 연우네 집안은 여전히 족보, 전통, 가문 같은 것들에 고지식한 면이 있었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하 씨네 집안은 자식 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スピッツ / 春の歌 아래의 트윗에서 출발한 짧은 만화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당! 독자님들 무더위 잘 보내구 계신가요 Ꙩ⌵Ꙩ!? 날씨가 너무더워 집 안이지만 푹 푹 쪄서 요즘더러 좀 숨 쉬기가 힘든거 같아요.😭 고생하면서 썼는데, 독자님들은 시눤한 곳에서 시원한 거 마시면서 감상하시길 바레요.(´ཀ`) 그 얼굴은 마지막에.. 날 이곳으로 보낸 .. 이제는 다 늙은 백발의 영감이 되어버린, 백무송의 젊...
어쩌다 보니 타이밍을 놓쳐 올해 첫 글이네요😂 새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는데도 꾸준히 구독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찍어둔 사진들이 몇 있으니 차차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가져온 배경화면은 며칠 전 너무 아름다운 저녁하늘 노을을 보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이즈는 1179x2556, 9:19.5 비율입니다. 총 5장이며, 미리...
1. 거절하려고 마음먹은 선 자리였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에 사람을 오라 가라 하는 게 미안한 마음에 쯔요시는 창밖을 내다봤다. 징그럽게 우는 매미들. 애저녁에 자리하기를 거절했어야 했는데, 차가운 얼음에 땀을 흘리는 글라스를 쯔요시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딸랑딸랑, 찻집 입구에 매달린 방울이 손님을 알렸다. 만나자마자 미안하다고 해야지. 쯔요...
• 드림주 멜리아 과거 이야기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항상 어떤한 것이라도 소중히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언젠가는 이 당연한 거조차 사라지거나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거 일 수도 있다고. 그런 어머니 옆에서 자란 저는 어머니를 동경했어요. 어여쁜 외모와 지혜가 가득하고 남들을 생각하는 마음씨가 이쁘셨죠. 어린 저에게는 빛 같은 존재였어요. 그중 노래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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