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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신의선물 14일, 비밀의 숲, 스포가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주의!* **잔인하거나 징그러운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의선물14일 기동찬 X 비밀의숲 황시목 - 크오 ( -(황시목) / --(기동찬) => 편의상 대사표시줄을 다르게 하겠습니다! ) 그날 새벽, 시목은 부검을 마쳤다는 문자를 받고 결과를 듣기 위해 다시 출발한다. 자...
20201105 한카리아스 팔 부러진 상황에서도 자꾸 날뛰고 무의식적으로 팔 붕붕 휘둘러대서 엘레이드가 아예 못 휘두르게 몸에 꽉 묶어서 고정해버릴 것 같은 생각이.. (엘레 : 형 그러다 평생 배틀 못해요. 그래도 좋아?! 결궁 심통 제대로 나서 팔 고정당한 채로 꼬리 팡팡 치고있는데 산책하고 돌아온 앨빈이 기분 풀으라고 머리 쓰담쓰담해줘서 금방 디폴트모...
“눈이부시게, 아름답군요... 당신은. ” 나른한 햇살이 내리쬐는 한적한 공원에서 필름카메라를 돌리고 있던 태형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천사의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울렸나, 싶을정도로 너무 좋은 목소리였다. 태형은 소심하게 손끝으로 자신의 턱아래를 가리키며 나아? 하고 입을 벙긋, 했다. “네. 당신이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다시한번, 남자의...
* Trigger warning * " 아, 피곤해. " 순영은 졸린 눈을 연신 비벼댔다. 따뜻하게 불어나오는 히터 바람과 이 시간대쯤이면 불쑥 고개를 내미는 식곤증의 조합은 아주 완벽한 방해물이었다. 꾸벅꾸벅 졸던 순영은 무의식중으로 옆을 돌아봤다. 바느질로 꼼꼼히 단 새파란 명찰에 정갈하게 적힌 이석민 자. 부드럽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그 세 글자를 입...
2. 검소하고 수수한 백궁과 달리, 홍궁이라 불리는 포탈라 궁은 화려함의 극치였다. 석탑 만큼이나 높은 천장에서 내려온 거대한 8개의 기둥은 모두 빨갛고 노란 원색의 천으로 감싸여있었다. 기둥 끝, 천장 아래에 난 네모난 창에서는 궁 안을 비추는 유일한 햇빛이 신의 가호 처럼 쏟아져 내렸다. 사락-,사락-. 유리 없는 창문을 통해 들어온 고산의 바람이 붉은...
주이열이 자주 찾는 칵테일 바 ‘마이어스’는 그다지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술집이었다. 어두운 실내 중간 중간 포인트를 주듯 은은한 조명이 테이블을 비추고 있었고, 얼음을 부수고, 쉐이킹하는 바텐더의 움직임 소리 뒤로 경쾌한 재즈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Duke ellington의 In a mellow Tone이었다. 주이열은 이런 음악에 전혀 관심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 챠랑-,챠랑-. 나무로 지은 고즈넉한 사찰에 풍경이 울렸다. 풍경을 스친 건조한 바람은 사찰을 지나 절벽 아래의 금줄을 흔들었다. 불경을 적은 오색 깃발들이 풀럭 풀럭, 춤을 추듯 휘날렸다. 자연이 쥐여 준 소리 이외에는 그 어떤 소음도 들리지 않았다. 더 없이 고요하고 적막한 산지(山地)였다. 아니, 신께서 남겨 주신 가혹한 섬이었다. 철썩-,철썩-...
『 종말은 신이 인간에게 기회를 주듯 천천히 다가왔다. 』 신화 속 이야기나 마야 문명의 예언처럼 지구의 종말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았다. 과학과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고 인간의 이기심과 자만이 더 오를 곳 없이 높아질 무렵, 대서양 한 가운데에서 수백 마리의 고래가 배를 뒤집어 깐 채 떠올랐다. 어떤 날은 해일과 지진이 예고없이 지구를 덮쳤고 또 다른...
"I don't need any help from such a filthy mudblood!" That was it. That was the end of our friendship. From then, there was nothing but a unbearable vacancy between us. Now I'm near there, my old frien...
[중철본]보쿠아카-사랑 그리고 시작 -전연령- 대략28p
여러모로 불편해져서 티스토리로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음합엔을 비롯한 모든 2차창작의 백업글이 아래의 블로그로 올라갑니다. https://drbackup.tistory.com/ 남겨둔 정보용 게시글은 삭제하지 않고 두고 가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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