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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사대령이 단이를 잊은 후 천영은 눈앞에 펼쳐진 익숙한 흰 풍경에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떴다. 또, 그 꿈이네. 천영은 요즘 들어 눈이 내리는 바깥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기다리는 꿈을 계속해서 꾸고 있었다. 자신이 무엇을 위해서 그 사람을 기다리는지는 모른다. 다만 계속해서 기다리다 보면 언젠간 만나서, 다시 마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리라 믿는...
모두 변해영! 2 “야, 백현아.” 찬열의 길쭉한 다리가 침대 위로 올라섰다. 이불 속에 파묻힌 몸덩이를 가볍게 툭툭 쳐댔다. “으응….” 베개에 온 얼굴을 묻은 백현이 허리를 틀었다. 하지 말라는 듯 손을 빼내 흔들었다. 그럼에도 찬열은 물러설 기미가 없다. “빨리 일어나.” “…아아, 왜. 토요일인데….” 결국 이불을 훽 걷어낸 백현이 눈을 감은 채 중...
출근길 마스크를 써도 안가려지는 잘생김 ㅠ ♥️
약속해줘.
새하얀 비단이 깔린 길 위를 걷는 남주영의 모습을 바라보던 마성진은 단정한 바짓단에 주름이 생길정도로 옷을 꾹 잡았다 행복해 보이는 얼굴로 주례사앞에 선 오늘의 신랑은 저에게 다가오는 새신부에게로 손을 뻗었으며 그 손위에 제 손을 얹는 주영의 모습을 보며 입술을 꾹 깨물고는 고개를 숙여버렸다. 숙이자 흘러내려오는 머리카락의 틈으로 마주보고 서 있는 두 사람...
※공포요소, 불쾌 주의※
12. 수영은 밝은 햇살에 눈을 찌푸렸다. 이 시간 대에 밖에 나오는 건 꽤 오랜만이라 이토록 밝은 공기가 어색하기만 하다. 늦봄과 여름 초입 사이 어딘가의 공기는 더할 나위 없이 따뜻하고, 눈 앞을 스쳐 지나가는 이들은 한 명도 빠짐 없이 모두가 행복해 보여서, 마치 외계인이라도 된 기분이 들었다. 늘 남들이 일어나는 시간쯤에 잠들고 모두 쉬러 갈 때에 ...
Call me honey 카게야마 토비오 × 츠키시마 케이 "떨어져 살기 연습?" 얘 지금 헤어지잔 말을 빙 둘러서 하는건가. 츠키시마 케이는 영 떨떠름한 표정으로 카게야마 토비오를 바라보았다. "니가 같이 안가준다며!" 의미가 다분한 그 눈빛에 카게야마 토비오가 억울하다는듯이 꽤 울분에 찬 목소리로 소리쳤다. 아. 츠키시마는 근 며칠간 줄줄이 이어지던 카...
- 모처럼 같이 퇴근하는 숩준이들 하지만 연준의 표정이 좋지않음 아침까지 되게 오랜만에 같이 퇴근한다고 붕방거리면서 좋아하던 연준은 어디가고 하루종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집에 가는내내 한숨만 쉬고 수빈을 쳐다보지도 않음 오피스텔 앞에 차를 세우고 형 먼저 내려요 저 잠시 어디 좀 다녀올게요 하니까 평소라면 왜애 어디 갈려고 라고 물어오는 연준이었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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