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중간에 환혼제랑 세계관 충돌해서 섞인거 수정함.... 정씨 집안은 카나가와 현 넘버3에 드는 땅부잣집 재벌이고 가진 토지는 대부분 가마쿠라 시가지에 있었다... 는 지명만 수정한 급의 긴급대처.... 걍 현대(90년대)들어 존x 잘살게 된 집이라고만 인식해 주세여.아이들 위주로만 서술하다 보니 잘려나간 송남매, 정대만, 이달재의 부모쪽 이야기에 포커스를 ...
이번에도 누군가의 리퀘스트랄까요~ 귀엽.... 또한 누군가의 영상 제공도 있었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저는 이렇게 기록을 남기는게 좋아요~ ㅋㅋㅋㅋㅋ 번역도 좋고 대화를 나누는것도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 잘보내세요~! 하단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떤데 ㅋㅋ? talk 저녁에 룸메가 가지솥밥 해주기로 함 ㅋㅋ 어떤데 ㅋㅋ? 미친~ㅋㅋ 난 룸메가 갈치조림 해주기로 ㅋㅋ 어떤데 ㅋㅋ? ㅋㅋ야 나는 가지솥밥은 << 밥일 뿐이고 메인이 제육볶음임 ㅋㅋ 어떤데 ㅋㅋ? ㅋㅋㅋㅋㅋ 고작? 내 룸메는 김치등갈비 후식으로 내준다함 ㅋㅋ 어떤데 ㅋㅋ 누가 후식으로 등갈비를 처드삼ㅋㅋ? 우리집은 후후식이 철...
증오와 절정 사이 w. 청리 “망할 놈의 거, 그때 그냥 걔 메일 주소라도 따라 그랬어야 하는 건데!” 미정이가 질겅질겅 씹고 있던 노가리를 팩, 내동댕이치더니 갑자기 성질을 부린다. 혜인이는 낄낄거리며 소맥을 말아 건넨다. “그러게 다시 생각하라니까? 네 무덤 네가 파는 거야.” “시발, 이제와서 어떻게 물러.” “그럼 벌써부터 후회를 하질 말...
2056년. 한국은 자국의 기술만으로 중소규모의 우주 탐사대를 꾸릴 만큼 기술의 성장을 이룩했다. 박기태 중령은 대한민국 대표로 그 성과를 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 한 가운데에 서 있었다. 그는 높은 곳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가장 높이 갈 수 있는 곳을 향해서 그는 끊임없이 걸었다. 공군 중령으로, 한미협력 우주연구팀의 조종사로, 그리고 Kosmos에...
이명헌하고 언제부터 친구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어느 순간부터 쟤가 내 근처에 있었고, 나 역시 그랬다. “내가 무슨 거짓말을 해?” 그렇게 묻자 가만히 나를 바라보는 눈. 또래 친구들에게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묘한 감정이 들어간 눈이 나를 본다. “몰라.” 잔뜩 분위기를 잡아놓고서는 맥 없이 풀어버리는 것 역시 이명헌의 지독한 취미였다. “그냥 ...
※자작 캐릭터 유청모씨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팬창작 o, 나페스 oㅑ호 ※ 연애...는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습니다. ※ 일단 유청모씨의 성별은 남자입니다. 전생엔 여자, 태어나보니 남자. ※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망했다. 진짜 망했다. -......진짜 심한거 아냐 이건? 유청향은 강제로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침상에서 요양하게 된 덕에 ...
이제 와 생각해보면, 그날은 긴 장마의 시작이었다. 길고 긴 장마, 비가 왔던 모든 날마다, 우린 함께했다. 민혁의 밥을 함께 먹자는 제안, 혹시나 다른 아이들이 이상하게 볼까 두려워 승낙하지 않고 항상 먼저 그곳에 가 있었다. 그러면 민혁은 항상 빨리 밥을 먹고, 디저트를 가져왔었다. "자, 이거 먹어." "또 들고 왔어? 너 먹어. 나 괜찮아" "내가 ...
찬이는 요즘 돈이 굉장히 궁했다. 집세다, 식비다 뭐다 해서 돈이 촤르륵 빠져나가 현재 통장 잔고가 몇만 원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찬이는 어디서 알바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구인 글을 읽어보다가 시급이 매우 높은 아르바이트가 보였다. 찬이는 그게 뭔지도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지원을 하였다. 찬이는 사장과 면접을 언제 볼지 정하고 그날에 맞춰 면접을 보러 갔...
우릴 꼭 기억해줘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꼭 기억해줘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눈을 뜬 소년 그는 왜 여기에 자신이 누워있는지도 모르는 채 숲속을 걸어 다녔다 나는 누구지 여긴 어디야? 도와줘 머리가 깨질 거 같아. 나에겐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근데 누구지? 분명 나에게 꼭 필요했던 사람들이었어 내 꿈엔 그들이 곧 필요했고 내 목숨보다도 소중했던 내 동료들...
✅ 현대AU ✅ 환생 소재 포함. 봄이라고 하면 다들 꽃이 피기 시작하고, 새싹이 움트고,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는 계절을 떠올릴 테다. 그러나 누군가는 조금 다른 것을 떠올렸다. “...춥네요이….” 마르코는, 봄을 생각하면 꽃샘추위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었다. 과거에 배를 타고 바다를 누비던 때에도, 그리고 지금에 와서도. 훈훈해진 봄 날씨에 새싹들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