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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How wandering I was. No plan, no goal, but blindness. How ambitious I was. Had a dream to be the master of Death. How foolish I was. Love ruined me, I ruined my person. How daring I was. Took the wand...
-내가 전에 말했던가? 연국과 싸움만 벌어지면 늘 달려 나갈 수밖에 없었던 연유를. 공작은 뒤에서부터 아이도크레이즈의 허리를 껴안은 채 나지막하게 운을 떼어냈다. -그건 그 나라에 내 어려서부터 흠모해온 장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 나는 연국의 전쟁대신을 경애했다. 그에 못지않은 증오와 투지를 불태우기도 했지만. 그래서일까. 늘 그를 보면 가슴이 불타...
“재하- 이 일 그만 하고 싶은 건 아니지?” 항상 부드럽게 내 이름을 부르는 대표님이다. 그리곤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대표님은 항상 나를 떠보기 위해 질문으로 대화의 물꼬를 텄다. “어제 있던 일. 드리머 꿈 개입도 개입인데, 운영팀… 윤승호던가? 그 직원 실수던데. 왜 우리 재하 씨가 다 책임지려고 하는 걸까요?” “……” “어떻게 알았냐는 표정이네요...
#꽃이_시들었어_로_시작하는_글쓰기 꽃이 시들었어. 매화의 중얼거림에 명재원의 시선이 그의 손 끝을 향했다. 시들어버린 꽃잎의 끝자락을 조심스레 건드려보는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 뭐가 그리도 조심스러운지 제대로 닿지도 못한 채 그저 이게 최선이라는 듯이.. "뭐해?" "...언제 일어났어?" "방금. 그래서 뭐하고 있는거야?" "하긴 뭘해... 아무것도 ...
*천 년 묵은 악한 호랑이 玄x제물로 바쳐진 곱상한 인간 남시혁 *상당한 날조가 존재합니다. *자컾 연성입니다. *연성에 등장하는 모든 지리적 요소는 허구입니다. *비인륜적 요소, 폭력, 비속어, 노골적인 단어 사용 등이 존재합니다. *위 소재가 불편할 시 뒤로 가기를 꼭 눌러주세요. *PC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삶을 포기한 인간을...
철컥, 차가운 소리와 함께 묵직한 무언가가 뒤통수에 닿았다. 플레이 중이던 게임기에서는 붉은 글씨만이 화면에 띄워졌다. 분명 자신의 뒤에 서 있는 사람은 그가 맞을 텐데, 신드롬이 아는 그는 자신에게 총을 겨눌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자신에게 위협을 가하는 상대에게 겨눈다면 모를까. 천천히 양손을 들어 올리자 게임기가 땅으로 떨어졌다. "천천히 뒤 돌아,...
*신의선물 14일, 비밀의 숲, 스포가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주의!* **잔인하거나 징그러운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의선물14일 기동찬 X 비밀의숲 황시목 - 크오 ( -(황시목) / --(기동찬) => 편의상 대사표시줄을 다르게 하겠습니다! ) - 여깁니다. 문을 열어, 자신의 사무실로 동찬을 안내하는 시목이었다. 어딘가 조금 ...
올리밴더 씨의 기록 가시자두나무는 매우 특이한 지팡이 목재로, 전사와 가장 어울린다는 훌륭한 평판을 얻고 있다. 그 주인이 반드시 어둠의 마법을 구사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런 자가 가시자두나무 지팡이의 막대한 힘을 즐기리란 사실은 명백하지만 말이다.) 가시자두나무 지팡이의 주인은 아즈카반 수감자 만큼이나 오러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위험한 가지로 치장한...
평화롭던 가게 안으로 긴장이 훌쩍 끼쳤다. 오롯이 섭 혼자 느낀 것이긴 했다. “흥. 내가 저놈들 저럴 줄 알았다니깐.” “공공장소서 떠들면 안 된단 것도 안 배웠어요?” “월인들이 문제야! 월인들이!” 달에서 불법체류로 지구에 온 타성인의 이야기가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좋은 소식이어도 모자랄 판에 하필이면 최악의 사건으로 말이다. 자신의 인체를 자살 폭...
내 새끼, 나만의 소유물. 승후는 온몸의 에너지를 전부 다 소진해 버린 후 제게 기대어 얕은 숨을 할딱이고 있는 지강을 다정하게 쓰다듬고는, 그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이대로 잠들어도 돼, 아가.” 다정한 속삭임에 지강이 어린애처럼 불분명하게 몇 마디 웅얼거리더니, 스르륵 눈을 감았다. 마치 그 허락만을 오랫동안 기다려 온 것처럼, 그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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