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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용거머리(龙侄) 九.結 = “…….” “좋은 아침…….” “아침은 무슨 아침입니까? 벌써 정오라고요.” 다 죽어간 표정으로 함광군 남망기에게 안겨 느긋하게 아침도 아닌 아침 인사를 건네는 위무선의 모습에 남경의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날 밝아오는 아침부터, 아니 감히도 예상하길 어느 새벽인지도 모를 시각부터 진시가 다지나갈 무렵까지도 억눌린 채 죽어...
로고, 타이틀 홍보지, 대문 각 진영 로고 인류회 : 생명, 유전자, 이능력 특무과 : 뱀을 물어뜯고 꽃을 짓밟는 늑대(+쇠사슬) 스틱스 : 붉은 석산(피안화)과 가시덩굴 티아마트 : 뱀, 신화 특무과 제복 팔로우 200명 기념? 아이템 맨이터(크리쳐) 디자인
네 안의 너 2 「君の中の君」のままで 2 2020.01.11 제15회 D.festa 상기 동인 행사에서 유료 배포되었던 책의 웹 발행 버전으로, 실물 책 68p중 순 원고, 후기 페이지를 웹발행합니다. *총 7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캔디의 하이큐상황문답블로그에서 그대로 가져온 글입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카아시로 시대물 들고 왔습니다. *조선시대 설정입니다. 분위기를 맞출겸 한국이름으로 갈 겁니닷 아카아시 이름은 한국어로 하면 '홍탁겸'ㅋㅋㅋㅋ아시죠 다들? 여주 이름도 뭔가 한국한국조선조선같은 기분 팡팡 풍기는 '주모란'입니다. *두 집안은 신분이 높은 벼슬집안. 탁겸과 모란은 ...
이전에 일어났던 일은 여기서(https://zirkus-und-erden.postype.com/post/7223870)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된 거지?' 호련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살아남은 몇 명의 병사들과 시체들, 화살, 칼, 창. 호련의 눈앞에 있는 모습은 싸늘했다. 호련은 쓰러진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그 순간 호련은 자신이 죽었단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하늘이 페인트 도구로 선택해놓은 것처럼 청명하고 맑았다. 비나 확 내려버려라. 하늘이 맑으면 다들 웃으니까. 아무것도 슬프지 않다는 듯 웃는 사람들을 보기 싫었다. 김영조가, 형이, 내 사랑이 떠나갔는데 왜 다들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대하는 거야. 왜 모두가 나에게는 묻지 않는 거야. 그냥… 그냥 비나 확 내려버렸음 좋겠다. 우리 둘은 운명인가 봐, 형은...
https://youtu.be/bRvTUid-pBI ※ 겐레 이후 시점 ※ 겐레때 키리야도 같이 죽었다는 날조로 비롯된 이야기 키리야 씨, 당신은 정말... 거짓말쟁이예요. 다시 돌아오신다면서요..., 백의.. 맡아달라면서요... 신을 혼내주고 오시겠다면서요...오시겠다고 해놓고.... 결국, 오지 않으셨잖아요...진짜 거짓말쟁이예요 키리야 씨, 저는.. ...
*그래픽 노블 '본'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쓴 글입니다 *퍼블리를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 보고싶어 쓴 글입니다 *커플링 요소 있습니다 *귀찮아서 쓰다가 만건데 아까워서 일단 올려보는 겁니다 (1) 시작 마을 시끄럽게 쾅쾅거리는 소리와 함께 퍼블리의 두 눈이 떠졌다. 퍼블리는 눈을 비비며 하품을 했고 그 사이 문 밖에서는 다시 쾅쾅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녀...
[그리 무섭지는 않으나, 호러물입니다. 무서운 이야기를 잘 못보시는 분들은 해가 쨍쨍 떠 있을 때 읽어주세요.♡] *꼭!! <17세의 비망록>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3학년: 김영조, 이서호, 김건학 * 2학년: 이건희, 여환웅 * 1학년: 손동주 S#1. 진도군 관사도리, 사저초등학교 운동장. 온 몸에 소름이 돋아난다. 휑하고 썰렁한 폐교 ...
[능구렁이와 박고구마] 때는 꽃피는 춘삼월. 포근하고 따뜻한 분홍분홍한 단어들만 묶어다 놓은 한낮의 예쁜 캠퍼스 풍경, 그리고 갓 어른이 된 파릇하고 예쁜 새내기들. 자신과는 거리가 먼 느낌들의 향연을 만끽하며 강당로 향하는 걸음은 아직 익숙치 않다. “크- 지민아. 벌써 캠퍼스에 단내나지 않냐?” “니 말투에 단내가 싹 가셨어. 어휴 홀애비 냄새.” 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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