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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형. 저희 안 맞는 거죠? 지금. 안 맞는 거야? 또. 매번 그런 식으로 되묻는 것도 하지 말랬잖아요. ⋯⋯. ⋯⋯. 헤어질래? 사 년 정도의 관계는 단 네 글자로 끝날 수 있었다. 지금까지 몰랐던 것도 아니었다. 인정이 느렸던 것 뿐이지. 그 형이랑은 좀 안 맞았다. 남들 하는 사랑처럼 불타다가도 식었다. 동기간에 사귀기 시작했던 다른 커플들보다는 오래 ...
가챠 및 정규 샘플의 과분한 사랑 덕에 가격 조정이 있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더해, 성인가 샘플에 많은 관심이 쏠리기에 저의 부끄러움과 더불어 신청자께도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인 듯하여 부득이 소액결제를 걸어 두었습니다. 접근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결제는 하지 않으셔도 샘플로써의 목적을 할 수 있는 분량을 공개해두었으니 이 점 유의해 주시면 감사...
"마지막 순간 정돈 저주하는 말을 내뱉어야지." 그것은 게토 스구루의 마지막 말이었다. 유언,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게토는 서서히 감기는 눈에 저항하지 않았다. 입으로는 자신만만하게 다음을 기약했지만, 그의 육체는 실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팔 한쪽이 날아가고 한쪽 얼굴도 주력으로 지져진 상태다. 반전술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 출혈량으...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허구이고 100% 픽션이니 태클 걸지 마세요^^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는 작가가 무작위로 정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여주는 진한검정* *오타 및 띄어쓰기는 애교로 봐주시고 넘어가주세요~!!* 여주 이미지: 하니, 아이유 내가 종인이나 경수한테 물어본다?-여주 ...
쇼고유라 여름 청춘은, 아름답구나. 첫인상은 뭐라고 할까요, 두 사람 참 사이가 좋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소꿉친구 아닌가요.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이상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두 사람 정말로 친해 보이는걸요? 말투는 조금 험할지도 모르지만, 단어 하나하나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이 있는 것이 저까지 미소를 짓게 만...
안녕하세요 이코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저의 필름 이야기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을 적으면서 저도 이 진득한 취미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르는 이의 역사가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부디 이 글로 인해 필름에 흥미를 느끼시길, 그래서 특별한 추억 하나를 기억하시길- 바라며 바로 첫 카메라 이야기를 시작해보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새빨간 우레탄 앞치마가 분홍색 조명을 받아 반짝인다. 벽에 걸려있던 앞치마를 잡아드는 손길이 익숙했다. 도마에 꽂혀있는 칼을 뽑아들고 고깃덩어리를 내리친다. 토막나는 고깃덩어리. 이민혁이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california dreamin' on such a winter's day
오늘은 뭔가 이상한 날이야. 고세구는 여느 때처럼 늦잠을 잤다. 분명 미라클모닝을 하겠다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기상 인증 모임을 했지만서도 자는 시간 자체가 늦어 빈번히 실패했다. 어쩌다보니 새벽 5시에 일어날 자신보다는 그때까지 깨 있을 자신이 더 충만해서, 새벽 5시에 인증한 다음에 자고 오후 12시 즈음 일어나는 '판타스틱 던'을 하고 있었다. 그...
실상 이제 열일곱을 앞둔 미성년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해봤자 별 볼일 없는 것 뿐이다. 거기에 학교에 갇혀 옴짝달싹하지 못한다면 더욱. 여름이란 본디 자비 없이 난폭한 성정으로 유명한 계절이고, 아무리 대단한 인내심을 가졌더라도 우연히 튕긴 돌 하나에 진탕 흔들리는 것이 바로 사춘기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조안이 흔들리는 수면을 잠재운 것은 운이 좋았다고...
루틸루스. 라비에트의 쌍둥이 오빠이자, 그녀의 하나뿐인 혈육이었다. 벨체노프라는 성만을 받고 한날 한시에 고아원 앞에 버려진 사랑스러운 남매. 라비에트는 무서울 정도로 그에게 집착했고, 루틸루스는 사랑하는 여동생을 밀어낼 수 없었다. "루스는 내가 지킬 거야. 아무도 건드릴 수 없게... 꼭꼭 숨길 거야." "으응, 라비가 좋으면 나도 좋아." 라비에트는 ...
난 아직도 새벽빛에 비치던 너의 모습을 잊지못하였다. 은빛 머리카락이 그리 곱기도 고아서 별을 보고 싶다던 너의 그 모습이 아름도 다워서 백야의 새벽은 이리도 밝은가, 앞 하나 안보일 것 같아, 헤맬려고 했지만 앞이 너무 잘보여 되려 너가 보이지 않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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