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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본 글은 잠뜰TV 상황극 <혁명>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글입니다. * <혁명>에 대한 스포일러 多 To. 친애하는 ■■. 혁명, 바다조. 친애하는 나의 친우에게. 안녕! 라더야. 편지는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 맞던가?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글을 배우게 되었거든. 솔직히 말하자면, 네가 편지를 내게 보냈을 때에는 글이고 뭐고...
#프로필 친애하는 여러분께. 곧 가상현실 MMORPG 게임 IF의 대형 업데이트가 종료됩니다. 그에 따라, 새로 업데이트되는 신서버 '가넷' 에 접속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캐릭터의 초기 능력치와 기본 아이템을 직접 커스텀할 수 있는 권한을 드리고자 합니다. 단, 새 캐릭터의 레벨과 초기 능력치는 모두 동일하며, 자신이 직접 캐릭터가 되는 것이기...
에렌이 꿈을 꾸던 시각, 엘런도 비슷한 꿈을 꾸었다. 불타오르는 황궁과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아수라장 너머로 보이는 새 한 마리. 엘런은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어두운 밤중에 회색빛 눈동자만이 혼란하게 일렁였다. 에렌보다는 선도 굵고 비교적 의젓한 티가 났으나, 아직은 앳된 소년의 티가 남아 있는 얼굴이 불안으로 일그러졌다. 엘런은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장 밑바닥을 생각해 본다. 더러워도 따듯하다. 끈적해도 포근하다. 나는 밑바닥에 달라붙으려 한다.
리바이는 새 영물이었다. 진나라의 청운산 끝자락에 둥지를 튼 지도 벌써 몇백 년이었다. 그 절벽이 가파르고 구름과 안개가 잘 끼기로 유명해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으니, 인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리바이 같은 영물에겐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둥지로 돌아온 리바이는 날개깃을 갈무리하며 몸을 정돈했다. 웬만해서는 잘 지치지 않는 리바이였지만, 오늘 같은 일이 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진나라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예언이 하나 있었다. 새가 세 번 노래하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본디 진나라에선 새는 불길의 징조였다. 황궁의 그 어느 아름다운 정원에서도 새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아름다운 새를 보면 눈길 한 번 줄 법도 한데, 부정 탈 것을 근심하여 새에겐 가까이 다가가지도 않았다. 황궁 밖의 사람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이리저리 ...
가면이 벗겨진다. 오른쪽 얼굴에 닿는 바람이 차서, 헐떡이는 숨을 다시 뱉었다. 아, 당신의 눈에 비치는 제 꼴이 끔찍하다. 뚫린 눈에서 자라나는 기생 식물의 뿌리가, 당신에게는 어떻게 비칠까. 어차피 다를 바 없이 망가지고, 무너지고 쓸모없는 인간들이지만.... 이것만큼은, 이것만큼은 보이고 싶지 않다. 발작적인 웃음을 지었다. 설원을 짚고, 뒤로 물러난...
안녕하세요. 해는 떴지만 바람이 무지 차가운 날이었네요. 저는 이 곳에서 글을 쓰고 있는 서덕복입니다. 2021년이 시작되자마자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어요. 복덕방의 파일럿 격이었던 <애비규환> 이야기가 월간 포스타입에 선정되었다는 거예요! 공개된 플랫폼에 긴 글을 올린 것이 난생처음이었던지라 증맬로 손을 덜덜 떨었더랬죠. 하트나 구독을 눌러주...
※ 본 글은 마법사는 오늘도 블럭을 쌓습니다(약칭 마오블)의 if 느낌입니다. 만약 이런거라면 어떨까, 라는 식의 날조이므로 본작의 스토리와는 무관합니다. _ 여느날과 다를게 없는, 적어도 필렉스에겐 그럴 날이였다.(언제나 그렇듯이 일어나자마자 저의 총을 광나게 닦으려다 자신의 총을 신참 마법사에게 빌려줬다는걸 깨달아선, 손수건을 다시 내려놓는것 또한 익숙...
단편 간절히 바랐지만, 기다리는 것은 절망이었으니. 농부에서 개척자로, 개척자에서 신수 주작을 쥔 왕으로, 주작왕에서 흑룡왕으로. 그리고 근처의 왕국을 통일해, 흑룡왕이라는 이름을 그 역사에 새겼다. 악어라는 인물이 걸어온 길은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이상, 세상이 통일하고 난 뒤의 역사는 어째서인지 기술되어 있지 않았다. 흑룡왕은 어떤 정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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