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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백을 죽어라 치는 하얀색 백호 수인이 있었다. “살벌하네.” 마치 자기 손 따위는 망가져 버려도 상관없다는 듯, 죽일 듯이 샌드백을 치는 백호 수인이 있었다. 복싱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옆에 있는 근육질의 남성, 아다디도디스 브랜드 티를 입은 코뿔소 관장도 곤란한 듯 그런 백호를 바라보았다. “저분은 실연이라도 당하신 건가요.” “그게...
기분이 태도가 되지않도록 해라 누가 몰라서 안하나, 우울해고 상황보다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거지 나도 다 후회해. 기분에 따라 기분안좋은 티가 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마다 그러지말아야지 티를 내지 말고 상대에게 내 상태를 보여주지 말자는 다짐을 한다. 하지만, 말이 쉬지 난 성인이 아니라 그러지 못한다. 나 스스로에게 답답할떄가 많다. ...
더 그리게 되면 추가합니다 쏜애플-멸종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https://youtu.be/aezBwpaHxD8?si=QGHjDV_436q5xkyR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적폐 캐해석 & 감독생 디폴트 네임 '유우' 고정 외에는 네임리스와 같음. ※ 제목 그대로 장미, 각 색깔 별로 있는 꽃말을 이용해 짤막하게 쓴 글. ※ 반쯤 뇌 빼고 쓴 거라 내용이 어딘가 이상할 수 있음. 또한 후반에 6장 관련 내용이 있으니 주의. ❤ 붉은 장미 - 사랑, 아름다움, 낭만적인 사랑, 용기, 존경, 열망, 열정. 새하얗게 피어...
지금, 차가운 밤바람 사이로 달리고 있다. 동료들의 원수를 갚고 나 또한 따라갈 것이다. 달리는 몸에 숨이 가득 차고 당장이라도 쓰러질듯한 기운이 맴돌았다. 하지만 상관없다. 그 조직을 죽일 수만 있다면. 나의 죽음은 별로 중요치 않다. 어차피 보잘 것 없는 인생이었다. 한밤의 숲속을 달리는 한 아이가 있다. 작고 가녀린 그 몸은 동료들의 복수만을 위해 달...
이연화는 이 날 무슨 생각을 했을 가 요 --- 그곳은 내로라하는 개며 동물들이 다 들어올테니 넙죽 쓰다듬도 받고, 반찬투정해서 눈밖에 나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해라 뭐 방다병 성격에 다른 녀석을 옆에 둘 것 같진 않다만, 혹시라도 모자란 내 제자녀석이 멍하니 다른 곳을 보고 있다면 옆에가서 꼬리라도 흔들어줘라 —- 알겠지?
의뢰에 맞게 더빙하고 감독이 검수하며, 믹싱을 거쳐 말끔하게 해드립니다 감독 : 뉴프론트 더빙 : 달콤스콘하루 (여) 카쿠 (여) 제인(여) 겨울(여) 감뱅감뱅 (남) 화우경 (남) 백이현 (남) 전갱이(남)(연습생) 믹싱 : 라미 or 윈도 *옵션별로 추가 및 제외 가능합니다!*성우님을 못고르겠다면 오마카세 가능합니다! 신청 전 주의사항 링크 : http...
* 얼터에고 도만과 생전 도만 설정에 날조를 솔솔탔음 * 림보(변옥)은 이분법적이고, 엄격한 사후세계의 룰이 현실과 상충하는 탓에 천국과 지옥 사이에서 방황하게 된 무고한(?) 영혼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측면이 있는 신학적 가설이라고 하길래.. 그거 소재로 써보고 싶어서 쓴 글임 * 진짜 엄청 짧음 "예, 지옥 끝까지 함께하고 말고요." 도만은 기분...
한동안 친구들이랑 도망가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했었다. 피하고 싶거나 원치 않는 상황이 오면 ‘아 도망갈까?’라는 말을 재미로 많이 하곤 했다. 그러나 도망친 곳에 낙원이 없다는 말을 듣고난 후에는 의식적으로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최근에 도망치는 것이 꼭 부정적이기만 한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고민해보게 되었다. 한 2년전에 쓴 일기를 공유하는거라 전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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