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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네가 살고 있는 그곳은 지금 어떤 계절이니. 여긴 검은 벌레떼가 창궐하는 초록색 여름이야. 덥고 습한, 우중충한 장마가 한바탕 회색 시멘트 사이를 씻구고 갔지. 어떤 곳의 해수면이 높아질 수록, 어떤 곳의 녹음은 짙어지고, 또 어떤 곳의 바다는 넘실대겠지. 심장께의 우울은 습기를 빨아먹고 곰팡이처럼 번져가는데, 그것들이 내 손끝까지 모두 침식되고 나면 너는...
-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 좋은 아침이거나 점심 혹은 둘 다 아닌 저녁이나 새벽입니다. 귀한 시간을 내서 제 편지를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이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제 존재에 대해 저와 마주볼 시간을 가지려고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까지 무개성으로 살다가 후천적으로 개성이 생긴 스타일이죠. 그래서 중학교만 ...
넷플릭스에서 <퀸메이커>가 공개됐을 즈음이었던 것 같다. 이 조합이면 안 보는 게 너무한 거다 싶어서 자기 전에 한 번 틀었다가 허리 아픈 줄도 모르고 밤을 꼴딱 새워가며 11화를 한 자리에서 다 봤을 때. 넷플릭스에서 곧 공개될 여성서사 작품에 대한 기사를 접했다. 다른 작품은 기억나지 않지만 <사이렌>은 기억이 난다. 각 직업군별로...
- 거리의 미학 - Irreplaceable
🎧 이어폰을 끼고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제목, 부제목 - 나카지마 아쓰시『산월기』中 "자기가 표현하는 게 무서워서 제가 이미 알고 있을 거라는 말로 피하는 게 아닌가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하아!? 누가 들으면 오해하겠네. 내가 널 언제 괴롭혔어!?" 고죠가 어이없단듯 양 손바닥을 위로 내보이며 어깨를 으쓱했다. 고죠는 진심으로 억울하단 얼굴로 아래에 있던 메구미들을 돌아봤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누명이야, 알지? 나 지금 엄청 억울해." 하지만 딱히 대답을 바란건 아니었는지 곧바로 다시 [유타]에게로 시선을 돌린 고죠가 한쪽 입꼬리를 ...
우리 아기곰도리굴려굴려초코볼해짜니와떠여 동혁아 생일축하해...ㅠㅠㅠ 어느 순간 헐,,쟤가 저렇게 멋있다고,,? 하면서 설레게 해놓고,, 사람 속도 모르고 자꾸 심쿵 모먼트 보여주는 이도녁,,보고 싶음,, 아니,,그니까 이러면 진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왜 사람을 이렇게 심란하게 해!! 하며 발을 구르게 된 건,, "야 이동혁!!" 하고 불...
1. 스트리머 긴토키 긴토키 게임방송 하면 좋겠다 트위치에서 작게 방송하는데 맨날 딸기우유에 빨대 꽂아서 마시면서 겜방할듯. 몇백명~1000명 정도의 팔로워만 있지만 그 입담 때문에 소수 팬들이 방송 꼬박꼬박 잘 챙겨볼 듯. 가끔 파르페먹방도 함. 옛날 사람이라 요즘 유행하는 게임 유행한 지 4개월 지나서 해보고는 '화제의 그 게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 "찾았습니다! 감독님! 여기 있어요!" 보이지 않는 등 뒤에서 전혀 다른 음성이 들려오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기대했다. 너를 기다렸다. "야, 인마! 우리가 널 어마나 찾아 헤맸는지 아냐! 대체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었던 거야, 인마!" 순식간에 어깨가 뒤로 젖혀지면서 보이는 풍경은 기다렸던 풍경이 아니였다. 원하는 얼굴이 아니였기에 굳이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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