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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입엘리 학생에유 나이브는 날라리지만 할 건 하는 날라리고 일라이는 완전 모범생이라서 학교 임원이라던가 이런거 하지 않을까...나이브는 원체 학교생활 이런 거 관심 없어서 학교 째고 놀러다니거나 그런 날이 잦을 것 같다. 하지만 성적은 엄청 잘 나와서 선생님들 뭐라 못 하는 그런 위치였음 해. 그러던 어느 날 월담하던 나이브 잡는 김엘리. 원래 나이브 한번...
좋아해. 마츠모토의 고백을 받은지 딱 54일이었다. 그렇다고 니노미야가 뭘 했던 건 아니고. 그냥 오늘도 옆자리에서 고개를 처박고 자는 남자친구의 뒷통수나 감상하고 있었다. 오늘따라 애가 맥을 못 추린다. 어제 공부를 좀 빡세게 시켰던 것 같기도 하고. 니노미야는 괜스레 멋쩍어 제 뒷목을 긁었다. 이제 감시용 캠은 꺼놓고 공부하라고 할까. 여름방학이었다. ...
뭘 봐." [외관] ( ↓ 짤 트레이싱 입니다. ) 그녀를 본다면 첫번째로 눈에 띄이는 것이 붉은 머리카락. 포니테일로 묶었지만서도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은 그녀의 상징과도 같았다. 그러고서는 그 희귀하다는 보라색눈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평범함 하나 없어보이는 그녀는 눈매가 언제나 올라가 있고, 사납게 얼굴을 찡그렸다. 그녀와 함께 지낸다면 아마......
* 송성배포전에 나온 탕자님의 청게 회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너의 모든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서>에 드린 축전입니다. 꿀단지 W. 봉지 평범한 등굣길이었다. 모셔다드리겠다는 기사의 말에 손사래를 치고 집을 나선 것도, 조금 이르다 싶게 출발하여 한적한 길을 걸은 것도 모두 아침이면 으레 겪는 일상이었다. 교실 앞 신발장에서 실내화...
1. 신청서는 1월 30일 23시 59분까지 총괄계에 올라온 구글폼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커뮤니티 계정에 올라온 공지사항, 시스템, 세계관, Q&A를 반드시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신청서 형식은 구글 노트, 에버 노트, 포스타입 등 다양하게 받습니다. 4. 제목 양식은 [이름/학년/기숙사/진영] 으로 작성해 주세요. 제목 양식이 틀...
빙추랑 어린 화성 만나는거 보고싶다 행복해지지는 못해도 하루정도 쉬자 우리애기 사반 완결 이후 시점 / 천관사복 2부 약스포 "빙하야, 낙빙하. 잠시 멈추거라." 오랜만에 단 둘의 외유를 마치고 창궁산으로 돌아가는 참이었다. 낙빙하는 앞서가던 걸음을 멈추고 심청추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보았다. 골목 구석에 열 살 남짓 되어보이는 지저분한 어린 아이가 쓰러져...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인년(갑인년), 인월(음력 정월), 인일(갑인일), 인시(새벽 3시~5시). 파쇄와 살육을 담당하는 금신의 기운이 가장 강한 인의 날을 사인(四寅)이라 하였다. 예언가의 입에서 나온 예언은 대전에 있던 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였다. 백 년 뒤 왕가에 태어나는 악신, 그 악신을 섬멸하기 위하여 대별왕은 ...
서커스가 온다는 소문이 돌자, 마을에는 잠시나마 활기가 돌았다. 태평양 전선에서 남자들이 하나둘씩 돌아오는 시기였다. 남자들은 낡은 지프에서 내리자 어머니와 아내, 딸에게 달려가 그들을 껴안고 키스했다. 여자들 또한 귀환한 아들과 남편들을 눈물과 포옹으로 환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들은 다시 '아담의 노역'에 종사하기 위해 농기구를 들고 트랙터를 몰았...
그렇게 정신 없이 뛰다보면 어느새 점심시간 와있겠지. 며칠 전부터 급식 나오니까 급식 먹으라고 그렇게 얘기해놨는데, 얘넨 시켜먹기로 무언의 약속함. 애들이 뭐 먹을지 정해야 한다고 성화인데, 우리의 밍소녀는 굳이 급식먹겠다고 고집부리면서 가버림. 야! 김밍규!! 또 어디가??!!!!하고 승관이가 아무리 불러도 헤헤 거리면서 뛰어감. 그럼 그냥 우리끼리 시켜...
*엔딩 및 외전 강력 스포 있습니다. 아이를 담은 나무 바구니는 살얼음이 낀 강을 따라 하류로 흘러 내려갔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는 작고, 핏기도 채 가시지 않아 인간이라기 보다는 붉고 창백한 덩어리 같았다. 살기 위해 숨을 내쉴 때마다 허연 숨이 허공으로 흩어졌고, 몸을 감싼 천은 싸늘한 바람에 힘없이 팔락거렸다. 찬 바람이 그치지도 않고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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