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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TW: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PTSD *까만글씨 부분과 회색글씨 부분이 있습니다. 유나래는 텔레파시 내용을 생각한다, 자신이 받았던 것들을 생각한다. 그녀는 앞으로 나아갔다. "진주가 묶어준 머리.. 망가지지 않았으면 하는데." 자신을 절망시키기 위함인지, 악의적으로 뒤틀린 메세지, 과거의 기억을 자극하는 물건, 나의 죄를 상기시키는 듯한 사람들의 목록....
00. 석진은 제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며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는 중이었다. 그래도 역시 초보는 벗어났나보다, 유튜버가 나를 촬영하러 온다니! 분명 자만하지 말자고 생각한 게 엊그제 같은데, 석진이 속으로 으스대면서 달아오른 양쪽 귀를 손으로 매만졌다. 3일 전, 정국의 소개로 알게 된 유튜버였다. 먹방부터 게임방송, 브이로그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유튜버...
죽을 만큼 바쁘다, 는 말을 할 시간도 사치일 만큼 죽도록 바쁘다. 시범경기 마지막 주에 돌입한 드림즈의 직원들은 모두 얼굴에 거무죽죽한 그림자를 달고 다녔다. 개막 전에 모기업 관련된 모든 것을 교체하려니… 야구단이라는 게 본디 기업 홍보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 아니던가. 30년 넘게 동진시 곳곳에 스민 '재송'의 흔적은 치워도 치워도 끝나질 않았다. 그...
◈ 드라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기반으로 트위터에 풀었던 썰 백업. 스포주의. ◈ 약간의 모브요소 주의. 사면이 눈이 멀 정도로 막막한 물안개로 둘러싸인 망망대해 위 어느 외딴 섬. 외지인은 육지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에서 반나절을 보낸 후 중간에 작은 요트로 갈아타야지 겨우 다다를 수 있는 곳. 해안선 부근의 수심이 비교적 얕고 암초도 많아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미행영순 아기띠메고 장보는 미유키 보고십다,, 물건 요리조리 살피다가 칭얼거리는 딸랑구 엉덩이 톡톡 쳐주고 웃는 미유키와 음흉하고 흐뭇한 미소를 띈 채 멀리서 훔쳐보는 영순(안들킨줄 앎) @비열한 영순 김영순 미유키랑 사귀냐는소리 들으면 뭐어어어어어???나랑 그인간이 어딜봐서??ㅋㅋㅋㅋ 할 상... 그래놓고 어디가서 커플할인해준다하면 바로 자기야하고 팔짱...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의외로 이기영은 당근을 싫어했다. 안 그래도 까다로운 입맛에 뭐가 더 놀랍겠냐 싶어도, 맛 없는 음식도 숟가락만 들지 않을 뿐 무어라 평가하지는 않는 이기영이 당근만 먹으면 수다가 터진다는 데에 차이점을 두었다. 그리고 김현성은 이기영이 당근을 먹었을 때의 순간을 직박구리에 조용히 보관했다. 그건 또한 '인간적이고 귀여운 기영 씨' Top 10에 드는 영상...
더운 날숨이 입술 사이를 긁고 공기 중으로 퍼져 나갔다. 기체에는 모양이 없는데도 잡고자 하면 잡아 가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감촉이 선명했다. 침대 위에 혼자 앉아 있던 해준은 점점 몸을 미끄러뜨렸다. 비스듬히 눕자 어느 날 보았던 것 같은 흰 천장이 시야를 채웠다. 작은 방이 삭막했다. 손마디가 문득 저렸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며...
짝사랑 영역 1등급 2019년 삼수생 최수빈의 짝사랑 학습기 최고 스펙의 멘토 강사진과 과학적인 학습 과정으로 대학 합격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원스타 기숙학원으로 오세요. 2019년 1월, 스물넷의 군필 휴학생 최연준은 수험생 때도 들어가본 적 없던 기숙학원에 제 발로 들어갔다. 공부야 혼자서 해도 충분했던 연준으로서는 기숙학원에 들어가면서까지 목을 매는...
소개 0.외관 1. 이름 : 영. 英 - 꽃부리 영, 뛰어날 영 외자 이름을 사용한다. 제가 지은 이름. 2. 나이 : 22세 (대충 191n년도 태어남...) 생일은 10월 20일. 3. 성별 : 논바이너리 데미보이 4. 외관 : 까만색으로 어깨까지 겨우 내려오는 긴 단발머리. 참머리다. 머리 뒤는 숱이 많아 원블럭으로 밀었다. 머리를 묶으면 민 부분이 ...
영은 침대 위에 앉아 멍만 때리고 있었다. 제 작가님은 앞에서 한창 글을 쓰고 있었다. 가만 앉아 있을 게 아니라 저도 공연 준비를 해야 했다. 옆에 세워 놓은 클래식 기타를 번쩍 들었다. 다방서 이번에는 불란서 곡으로 부탁한다고 했지. 불란서. 이렇게 노래로 불어 배우다가 정말 불란서 사람 되겠다. 영은 한숨을 푹 쉬었다. 윤이 그 소리를 들었는지 반문했...
L. 나는 너를 바라본다. 서류 무더기에 파묻힌 너의 얼굴을 바라본다. 한 올 한 올 내리 떨어지는 속눈썹과 그 옆에 자리한 콧날. 나는 그 콧날을 손으로 한 번 쓸어본다. 마치 네가 내 보조개를 만지는 것처럼. 너의 얼굴 속엔 아직도 20살의 너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순수한 열정이 넘치는 얼굴 말이다. 얼굴로 넘친 얼굴. 너는 내가 모르는 얼굴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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