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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제랑 다르게 오늘은 온종일 지루했다. 오전엔 교회를 가고 오후엔 차만 탔다. 지루함 풀코스였다. 특히 교회에서 지루해 죽는 줄 알았다. 졸지 않으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하는 말이 다 똑같았다. 천천히 잘 곱씹어보면 결국 다 같은 말인데 그걸 참 다양하게도 빙빙 돌려말했다. 드디어 끝나는 순간 내색은 안 했지만 솔직히 좀 기뻤다. 뭔가 해방되는 기분이 ...
오늘 하루종일 너무 재밌었다! 왜냐고? 종일 폰만 했으니까 (ㅋ) 오늘은 꿈부터 완벽했다. 오늘 꿈속에서 사람이 많은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문득 자각몽을 깨닫고 중얼거렸다. "김민호 만나게 해주세요, 김민호 만나게 해주세요." 예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건데 정말 효력이 있었다! 그렇게 계속 거리를 걷다 누구랑 부딪혔는데, 그게 김민호였다 ㅋㅋ 슈발 ㅋㅋㅋ 꿈...
어릴 적,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나 많았다. 아르바이트, 연애, 높은 하이힐을 신고 예쁜 가방을 들고 다니는 꿈을 꾸기도 했다. 엄마처럼 화장을 하고 귀걸이를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때는 해보고 싶은 것들 투성이었는데 막상 어른이 되니 시작점에서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을 때 어떤...
21.10.12. *주문한 LP-Liam Gallagher [Why Me? Why Not]-David Bowie [Let's Dance]-The Clash [London Calling](메타복스, 오프라인 매장) -Destroyer [Have We Met]-Jenny Hval [Apocalypse, girl]-Glenn Gould [바흐 : 골드베르그 변주...
종종 지문인식이 안될때가 있다. 그럴때 마다 패턴으로 잠금해제 하곤 했는데 그날은 패턴이 기억나지 않았다. 결국 핸드폰이 잠겼고 초기화를 진행했다. 휴대폰 안에 있던 자료, 사진.... 심지어 레포트를 작성할때 필요한 사진까지...!! 다 날라 갔다. 비싼돈을 들여 휴대폰 복구도 맏겨 보았지만 돈만 날렸다.
이런 고민들이 깊어질 때면, 그런 생각을 한다. 혼자 어디로든 떠날까?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볼까? 하지만 항상 그것들은 상상에서 그친다. 혼자 차를 빌려 바다에 가서 바람을 쐬며 담배를 태우니 조금 괜찮아진 나. 주변 사람들에게 터놓고 이야기해 위로받으며 엉엉 우는 나. 언제나 상상 속의 나는 행복해한다. 혼자 바다에 가는 건 몇 번 해봤지만, 주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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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을 새웠다. 사실 요새 잠을 잘 못 잔다. 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배가 허기져서 일 때도 있고, 생각이 많을 때도 있고, 일에 대한 고민일 때도 있다. 무언가 항상 공허한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영상도 많이 보고, 쇼핑몰에 들어가 아이쇼핑도 하고, 가끔은 충동구매도 하는 그런 평범한 일상. 행복한 일상이어야 하는데 자꾸만 무언가, 어딘가가 허...
지난 주말, 막간에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화창하고 시원한 날씨를 만끽하며, 동생과 함께. 아직 초보운전이라 운전이 쉽지가 않다. 특히 주차할 자리 찾을 때, 그리고 차 빼낼 때. 그치만 재밌다. 재밌어서 얼른 실력이 늘고 싶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을 태우고 근사한 곳을 가거나. 혼자 드라이브 여행을 갈 수 있을 정도로.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아이맥스 조조로...
오늘도 어제 배웠던 무슨무슨 플라타... 이름을 여전히 모르겠다. 어제는 영 감이 안 왔는데 오늘은 꽤 쉽게 할 수 있었다. 상대의 팔을 단단히 고정해놔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서 스파링 땐 특히 더 잘 빠진다. 계속 연습하다보면 쓸만 한 기술인 것 같다. 두 번째 시간엔 뭐 배웠더라 하프가드 스윕을 배웠다. 어제랑 약간 달랐다. 오늘은 상대방이 내 깃을 잡고...
갑자기 몸이 너무 달아서 죽을거 같았다. 그래서 틴더를 켜고 당장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찾았고, 근거리에 있고 얼굴이 조금 마음에 들 법한 남자를 찾았다. 만나자고 하니까 바로 코 앞이라면서 온다했다. 그래서 만났다. 생각보다 차갑게 생겨서 내가 마음에 안든다고 생각했는데, 남자란 무엇인가? 여자가 생글생글 웃으면 그게 다 인줄 아는게 남자다. 그래서 존나...
... 일기를 쓰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어느새 시간은 흘러 7월 중순이 되었다. 사실 쓸 시간은 얼마든지 있었고 쓰지 못하는 날들도 있었다. 어찌되었든 그 상황 속에서 내가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가서 얘기를 해보면 3월 개학 후 미친 듯이 학교생활 보내다 6월 20일 즈음 나는 종강을 하였고 그 이후로 전공인 건축학의 전...
오늘 나이가 지긋한 할머니에게 눈깔사탕 3 알을 받았다. 부시럭 거리며 꺼내시더니 말도 없이 웃으며 손을 내미셨다. 책상에 커피 사탕이 있어서 2 알 도로 드렸다. 줬더니 바꾸는 거야? 하셔서 네~ 맛있게 드세요 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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