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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망가고 너는 나를 쫓아와 잡히면 부서질 까봐 내가 너를 감당하지 못하는 순간 너도 나를 놓아 버릴까 봐서 그게 두려워서 나는 매일 도망쳐 너도 이제 조금은 지쳐 보이는 것 같아 사실은 다가가고 싶어 다가가서 너를 앞에서 끌어 안고 싶어 매일 다정하게 인사해주고 싶어 쓰다듬어 주고 싶어 하루 종일 곁에 있고 싶어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우리 매일...
나는 공부를 계속 하고 싶다.
멘델레예프가 정리한 주기율표 속 원소는 119개 세상 어떤 물질이라도 이에 대입할 수 있다지만 내가 아는 건 10개 안, 공기, 금, 리튬처럼 익숙한 이름 과학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산소가 과다하면 독인 건 알아 사람을 만드는 건 원소, 책에서 얻은 지식 직접 밖에 나가 걸은 걸음 수와 눈에 담은 하늘과 거리 언젠가 소설에서 읽은 것 같아, 세상의 구성 물...
https://youtu.be/x7w4K502LrI *노래와 함께 감상할 시 이어폰을 착용해주세요. *본 글은 작가 개인의 가사 해석을 기반으로 쓰인 소설이기에 보시는 분의 가사 해석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2022. 솔 All rights reserved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마감되었습니다! *해당 모집 글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쓴 이후 긴 시간이 지나고, 최근 창작 욕구를 느끼는 가운데. 쓸 내용을 뭐로 할지조차 잘 확립이 되지 않아. 어느 정도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그리하여 글 커미션을 받아볼까 합니다만, 제 글에 대해 쌓아둔 것도, 증명할 것도 없고. 아직은 그렇게 대가를 바랄만한 실력도 아...
이미지 출저는 픽사베이 이번이 두번째네요. 처음에는 관계였지만 이번은 캐릭터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타로입니다. 신청한 캐릭터는 만든지 5년이 넘어가는 꽤 유서깊은 캐릭터였습니다. 5년이란 세월이 흐르면서 자잘한 설정부터 커다란 설정까지 수십차례 바뀌었고 현재는 어느정도 뼈대와 서사가 잡힌터라 커다랗게 바뀌는 건 없어졌습니다. 5년 정도 되었으니 이 녀석에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푸른색 하늘이 푸른색인 건, 우리가 자유라거나 희망이라거나 혹은 죽음이라고 하는 것들이 푸른색을 닮았기 때문 아닐까. 하늘에는 분명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바라는 것들을 우리는 꿈이라고 부르니까.
*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중년AU 겨울이 코앞에 다가올 때면 양금영은 취하곤 했다. 맥주든 와인이든 평소에는 즐겨 마시지도 않으면서, 이날은 혼자서든 누구랑 같이든 휘청거리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처음엔 그 모습을 보고 귀여운 면이 있다며 웃던 영인은 다음 해에도 같은 장면을 목격했다. 그럴 거면 다음 해엔 자기가 보는 데서 마시라 했고 금영은 그의 말대...
유령: 극악무도하게 살해된 아비의 원수를 갚아다오 내가 정원에서 잠자다가 뱀에 물려 죽었다는 헛소문에 온 덴마크 사람들이 형편없이 속고 있다. 하지만 너는 알아두어라. 네 아비의 심장을 물어뜯은 자가 지금 왕관을 쓰고 있는 바로 그자라는 것을.* 햄릿의 플롯은 기본적으로 복수극의 형식을 띄고 있다. 유령인 아버지가 햄릿에게 ‘아비의 원수를 갚아’달라고 말...
폴 발레리 해변의 묘지 비둘기들 노니는 저 고요한 지붕은철썩인다 소나무들 사이에서 무덤들 사이에서,공정한 것 정오는 저기에서 화염으로 합성한다바다를, 쉼없이 되살아나는 바다를!신들의 정적에 오랜 시선을 보냄은오 사유 다음에 찾아드는 보답이로다! 섬세한 섬광은 얼마나 순수한 솜씨로 다듬어내는가지각한 길 없는 거품의 무수한 금강석을그리고 이 무슨 평화가 수태...
파리하니 초췌한 안색에 병원 밖은 장마로 온통 습하고 끈적한데 왜 네 병실은 이리도 건조한지. 허옇게 질린 얼굴로 무호흡의 룸톤을 내게 건네려 하는지 무음이 진동하는 방 안 공기가 내 목을 죄이는 듯한데 다행히 옆서 가습기가 울컥울컥 숨을 뱉어내니 완전한 무호흡은 아닌게구나. 안녕 김석진. 난 네 친구 주령. 너의 이름을 오랜만에 입에 담아본다. 감히 혀를...
7377자 캐릭터명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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