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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암것도 없는 대학생의 일기. 복잡하게 엉킨 생각과 고민을 글로나마 풀어내고 싶어서 내뱉은 넋두리 입니다. 그냥 혼자 글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쓴 글이므로 결제창 아래에는 아무런 영양가없는 혼잣말만 있습니다. 결제창을 달아둔 이유는 포스타입에는 '나만보기'같은 설정이 없더라구요... 공공연하게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은 조금 부끄럽기 때문에 결제창으로 막아...
"전하." "...아. 중전." "...부르셨다 들었습니다." "아, 네." "..." "내 후궁을 하나, 들이려 합니다." "...뜻대로 하십시오." "그 뿐입니다. 가보셔도 좋습니다" "예, 전하." 전하는 아십니까. 이 메마른 궁에서 메마른 사람을 사랑하는 건 참 괴로운 일이라는 것을. *** "중전마마를, 뵙습니다." "...반가워요." "예." 참...
블핑오레오 초코맛 1봉지 블핑오레오 딸기맛 1봉지 감동란 2알 연어키토김밥 1줄 요구르트 1개 토마토수프 쪼오오끔 모카빵 1개 설빙 맛있는 아이스 홍시 1개 13:10
엄마랑 아빠는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했다. 신기하게도 학생 때는 서로 알지 못 했고 졸업하고 만난 인연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결혼 후 신혼 여행에서 생긴 나는 "허니문 베이비"이다. 그렇다고 막 축복을 받은 탄생은 아니었던 듯 하다. 엄마에게서 들은 내 탄생은 계획적이지도 않았고, 8개월 터울의 사촌이 있었기에 지울까 망설였다고 한다. 한 집에서 산후조리를...
누군가 그랬다. 생명은 소중하고 신비로운 거라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두가 소중한 대접을 받는 건 아닐 것이다. 지금부터 시작할 이야기는 내 기억에 근거해 적어내려가는 내 생각이기에 지극히도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다. 남들이 보기에, 당사자가 아니라면 재미 있을 이야기이니 익명에 기대어 세상에 내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한다.
감상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안다. 알지만서도, 전부를 모르니, 일부라도 말해야지. 부족하다는 것을 왜 모르겠는가. 전부를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전부를 알라 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이 시리즈의 작가, 리양입니다! 이 시리즈, 리양덕질일기는 이름 그대로 리양의 일상 속 덕질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현재 저는 수능이 200일도 남지 않은 학생이라 올리는 시간도 중구난방일 수 있고 글 쓰는 실력도 많이 낮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덕자(덕질자금)를 모으기 위함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
쓰기에 앞서 작가는 약간 졍신병을 앓고있다는 점. . . 오늘은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였다.. 분명 친구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고 있었지만 어느 아이가 오겠다고 전화를 건 후 썰을 풀어준다는 조건으로 함께 놀았다. 일단 내가 모르는게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썩 좋진 못했다. 그 후 그 아이가 하는 말들과 내가 몰랐던 썰들을 들으니 한편으론 재미있기도 ...
참 오래 걸렸다. 참 오래도 견뎌냈다. 여기까지 오느라, 그 많은 고통 참아내느라, 그 많은 눈물 삼켜내느라, 그 많은 아픔 참아가고 딛고 일어나 새싹 틔우느라, 어렵게 어렵게 지켜낸 새싹 꽃으로 피워내느라, 참 오래 고생했다. 상처 많은 고목이 더 아름다운 법이다. 그 수많은 흉터가 당신이 당신이란 증명이다. 나는 그저 그 흉터 쓰다듬으며 그 숭고함에 눈...
오늘 퇴근하고 요가원 가는 길에 새가 내 차 앞유리에 똥을 쌌다. 기분 나빠서 요가를 안 갔다.
미나리 무침을 얻으러 시골로 갔다 참고로 시골은 인터넷이 모두 끊긴 곳이다 데이터를 켜야 한다 미친놈들 저거 다 삶아도 한주먹 나온다 우리개 아이패드 챙겨왔다 물론 와이파이 안터져서 폰으로 못옮김 생각보다 아이패드는 펜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그래서 오랜시간 그릴수 없다 이거 그리고 야식으로 미나리 무침이랑 밥먹음 미친쉑ㅋ 그리고 다음날 설기랑 산책감 저놈에...
변함 없이 환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 주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마음 같아선 당장에라도 안정적인 수입을 낼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지만요. 일을 할 수 있는 체력이 되려면 아직 멀었고, 이 나이가 되어서까지 제 몸 건사하지 못 하는 일이 참으로 부모님께 죄스럽고 자신 스스로에게도 치욕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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