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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위로라는 이름으로, 단풍나무 찻집 Copyright ⓒ 2020 윤체리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오늘 면접 보러 온 강태현입니다." 이쪽에 편히 앉아요. 거창한 거 하려는 게 아니라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확인하려고 부른 거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간단한 질문 몇 가지만 짧게 할게요. 편하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나이가?" "인간...
그에게선 늘 겨울 같은 냄새가 났다. 겨울, 그리고 너 Copyright ⓒ 2020 윤체리 All Right Reserved. 드르륵 쾅 하고 큰 소리를 내며 교실 문을 열었다. 급하게 달려 온 탓에 앞머리가 엉망으로 헤집어지고 턱 끝까지 숨이 몰아 찼으나 모든 신경은 눈 앞에 선 최연준을 향했다. 작별이랄 것이 무색하게 너는 늘 내게 한결 같은 미소를 ...
방탄소년단 학교 빙의글 찬란이 아니면 그만이다 CAST 본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찬란이 아니면 그만이다 Copyright ⓒ 2020 윤체리 All Right Reserved. 얕은 찬기를 머금은 바람, 팔랑이는 희고 연한 분홍빛 벚꽃잎. 때는 2021년 3월의 중순, 기다렸던 봄이 찾아왔고 나는 드디어 고등학생이 되었다. 중학교를 진학하면서부터 내가 바...
사쿠라는 아카데미를 나와서부터 자신을 따라오는 사람을 눈치채고있었다. -그리고, 그사람은 상당한 실력자이다. ".....이제 슬슬 나오셔도 될거같은데요." "내 기척을 눈치챈거야?" "어느정도요" 그리고 사쿠라는고개를 돌려 자신을 쫓아오던 그를 바라보았다. "우치하.....시스이?" "날 아는거야?" 그가 눈을 접어웃었다. 윽,,,,---- 심장에 좋지않다...
BGM: Two Feet - Lost The Game 흑(黑) 6 written by Eclipse 서울 외곽에 위치한 한 폐공장. 짙게 선팅 된 검은 승용차가 줄지어 들어섰다. 곧 달칵거리는 소리와 함께 차만큼이나 검은 슈트를 차려입은 백현이 자갈길로 발을 내디뎠다. 온통 깔린 자갈길 탓일까, 그가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들려오는 저벅거리는 발소리가 음산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입니다* 다시 눈이 떠졌다. 헉헉. 숨이 잘 쉬어지는지부터 확인했다. 심장도 더 이상 안 아팠고 숨 쉬기도 힘들지 않았다. 재빠르게 주변을 둘러봤다. 여기는 내 방이었다. 서아미의 방이 아닌, 나, 한다윤의 방. 뭐지? 나 드디어 다시 돌아온건가? 꿈이 아닌 건 확실했다. 방금전에 일어났던 일처럼 생생하게 느껴졌으니까. "한다윤!!! ...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입니다* "너가 김태형이야?" 소설에서 김태형은 매우 잘생겼다고 묘사되어 있었다. 와 실제로 보니까 정말 잘생기긴 잘생겼네. "너 김태형 맞아??" 김태형은 여전히 잔뜩 구겨진 미간을 풀지도 않았고 내 질문에 답도 하지 않았다. 신기하다는 듯이 위아래로 자신을 스캔하는 나를 어이없다는 얼굴로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반응이나 하는 행동...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입니다*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아주 평범한 아침이었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만 빼면 말이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은 평소의 내 방이 아닌 낯선 방이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지? 이 방은 원래의 내 방보다는 3배가량은 넓었으며 고급스러워보이는 엔틱풍의 가구들로 채워져 있었다. 핑크색의 화려한 실크벽지와 대리석인 방바닥, 레이스 커...
BGM: Sondia - 나의 하루 written by Eclipse “그러니까,” 그냥 나랑 밥 한 번만 같이 먹어줘. 여주의 얕은 숨결이 얼굴에 닿아왔다. 그 온기에 금방이라도 그녀에게 입을 맞추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실행에 옮겼다간 다시는 자신을 상대조차 해주지 않을 것 같아 머릿속으로만 그치고 말았다. “응?” “…” 그를 올려다보고 있던 여주가...
{좀비고}빙의를 바라진 않았는데요 : 네이버웹소설 (naver.com) 왜 이렇게 복붙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어쨌든 이 이야기의 번외들. 참고로 이 이야기는 드림이다. 많은 길을 걸어온 것만 같은 기분에 느낌이 싱숭생숭했다. 별로 한 것도 없었는데 이렇게 많이 걸어왔나.나는 그동안 이 아이들과 걸어온 건가,싶었다. 시스템의 권유로 강제로 빙의되고,이내 케빈...
[방탄소년단빙의글/김태형빙의글/수위빙의글/강한빙의글/집착빙의글] ··· WARNING_ *본 글은 현실과는 관계없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한 가상의 글입니다. **본 글은 수위성 요소가 포함됩니다. ***본 글은 집착빙의글 입니다. OBSESSION_V Copyright. 지구인 2020 All Rights Reserved. "으음···." 아침에 머리 맡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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