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안에는 은육협이 '불회' 곁을 지키고 있었고... 운명의 네 사람이 한 공간에서 마주선다. 침상에 누워있는 '불회'의 곁을 지키고 있던 은리정-은육협..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쳐다보니.. 양소, 그리고... 옛 정혼자 효부의 모습에 멍하니 보며 잠시 동안의 정적함... 그리고 그들 사이의 오고가는 긴장감 흐름.... 이 정적의 흐름을 먼저 깨는 양소....
“안녕?” 3년 만의 등교에 한창 적응 중인 영의 앞으로 와 누군가 인사를 건넸다. 꽤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아이. 영은 곧바로 그 아이가 하고 있는 목걸이로 시선이 향했다. 국내엔 딱 두 사람만 가지고 있다는 수천만 원짜리 목걸이를 하고 있는 걸 보아하니 단번에 그녀가 누구인지 알아차릴 수 있었다. "네가 오다솔이야?” “다행히 날 아네. 친하게 지내자 우...
※ 이 글은 2006년 1월에 작성된 글로, 1기까지의 정보를 기반에 두고 있습니다.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역사적 사건은 실제의 사실과 어느 정도 거리가 있음을 밝힙니다. 한양. 사람들은 많고, 말馬도 많고, 그래서인지 말言도 많은 이 곳. "하하하! 한양이여, 이 몸이 오셨다!" 여기, 그 한양에 발을 내딛고 스스로가 대견스러워 어쩔 줄을 ...
별거없지만 5.3이후라 띄우기
1. 내가 널 사랑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어쩌면 처음 얼굴을 맞이한 순간일 지도 모른다. 인사도 제대로 건네지 못했으면서 수줍게 내민 손, 너의 어여쁜 손에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배지가 들려 있었다. 평소 구름빵을 즐겨보던 나였기에 너의 손에 들려 있던 구름빵 배지가 여간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허나, 나중에 너와 헤어지고 나서 생각해...
* `마도조사` 책에 빙의한 현대 위무선. (설정상 글쓴이가 쓰기 편하기 위해 무선이는 한국 현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 이런 클리셰적 요소를 좋아하다 보니 지르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 본 장르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로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나 속 울렁거려 강징…." "진짜 운몽강씨 망신 다 시키네!" 운몽강씨의 대사형 위무선은 지금...
종일 우울한 잿빛이더니 결국 비가 내렸다. 참고 참으며 이 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비는 내리는 수준을 넘어 쏟아지고 있었다. 가볍게 원고를 손보던 남자가 책상 의자에서 일어났다. 남자는 쓰고 있던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잘 올려두었다. 이미 한참 전에 말라버린 머그잔을 들고 여태 박혀있던 서재를 나왔다. 그제야 남자도 세상에 비가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
얼마나 걸어 올라갔을까? 드디어 왕궁의 입구. 제일문(第一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무이는 문으로 들어가기 전 잠시 뒤를 돌아 자신이 올라왔던 길을 내려다보았다. 어쩌면 자기 평생 두 번 다시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은 경치, 그 경치를 두 눈에 담아두고자 그렇게 무이는 입구를 앞에 두고 한참을, 아래의 경치를 내려다보다 이윽고 제일문 안으로 발걸음을 ...
"업혀" "꼬맹아 두번은 안 말한다. 업혀" 자신이 아무리 인정없는 놈이라해도 이게 핏줄이란건지 아귀에 물린 어린녀석이 작은 몸으로 아픈 다리를 절뚝거리며 자신을 따라오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웠던 것인지 자신의 동생이란 존재를 아귀의 숲에서 구한 뒤 집이자 일터로 돌아가던 중 이연이 말했다. 뜻밖의 제의에 잠시 주춤하며 자신을 형이라 칭한 자를 바라보던 아이...
최후의 전투 이후 2주 정도 지난 시점 입니다. 히어로들은 향후 계획에 대해 짚고 넘어가기 위해 모였습니다. 엔겜이후 피터의 멘탈케어 해줬으면 해서 쓴 글 입니다! 와칸다.슈리는 이른 아침 매우 들떠있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바로! 와칸다를 나와 뉴욕으로 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물론 놀러 나가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뉴욕! 스타벅스 갈 거야!와칸다...
아이가 처음 온다는 얘기에 딱히 루드밀라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이미 검을 배우면서도 후계자 자리를 지키기 위해 밤잠까지 제치고 있었기에 그다음에 있을 경제의 쪽지시험을 준비하느라 머리가 그 얘기를 받아들이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담으로, 루드밀라는 그날 쪽지시험에서 최악의 점수를 받아 공작을 실망하게 했다. 루드밀라는 경제 같은 거, 대체 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