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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멜랑꼴리 "어어어? 은우야악!" 빈의 다급한 목소리에, 방에서 세수를 하던 은우가 방에서 후다닥 뛰어나왔다. 왜왜? 은우의 외침에 뒤를 돈 빈이 벅찬 얼굴로 소파 쪽을 가리켰다. 은빈이 봐봐... 소파를 잡고 부들부들 다리 힘으로 버티고 있던 은빈이가 발을 떼기 시작했다. 지탱하고 있던 손을 놓고 자기 힘만으로 두 걸음을 아장아장 걸은...
The Blood-red Night. A Star of the City that made its mark a few years ago. Known for randomly kidnapping people from the Backstreets and the Nest alike, who would later be found as corpses robbed of ...
무어라고 답할 것도 없이 바로 제 귓가에 꽂히는 이어폰에서 노래가 흘러나왔다. 대답도 듣기 전에 너무 성급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다워서 그냥 웃어버리고 말았다. 네가 말했던 것처럼 어차피 내 대답에는 거절은 없었을 테니까, 그것이 조금 앞당겨졌을 뿐이라고 생각하며 들려오는 선율에 지그시 눈을 감았다. 눈을 감으니 보이는 건 아직 아무것도 몰랐...
19화 예고보고 헐레벌떡 갈겨왔습니다. 대충 납감 비스무리한걸 쓰긴 썼는데 이런 글은 또 처음이라... 암튼 유혈묘사 등이 있으니 소재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앞뒤가 좀 안맞습니다... 그냥 대충 스루해주세요🙇♀️) 발아래 떨어져 자근자근 밟히는 붉은 자국은 봄의 끝자락의 꽃잎일까, 가을 끝자락의 낙엽일까. 둘 다 아니라면 그 붉은 자국은 결국, Blas...
※본 글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허구이며, 상당 부분이 실제 역사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글은 절대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시각에서 쓴 글이 아님을 알립니다. *BGM을 틀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리춤에 칼을 찬 순사들이 조선의 거리를 활보하고, 언제 어디서 조선인 하나가 사라지거나 목숨을 달리해도 이상하지 않았던 시기. 1943년의 ...
*blood, unusual과 설정공유 이쯤이면 연락이 올 때 됐지, 싶을 즈음 정말로 그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렇지만 메일 내용은 차마 예상치 못한 것이라, 야가미는 단문의 메시지를 한참동안이나 의아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오후 5시, 광장 앞에서? 이봐, 메일 잘못 보낸거 아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되물어봤지만 착오는 없었다. 야가미가 어리둥절하니 뒤통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Winter Rabbit > 을 읽으신 독자님들께 드리는 센티넬버스 버전입니다. <Winter Rabbit>을 다 보셨다면, 중간중간 기억나는 단어와 상황들이 반가우실...ㅎㅎ (하지만 안 읽으신 분들이 보기에는 전개나 대사가 뜬금없을 ^^; ) * 센티넬/가이드는 간단히 말하면 초능력자/치유자 입니다. 혹시나 센티넬 세계관이 처...
강의실을 쓱 훑어보며 자리에 앉았다. 새로 생긴 버릇이었다. 항상 먼저 와서 앞 줄에 자리 잡고 있는 강국의 뒷통수를 바라보는 건 1학년 때 부터 익숙한 일이었지만, 가벼운 대화 조차 나누지 못하는 사이가 됐다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했다. "오빠, 과제는 정상 제출했어요." 어느새 강의실에 들어온 한지윤이 내 옆자리로 가방을 내려 놓았다. "어, 고마워." ...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것, 우리의 가치는 그 누구도 판단할 수 없는 것, 고개를 들면,눈부신 빛은 언제나 우리를 향하고 있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건강이 호전되어 기쁜 마음으로 작품 활동에 임한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은 제목과 같이 'SPOTLIGHT(스포트라이트)'입니다.이 작품을 그리게 된 계기는, 비여성에 비해 여성이 받는 주목, 즉 관심과...
글의 베이스가 된 노래입니다 - 먼저 들으시고 읽으셔도, 읽으면서 들으셔도, 읽고 나서 들으셔도 됩니다 *개인적으론 읽고 들으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 내가 그래, 잠도 잘 안 오고 분명 좋아했다 느꼈던 것들인데 재미가 없고 꼭 어딜 가도 섞이지 못 하는 퍼즐 조각 같아 괴롭다. Feel Special, 사람마다 누구나 그런 날들이 있다, 유난히 밤이...
"나 좋아하는 쿠키 생겼어." "아직 애송이 쿠키군! 뭘 고민해, 키스부터 갈겨야지!" "너야." "… 어?" * "제길, 곧 무너지겠군." 호밀은 황야의 낡아빠진 술집 앞에 멈춰 총기를 집어넣었다. 나무 판자로 된 간판이 먼지 바람과 박자를 맞춰 삐걱이는 게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듯했다. 후, 짧은 소리와 함께 위로 숨을 뱉어내자 호밀의 앞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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