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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랄 것도 없이 홀쭉한 백팩 하나 짊어지고 길을 나섰다. 가는 길이 얼마나 고단할지 알아서였다. 섬까지 들어가기 위해선 버스, 비행기, 기차, 또다시 버스, 배를 거쳐야만 했다. 그나마도 배편은 하루에 하나뿐이라 시간에 못 맞출까 봐 뜀박질하는 다리까지 생각하면 그 과정이 지난했다. 가까스로 올라탄 배로 45분을 이동하면 마침내 섬에 발을 들이밀 수 있었...
전체 작품 링크↓↓ https://bjyxuniverse.creatorlink.net/ -왕이보- “저는 혼인 안합니다.” “왕이보!” “제 의사는 이미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단호하게 말하며 방을 나서는 왕이보를 보며 왕이보의 부친이자 왕가의 가주 왕주는 머리를 짚었다. 며칠 전 그에게 말을 꺼냈을 때도 이런 반응이었다....
Yours truly, 여주한테 좋은 거 다 때려박은 센가물 클리셰 02. “동혁이는?” 성찬의 폭주를 진압한 여주는 쉴 틈도 없이 가이딩을 하러 돌아다녔다. 업무 과다와 가이딩 부족으로 인해 극강의 까칠함을 선보인다는 김민석을 시작으로 급작스럽게 파견 요청을 받고 온 텐, 성찬이의 생체 리듬을 멈추고 있느라 가이딩이 제법 떨어진 태일, 그녀의 부재로 인해...
재현이 평소에 결벽 심해서 장갑끼고 다님. 근데 그건 표면적 이유이고, 실제로 결벽때문만은 아님. 재현이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있었음. 다른 사람 손을 만지면 그 사람의 전생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다른 사람의 전생을 보는게너무 스트레스 받는거임. 다들 사람마다 사연이 있고 그러니까, 감수성 풍부한 재현이가 감당이 안됨. 그래서 거의계속 장갑끼고 다님. 그...
실존 인물과 상관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오타, 비문, 띄어쓰기, 전문성없음, 생각의 흐름, 퇴고없음 주의 다들 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구독, 좋아요, 댓글은 작가의 힘이 됩니다. https://bjyxuniverse.creatorlink.net/ 날이 좋았다. 이렇게 날씨가 좋아도 될지 의문일정도로 하늘은 청명하기 그지없었고 눈 앞에는 마치 노란 장판...
* 314 기념 왕샤오 합작 BJYX Universe 소설 부분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 https://bjyxuniverse.creatorlink.net/ Dream with you w. Duckjung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잔잔히 흘러가는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노란 꽃밭이었다. 잠시 눈을 감았던 그는 누군가의 부름을 듣고 고개를 돌렸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JYX universe 합작 참여글입니다. https://bjyxuniverse.creatorlink.net/ 완벽하다 할 정도로 좋은 날이었다. 일어났을 때부터 기분은 일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좋았고 등교할 때 사서 마신 커피도 점심으로 먹은 초밥도 비린 것 하나 없이 맛있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침대에 누울 때까...
안데르센 아벨리아 슬리데린 출신, 순혈, 조교 애칭- 데르, 안디, 리센, 세르 생일- 9월 19일 (탄생화: 사초- 자중의 의미) 외형- 목 정도까지 길게 내려와 깔끔하지는 않게 대충 넘긴 갈색 머리카락, 살짝 내려온 눈꼬리의 끝에 점이 있다. (원래도 이곳저곳으로 뻗친 머리지만 나름 단정하게 정리 한 것이다.) 어딘가 텅 비어 있는 눈과 서늘한 갈색의 ...
"야근?" "....응......." 시무룩한 재중의 모습을 보며 윤호는 재중의 머리 위로 축 처진 토끼 귀가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무어라 더 입을 댈 수도 없게 이미 충분히 잔뜩 풀이 죽은 듯한 연인의 모습에 윤호가 흠... 하고 그저 미간을 구겼다. 하필이면 2주년에 야근이라니. 재중이 너무 속상해하는 바람에 티는 못 내고 있지만 저 또한...
https://twitter.com/rudderlessh/status/1501173128952573952?s=21 첫 타래. https://twitter.com/rudderlessh/status/1502686539125444608?s=21 마지막 타래-에서 이어집니다. 서로의 체온과 숨 그리고 타액을 주고받는 행위가 가늠할 수 없는 시간동안 이어지고 두 사...
바람이 쌀쌀했다. 하지만 내리쬐는 햇볕이 그리도 따뜻할 수가 없었다. 온기를 품은 햇빛이 차가운 바람과 만나 딱 좋게 뒤섞여 조화를 이루었다. 그곳에는 누구도 없었다. 오로지 단 한 사람이 가만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그는 어딘가 이상했고, 그의 주변은 어딘가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마치 꿈속에 들어온 듯이 오점 하나 없이 아름다운 풍경.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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