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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웹툰 일렉시드의 2차 창작물로 다수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 밝힙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작성된 것으로 원작과는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TS(성전환)물로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프롤로그 보고 오세요! *감상 후에 하트 안 누를 테니까, 감상 전에 눌러주기♥ 깊은 심해 아래에 빠진 것처럼 고요하다. ‘…죽은 건가?’...
'신자들은 어차피 내 싸움을 위한 소모품들이야! 소모품에게 동정은 필요 없다!' '게다가 신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행복 속에 죽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지!' 코네로가 침을 튀기며 떠들었다. 천박한 목소리가 마이크로 인해 더 크게, 온 마을에 울려퍼졌다. 소음과도 같은 자백을 들은 마을 사람들의 얼굴은 경악으로 물든다. 숨을 죽이고 책을 읽던 노부인은...
어두 컴컴한 지하실 쇠창살 사이로 작은 불빛이 들어왔다. 그 불빛은 이윽고 점점 커지더니, 사람의 형체가 되었다. "하, 이 일도 이젠 지겹단 말이야, 그렇죠? 이카엘"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레인이어' "신의 종 레인 명을 받듭니다" 레인은 그렇게 대답하면서도 그녀의 얼굴엔 장난스러움이 남아있었다. 레인은 이 세계의 관리자이다. 372년 전,...
인생 개좆된 김에 기록 시작 아니 근데 막상 쓰려니까 좆같다 인생에 또 씨발 정병이 꼬였다 씨발 아마 내가 정병이니까 그렇겠지 오늘의 정신병자는 나한테 십만원을 요구한다 야발 야발 십만원이라고 십만원 ^ 순조롭게 해결했다. 이제 10월 첫날 개좃망한 인생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추석 연휴 첫날 : 40대 남자 경찰놈에게 수갑차는 대신 애기야 소리 듣다,,,,...
*캐붕 주의, 사투리 모름 주의 *조직물 특성상 폭력, 유혈 표현 등 각종 트리거 주의 *뒤로 갈수록 이게...뭐고...싶어집니다....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어느날 지상에 똥개가 하나 들어왔다. "준수." "재유." "니 지금 제정신 아이다." "난 멀쩡해." "멀쩡하면 빨리 그거 치아라." "안돼." "준수!" 진재유의 눈이 드물게 분노로 빛났다. 그로썬...
찰리푸스의 Dangerously 가사 있습니다! 약간 이 노래는 먼저 떠나버린 애인을 안타까워 하면서 너무나 사랑했다 고백하는 노래인데 제가 스토리를 아예 바꿔버렸습니다...ㅎ-ㅎ 목적을 가지고 전교 1등에게 다가가 커플이 된 다음 데이트를 하면서 죽을만큼 사랑했다 말하며 자신을 위해 죽어달라 부탁하는 전교 2등, 네, 그게 저예요*^-^* 낙퀄이지만 예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고등학생 시절 나루호도와 미츠루기의 이야기 추가 이야기가 있지만 분량은 주로 후기 위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등학생 시절 나루호도와 미츠루기의 이야기 이어 에필로그는 다음 포스트에.
이 글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축복 #3 "임신 4주차이시네요." 임신테스트 양성이 나온 나는 동해와 우선 산부인과로 향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 의사의 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 그치만 사람이 없는건 아니었기에 몇몇 사람들이 우리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하긴...남자 둘이 산부인과를.. 나 같아도 쳐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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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성규는 취한 채로 주저앉아 있는 우현을 마주하고 있었다. 이미 잔뜩 취한 우현이 성규를 불러 세우고는 휘청이다 결국 성규의 품에 안겼다. 성규는 그를 밀어낼 수도, 그렇다고 안을 수도 없어 겨우 버티고만 있었다. 진짜 바보인가. 자신에게 유일하고 소중했던 첫 입맞춤을 한순간에 가장 후회스러운 순간으로 만들어 버린 놈을 놓치면 쓰러질까 걱정하고 있...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었다. 눈이 내릴 만큼 추운 날. 설마, 이런 날에 오진 않겠지. 하며, 그럼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온 강림이었다. 그녀가 사라진 그 장소에, 그 자리에. 그 쪽도 겨울이려나 하고, 어느새 머릿속은 세연에 대한 걱정으로 따뜻한 온기가 가득 차올랐다. 이만 돌아갈까 하는 순간에도,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는 생각과 맞붙이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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