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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작품 설정: 전쟁이 끝난 후, 해리는 오러가 되었고 곧이어 최연소 국장이 되었다. 말포이는 루시우스가 죽어 어쩔수없이 말포이 가문의 가주가 되었고 아즈카반에서 그 죄를 치뤘다. 아즈카반에서 나온 말포이를 담당한 오러는 그 때 신입 오러였던 해리였고 그들은 친구가 된다. 그들은 아직까지 친한 친구이다. 원작과 다른 설정: 말포이는 마지막 전쟁 때 해리에게 지...
37: ...그냥 보였어. 모든 것들의 숫자는 항상 그렇게 내 눈앞에 나타나. 보였고, 그래서 말했을 뿐이야. 버틴: 210은 숫자가 우리의 운명을 나타낸다고 말했어. 37의 눈썹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37: 그 녀석의 말을 믿지마, 버틴! 숫자는 숫자일 뿐이야, 그것만으로는 운명을 알 수 없어. 음… 그 녀석이 그렇게 말하는 건...아마 내가 210을 싫...
추적추적. 내 얼굴을 스치고지나가는 가는 빗방울들. 그리고 날 포근하게 감싸주는 따뜻한잔디. 비가 내림에도 유지되는 포근한 햇살과 지저귀는 새소리. 이 어찌 천국이 아닐수가!.... ...뭐? 잔디? 새소리? 순간 집이 아니라는사실을 깨닫고 재빨리 몸을 일으켜세웠을때 내 눈에 보인관경은... .... .... .... " 아 씨*-!!!! " 크고 우렁찬 ...
#프로젝트_지원서 " 음~ 거기 당신! 혹시 수많은 데이터가 사실 몇개는 가짜인지 알고 있어~? 알고 있으면 말고... " [ 이름하여 데이터 분석가! ] 이름 베릴 Beryl 나이 23 성별 XX 성격 호기심 많은,내향적인,고집이 센 기계의 대한 정보거나 물건이면 쳐다보곤 한다, 무슨 용도인지 자세히 보거나 가져가보고 한다. 의외로 외향적이지 않으며 늘 ...
아니, 아니. 괜찮지 않았다. 괜찮지 않았으나 나쁜 것은 아니었다. 원래 인생이란 모순된 것이니, 이 정도는 이해해주길 바란다. 모순투성이 세상과 모순투성이 신, 그리고 모순투성이 인간. 그런 것이었다. 제 심장이 답지 않게 과하게 열심히, 강하게 펌프질을 하는 동안, 저는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참 용했다. 그러니까, 저,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반배정을 받고 반으로 들어오자마자 빨간 머리를 가진 아이는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안녕? 이름이 뭐야?" "..." 그 아이는 내가 대답이 없자 민망한지 머리를 긁적 거리며 대화를 이어가려했다. "나는 권순영이야. 참 예쁜 머리색을 가졌구나! 너 맘에 든다" 뭐가 마음에 든다는 건지, 이 파란 머리가 뭐가 예쁘다는 건지 권순영은 이해할 수 없는 친구였다....
lovestruck - 제 4장 정말 미쳐 돌아갈 것 같았다. 생전 처음 보는 최연준의 저 표정이 날 더 화나게 만들었다고. 어쩐지 오늘따라 최연준이 안 보인다더라. 내심 서운했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터져버렸다. 잠깐, 지금 내가 여자친구인데 서운으로 끝날 게 맞는 건가 지금? 최연준의 인기를 어느 정도는 체감하고 있었다. 분명히 그도 철벽이란 철벽은 다 쳤...
「 원신 느비예트 & 라이오슬리 드림 단편글 」 「 SCP - 7910 , Security level { Apollyon } 」 SCP 재단 제677기지는 현재 미국 워싱턴 D.C에 지하시설로, 감시 및 관리가 집중적으로 필요한 유클리드 등급의 SCP들과 심지어는 케테르 등급의 SCP들이 현재 미국 워싱턴 지하에 설립되어있는 재단 677기지내에 격리...
*본 글은 제 자캐커플 희진도이를 위한 글입니다 앤오님의 테마곡을 틀어두고 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 그런 날이 있다. 어떻게든 해보려고 안간힘을 써봐도 안되는 그런 날이. 마치, 넓은 바닷속에 홀로 표류하는 기분도 든다. 그날은, 아니 오늘은 백희진의 작은 바다가 사라진 날이다. D-DAY (-) . . . 모든 싸움은 사소한 것 부터 시작한다 했던가,...
식빵을 물고 등교를 하면 부딪히는 사람과 사랑을 하게된다. 영화관을 가면 처음으로 손을 잡는다. 티격태격 다투던 사이는 긴 여정 끝에 결혼하는 사이가 된다. 라면을 먹든 넷플릭스를 보든 고양이를 보든. 플래그와 플래그들. 과장이 심하다. 모든 현실이 그리 극적인 건 아니다. 소년은 보나마나 뻔한 이야기에 질색하며 늘 아저씨에게 투덜거리곤 했다. 사랑에 빠진...
내게 민수하가 어떤 사람인지 묻는다면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파도같은 사람이라고 말할것이다. 그의 겉모습에서는 조금의 푸른색도 보이지 않는데도 말이다. 이상한 일이다. 그런 사람이었다. 민수하는. 하지만 그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푸르렀다고 말할 수 있다. 보통은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인다지만 난 그 반대였다. 그와 함께하고 있을때면 온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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