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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좀 꺼. 깜깜한 어둠을 가르고 잠에 덮인 목소리가 등장한다. 칭얼거리듯 한. 우석이 팔을 뻗어 중풍에 눌러져 있던 버튼을 ‘정지’로 툭 밀어 올린다. 아무래도 셋 중엔 제 팔이 가장 기니까. 아, 더워. 짜증이 옌안에게로 옮겨 간다. 우석은 그것이 듣기 싫다고 생각한다. 효종의 짜증 섞인 목소리는 칭얼거리기 일쑤라서 어린애 투정을 받아주듯 너그러워질...
야, 막내야. 네? 얼굴에 분칠한 것들은 가까이 하는 거 아니다. 예에? "여자든 남자든, 얼굴에 분칠한 것들 가까이 가지 말라고." 남준은 그 때는 이해조차 하지 못했던 선배의 말을 이제는 익숙하게, 욕과 함께 씹어 삼켰다.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이지. 물싸다귀에 돌아간 고개를 돌리지도 못한 남준이 젖은 얼굴을 쓸었다. 아아. 좆같다. 역대급으로 경우 없는...
Good Night w. 착란 좋은 꿈을 꿨으면 좋겠다. 제 옆에 누워 눈을 감은 형원을 가만히 바라보던 호석이 그렇게 읊조렸다. 우리가 함께하면서 행복했던 기억들만 날아와 꿈속에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우리를 괴롭혔던 일들, 아프게 했던 일들 말고 즐겁고 행복했던 일들만. 그런 일들만 기억하고 꿈꾸기로 하자고. ** 호석과 형원은 오늘 그동안 시간이 없어 ...
⚠ 과거 시점, 제이스를 향한 알렉의 짝사랑을 묘사한 글입니다. 지독했던 기억은 마치 상흔과 같이 오래 남곤 했다.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치가 떨리게 수치스러웠거나 불쾌했던 많은 경험들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흘려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잊히지 않는 기억들이 이따금 악몽처럼 제 마음속에서 솟는 것을 느꼈다.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시각, 창문을 반쯤 가린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랜 시간 앙숙이던 은우와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 되어 극적으로 화해했던 일은 태용이 돌이켜봐도 자신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었다. 이후 은우와 2학년 이후로는 원하는 전공이 달라져서 다시 반이 갈라섰지만 두 사람은 3년 내내 학교 도서관에서 틈틈히 사서로 일하며 가끔 마주쳤다. 함께 특별히 오랜 시간을 보낼 여유가 딱히 크게 허락되진 않았지...
*2018.07.07 피터토니 덕톡회 'Nice Kiss, Kid!'에 협력했던 배포본을 웹 공개합니다. 멋진 행사 열어주신 주최님, 고생하신 스탭 분들, 참가자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Midnight, 14.8 PeterTony Talk 'Nice Kiss, Kid! 스피커 너머로 하프 줄을 뜯는 소리는 한여름...
다섯 번의 전투가 있었고, 우리는, 다시 말해 인간은 패배했습니다. 외계물질은 인간이 어떻게 하기에는 너무도 강력한 침투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단 다섯 번의 전투로 전세계는 황폐해지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복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인간이 모두 죽고 나니 길들여진 동물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했고, 지킬 게 없는 AI들이 자살하는 사태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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