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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룸이 열렸습니다이곳에서는 X와의 지난 연애를 추억하고X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입장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한 시간 내에 신청해주세요 사실 저 편지를 봤을 땐 가지 않으려 했다. 아래에 적혀있던 번호도 대충 흘겨본 탓에 앞자리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러다 문자 보내는 시간이 왔고 한빈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도 익숙했다. 알림 소...
SIDE - 네이베로스 하루가 꼬박 지나고 드디어 결전의 날이 찾아왔다. 모험가, 기사단, 레지스탕스에서는 각각 실력자들을 뽑아 골드 스카이쉽과 크리스탈 가든에 탑승하기 시작했다. 탑승하면서 모험가들은 골드 스카이쉽을 보면서 엄청나게 감탄을 내질렀고, 기사단과 레지스탕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데이베로스는 유유자적하게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서 괜한 소란을 일...
2023년 8월 12일 발행한 미카슈 소설입니다. (한시적 웹공개) 주의! : 사망 소재를 다루는 앵스트 글입니다.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스승님이 죽었다. 오늘…, 아니 좀 됐던가. 물리적 거리가 멀어서라는 어찌할 수 없는 이유와 그럼에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이유로 그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나는…. ………. 그의 장례식장에 가지 않...
You know I want it I like uh 한순간 밀려온 눈빛 一剎那湧來的眼神 Wanna take a look inside you 수없이 허물어져도 좋을 맘은 數不盡多少次雙膝發軟也 這癡心 네게 기울어 기울어 또 why why why yeah 不斷地向你傾注又傾注 又是why why why yeah stay up 긴 밤 내내 쌓아올린 기억 stay up...
상시 슬롯제로 진행되며 슬롯은 총 5개입니다. (빈슬롯🩷 -> 찬슬롯🖤) 반짝 타입의 경우 샘플 부족으로 일정 기간 동안 -0.2 할인된 가격으로 받고 있습니다. 여캐 한정은 아니지만 남캐의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드리기 힘들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충분히 생각 해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에이지 군의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그때 잠깐 만나 주지 않을래?
2020 년 3 월 26 일 (목) 형호야. 이제 형한테는 말할 수 있어야 해. 널 가장 슬프게 또는 감정적이게 하는 것들을. 형은 유능했다. 어머니 주변 사람들 기준으론 더더욱. 현장보다는 임상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이 셀 수 없던 형이었다. 그러나 형은 형으로도 유능해서 각종 제안마다 내 이름 하나 꺼내고는 상담사로 앞날을 가닥 잡았다. 쉴 틈 ...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고.자신에게 오는 물질적인 가치만을 보고 행동한다.난.. 솔직히 아직도 잘모르겠다.이게 병이라고?..모두 그런것아냐?..다들 자신을 그저 아름답게 포장하고 있을뿐이잖아..진짜 다들 가슴에 손을 얹고 남을 위해 자신을 조금 희생할수있는거야?.. ● ● ● 어떻게..? 그리고.. 이해해주는척하지만 이런 날 이해 못해주는 그쪽들도 똑같잖아 ...
결혼 3개월 차 "희재야, 내가 잘못했어... 그만 나와 주라. 응?" 종희가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린 채 애원했다. 침대 밑에 얼굴을 들이밀 수 있을 정도였다.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임에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그곳에 자그마한 토끼의 모습을 한 희재가 있었다. 그것도 잔뜩 뿔이 난 얼굴로. 분명 오늘의 녹음은 순조로웠다. 녹음실 안에 있는 모든 이의 합이...
eP.0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갈라진 목소리, 내 어깨를 꾹 잡다가 이내 떨어지는 마르고 가는 손, 날 내려다보는 옅고 퀭한 갈색 눈동자, 엄마에 대해 기억해내다 보면 5살이 되던 해, 그리 춥지 않은 겨울날, 이름 모를 거리 음식집앞에 버려진 내가 완성되어 있다. "근데 이건 너무 생생한 거 아닌가" 정말 그랬다 자주 어릴 때를 상상하곤 했지만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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