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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이 걸음을 멈추고 돌아선채 가만히 규영이 다가오길 기다린다. 하지만 신영이 멈춰섬과 동시에 규영도 그자리에 멈춘다. "신영아. 나 좀 돌아봐줘. 이렇게 또 널 놓치고 싶지 않아...." 규영의 목소리에는 신영을 그리워한 간절함이 묻어나 신영의 가슴이 찌르르 울린다. 그리고 조금씩 몸을 돌려 규영과 마주 선다. 돌아선 눈앞에 규영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규...
As we lowered the little glass can cleansed of tomato soup, the little flash of orange slithered its fins between our fingers and into the stream. It glistened under the sunlight, without a single spl...
• GAME OVER • • 게임 오버 • Staying up all night and you’re focused 밤새우면서 집중해 I be up all night but I’m hopeless 내내 깨어 있었는데 희망이 없네 I’m missing your touch but you never notice 네 손길이 그립지만 넌 절대 눈치 못 채지 No No...
전이안 만들기 §14. 고민보다 Go "할머니~~!" 양 손 가득 할머니를 위한 선물을 들고온 정국은 한달음에 뛰어와 할머니를 안았다. 매일같이 와보겠노라 했던 처음의 다짐과는 달리, 하루하루는 긴장의 연속이었고, 집에오면 진이 다 빠져서도 업무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고, 잠들기 바쁜 일상이어서 할머니에게도 거의 몇주만의 걸음이었다. "너무 못와서 미안해 할...
"안녕," ".. ㅇ.. 안녕하세요.." 함박눈이 내리던 날, 살갗을 파고드는 추위에 패딩을 껴입어도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올 법한 날이었음에도 아이가 입고 있는 옷은 고작해야 봄,가을 용의 얇은 티셔츠와 면바지 뿐이었다. 장갑도, 귀마개도 없이 추위에 고스란히 드러난 피부는 발갛게 얼어있었다. 열고 닫을때 마다 끼익, 녹슨 소리를 내는 철문 앞에 쪼그려 앉...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To. Labyrinth Metis Kruger ... 내 이름도 길지만, 네 이름을 특히 외우기 힘들어서. 크루거라는 이름이 유독 독특하잖아. ... 하여간에. 별 말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거 아냐? ...그래. 알아서 해. 편지를 받고 무시하던지 아님 편지 답장을 보내던지. 도대체 모든 것에 의미부여를 하는 이유가 뭐야? 정들이 너에게 달아도 간악한 인간...
TO. Her chel D. Holloway 왜, 배키라고 하는거야. 오랜만이긴 하네. .. 지금이라도 보내면 됐어. 펜을 들었으니까. ...글쎄. 편지를 주고 받는 것도 꽤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 ..요즘에는 귀신 소동이 있어서 꽤 골치야. 몇몇 아이들이 날 보더니 유령이라고 착각하니까 기분이 더럽거든.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어? ...밀 수확철이 ...
-마지막까지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를 함께 들어주시면 제가 기뻐합니다. 아주 긴 꿈을 꾼 것 같다. 카즈토라가 자신을 칼로 찌르고 자신은 목전에서 키사키를 두고 스러졌다. 마이키와 카즈토라가 싸우고. 지켜볼 수 없었다. 그런 선택을 한 것에 후회는 없다. 마이키라면 카즈토라를 죽일 수 있었다. 그렇게 놔둘 수 없었다. 그래서 스스로 죽었다. 타케미치에...
To. Mo i H. Le cure ... 그래. 키가 작아서 기억이 나네. 모니, 나는 공공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다거나.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면서 이것 저것 뭘 하는지 보고 있어. 요즘 축제 기간이거든. ...머글 마을에 몰래 놀러가는 이유는 뭐야? 그냥 가면 그만이잖아. ..아 그 재수없는 (줄이 그어져있다.) ...그래. 좋은 시간은 보내고 있을거라고...
To. Kate Pe dleto 편지는 단순히 보내는 것 뿐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의미부여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펜들턴. ...학교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은 별로 없을 거다. 그렇게 생각은 안 해봤고? ... 너도 런던에서 왔다던지, 그저 마법을 모르다가 이곳에 온 거라면, 그럴만도 하겠네. .... 하여간에. 그걸 알면서도 굳이 말하는 이유가 뭐...
Iris Bianca Celeste 다시 말해줄까? 내가 기억하는 넌, 울보에다가 바보라고. 그거 잘 알고있네. 하지만 내가 안타까운 존재라는 점이 이상하다고 느낄 뿐이야. 넌 네가 살아온 그 귀족사회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 나야말로 네가 안타까워. 평생 그 속에서 얽매여서 살아야하니까. 자유를 느끼지도 못하잖아? ...울기를 바란게 아니야. 너는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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