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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나를 사랑해! 너도 그렇지? > "뭐? 한 달 전에 입은 옷을 다시 입으란 말이야?" " 지금 나랑 장난해?” 이름 엘리자 라 데브론 Eliza la Debron 성별 XX 나이 11세 키/ 몸무게 143cm / 32kg 작위 백작 외관 성격 [호기로운] [개념이..있나?] [자기 중심적인] [너무도 곱게 자란] [물질주의] [철이 덜...
- 으악.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한 남자가 떨어졌다. 바닥도, 천장도 없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되는 시커먼 어둠 속에서 순간적으로 작은 불꽃이 타오르며 어둠을 몰아내고 남자의 얼굴을 비췄다. - 오랜만이다, 마법램프. 아무도 없는 새까만 암흑에 씁쓸한 표정으로 나직하게 재회의 인사를 읊조리는 남자는 70년간 갇혀있었던 램프에 다시 돌아오게 된,...
준우는 자신이 친구들을 시켜 납치해온 윤철에게 묻는다. 준우:"너 이 새끼.... 유준겸이랑 최근에 만난 적 있지?" 준기의 안전을 위해 윤철은 거짓말을 한다. 윤철:"그....그게 무슨 소리야...." 준우:"유준겸 그 새끼 떄문에 다빈이가 교도소에 40년을 썩게 됐어 이 새끼야... 넌 유준겸 만난 적 있잖아... 어딨는지 말해." 윤철:"준겸이랑 통화...
그래도 10년을 절친으로 붙어 다녔는데, 아무리 맥 빠지고 힘들어도 친구 노릇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녁에 남자친구를 만나러 나간다고 했으니 지금은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딱 집에 있을 시간이다.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그냥 지난번 백화점에 같이 쇼핑 갔을 때 들었다 놓았던 향수를 사서 미현이의 집으로 향했다. 문득 향수를 들었다 놓은 것은 나보고 생일에...
Explanation For this problem, we can see that there are many possible paths from one end of nums to the other, but that they cross back over each other countless times. There may be multiple ways to g...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로만은 컴퓨터 천재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위협이 될 정도만큼은 관련 지식을 알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더러운 일을 해 줄 것이라 믿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막상 일이 터진다 해도, 뭔가 일어날 때까지 이것저것 건드려 보고 시도해보면 그만이었다. 다행히 이 데이터 드라이브는 꽂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지원하...
모태부자 돈 많은 세훈이가 로또 당첨되서 졸부된 돈 많은 민석이한테 애정공세로 돈지랄하는 세슈 보고싶다. - "뭐? 오징어?" 쏙 뺴놓고 얘기한 주어가 본인이라는걸 안 남자가 돼지 멱따는 소리마냥 한껏 목소리를 내었다. 시발 무슨 줄다리기 하는 것도 아니고 잡아 당기던 민석의 손목을 이젠 비틀듯이 움켜준 오징어 한마리가 얼굴이 시뻘개진채로 세훈의 가까이 다...
. . . . . . . . . 자, 그럼 블랙 가문을 시원하게 속이고 고드릭 골짜기에 도착한 시리우스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자, 시리우스. 우리 집 특제 칠면조 요리란다. 대대로 포터 가문에 내려온 요리법이지.” “감사합니다!” 가히 최고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엔 제 아들이 친구와 저지른 깜찍한 행동에 만...
"너는 사랑이라는 걸 알아? 사랑은 말이야, 세상 그 무엇보다도 멋진 것이거든!" 이름: 려하 (丽霞) 성별: XX 나이: 18 키, 체중: 166cm, 표준 성격: [박애주의자] [이타적인] [활기찬] [4차원] [속을 알 수 없는] 외관: (댓글 첨부) 기타 특이사항: 중국에서 온 유학생이다. LIKE, 청결한 것, 대화, 사람! HATE, 가면을 벗기...
묵묵히 선장실로 향하던 부선장 가스톨프는 멈칫 걸음을 세웠다. “머지않아 해전이 벌어질 테니, 곧 있을 섬을 피해 가야 한다고?” 세상에. 가스톨프는 지금 들려선 안 될 목소리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를 뻔했다. 하지만 큰 인내심을 발휘해 겨우 비명을 삼킨 후 바짝 마른 목구멍 뒤로 마른침 또한 삼켰다. 어째서. 왜 하필! 신은 예전부터 우릴 버렸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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