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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쁘라우~~!!!! ༼;´༎ຶ༎ຶ༽ ༼;´༎ຶ༎ຶ༽ ༼;´༎ຶ༎ຶ༽
나인 생일 때 갑자기 떠오른 솔피에 대한 단문 썰. 원래 아래 썰을 먼저 풀었더랬다. 아래 썰의 아슬란과 솔피가 이후 망상의 베이스가 된 듯.
A. 눈새 한조 "나 한조랑 잘 되게 좀 도와줘." 맥크리가 두 손을 공손히 모아 싹싹 빌었다. 블랙워치 시절부터 맥크리의 부탁에는 이골이 나 있던 겐지지만, 연애 문제로 부탁하는 일은 처음인지라 당혹스러움에 눈만 끔뻑이고 있었다. 게다가 그 상대가 제 형인 한조라니. 취향 하고는.. "뭘 어떻게 도와달라는 거야?" "한조가 좋아하는 건 뭔지, 무슨 얘기를...
그런 경험이 있다. 어려서 처음 단어를 배울때 저걸 '나무' 라고 가르쳐 주면 한동안 나무구나~ 하고 살다가 문득 '저게 왜 나무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게슈탈트 붕괴와도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가끔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저게 왜 나무냐고 물어보면 다들 그냥 나무가 나무래. 언어적인 고찰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저게 왜 나무지?'...
모바일게임 로드오브히어로즈 2차창작입니다. 엘리트 스토리 나오기 전에 헐레벌레 짧게 연성해보았습니다. (근데 사르디나 스토리는 늦게 나온다면서요,.,,) 캐해석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누님, 좋아하오.” 나의 뜬금없는 말에 항상 먼 곳을 바라보던 그의 가느다란 눈이 잠시 커졌다 다시 줄어들었다. “허참, 어제 천둥벌거숭이 녀석도 그러더니 너마저 그런 소리를...
내스급 601~608화 짧은 감상. ---- 601화 "그 중에서도 제일 오래 호감을 가진 상대가 송태원 실장이라 그렇게 하자고 네가 그랬잖아, 마리."밝은 초록색 눈이 설핏 찡그려지다가 다시 미소짓는 얼굴로 바뀌었다. 아ㅋㅋ 이렇게 기정사실이 되는구나. 송실장님에게 맞선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 모두들 송실장님이 성현제와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가 누구를 떠올리고 있었을까. 그린듯한 환한 웃음. 그 웃음은 소리로도 들렸고 뚜렷한 색채로도 느껴졌다. 색이라 하면 티 없이 선명한 노랑. 향으로 비유한다면 청명한 여름의 냄새. 꽃에 비유한다면 태양을 향해 피어나는 해바라기. 너는 그런 이미지의 사람이었다. 태양을 쫓는 맹목적인 모습. 그 반대편에 지는 그림자. 그림자가 너인지 그 꽃이 너였는지- 완전...
여보세요? 아다치? 무슨 일이야?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정말? 나도 지금 막 아다치 목소리 듣고 싶었어! 내일 출장 간다고 했지? 응. 바쁘겠네... 피곤하면 끊을까? 아니야!! 하나도 안 피곤해. 계속 얘기하자. 그럼 다행이네. 있잖아, 사실은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뭔데 그래? 혹시 문제라도 생겼어? 지금 갈까? 아니, 그런 건 아니고.....
*하오리 혈귀화, 시노부 귀살대 설정. 피어나는 사랑이야기 시점 바탕으로 쓴 짧은 글입니다. *이 작업에 아트 청귤님 커미션이 도와주셨습니다. 혈귀화 하오리를 상징하는 바탕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청귤님 커미션) 참 이상한 경우다. 시노부는 감고 있던 눈을 천천히 뜨기 시작했다. 혈관이 도드라져있는, 붉은 액체, 비릿한 맛에 사로잡혀 갈구...
1. 용기사 잡퀘하다가 생각났는데 소크는 대대로 물려받는게 많아서... 시국이 시국인지라 찝찝 2. 갈론드 무기에 주황색 상표 붙이지 마세요. 촌스러워요. - -
밀뉴 -짧은 글 최찬희 손에 들린 담배가 멋없이 타 들어갔다. 꼭 최찬희 속처럼 다 타 들어가 재를 털고 나니 입에 물리기나 할까 싶게 짧은 꽁초가 되었다. 해뜨기 전에 교회 뒤에서 이재현이랑 키스했다. 그게 모텔에서 섹스하고 나오는 길이었고 나오면서도 일요일 예배 가야한다면서 교회에 온 거다. 뒤늦은 죄책감이었는지 습관의 의무였는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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