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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주의: 루ㅇㅇ가 나옵니다. 연재가 완료된 글을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올리기에 편집 없이 올립니다. W. 보석함
6.죄수들의 운동 시간2004.12.5 이곳 감옥에서는 오전에 약30~40분씩 죄수들에게 운동시간이 공식적으로 일과에 들어 있었다. 처음 며칠은 잘 적응이 안되었다. 대부분의 죄수들은 운동보다 양지 바른 곳에 쪼그리고 앉아서 햇볕을 쬐며 정보교환을 하거나 잡담으로 시간을 때웠다. 운동하는 죄수들은 걷거나 가볍게 뛰는 정도였다.운동시간에는 자비로 구입한 운동...
정재현 이사님과 신혼일기 01 ※ 아주 짧은 조각글입니다. 구독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500자 분량으로 연재되며,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힐링 신혼물입니다. "정재현 이사님 여행 가신대." "미친, 누구랑?" "김여주 대리랑." "미친." "신혼 여행이라니, 부럽다." "어디로 가시는데?" "파리." "미친미친미친." 재현은 여주와의 오랜 사내 연애를 ...
요즘 버튜버에 빠져서 하루종일 버튜버만 보고있다. 국적이 다양해서 약간 언어공부도 되는듯 음 일석이조! 예전엔 홀로라이브가 최애였는데 요즘엔 니지산지 버튜버들이 너무 좋다 특히 니지EN 이 나무! 좋다! 사랑스럽다악!! 한국 클리퍼들도 많이 있어서 확실히 공부되는듯. 멤버들 트위터 보면 현지 슬랭이나 모르는 단어들이나 원어민이 자주 쓰는 말들 같은걸 알수 ...
5.뼁끼통 안에서(2004.12.4.토)살다보니까 예상치 못했던 별 일을 다 당해본다.징역 살이라는 게 어차피 시간과의 싸움이니까 즉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줄 것이다. 형량이 많든 적든 미결수 기결수 할 것없이 시간과의 싸움이다.눈앞에 닥친 현실을 피해갈 수 없을 때는 정면으로 부닥쳐서 받아들이는 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별 도리 없다는 걸...
4.멈춰버린 시간2004.11.30시간 자체가 아예 흐르지 않고 멈춰버린 느낌이었다.다른 사람들은 이런 곳에 오는 걸 경험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살다보면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르는 게 인생인듯 하다. 혹시라도 나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내 심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게다.구치소에 구속 수감되었다면 사회 일반인들은 대부분 아주 흉악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규제가 심했던 몇 년 전의 언젠가 너무 좋아서 총대를 멘적이 있다. 처음 멘 총대의 편집은 커미션으로 해결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아서 두번째는 내가 편집할 수 있는 만화구성의 원고로만 모집했는데 그때 이런 저런 고려할 것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근무도 하고 '생산적인' 취미생활도 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지 턱이 너무 아프고 몸이 너무 아팠어...
같이 드신 그 분들도 몰랐다. 이 고추와 마늘의 불균형을...!! 여러분은 꼭 음식을 드실때 섞어 드세요. 전 전골이 이렇게 안 섞일지 몰랐는데 안 섞이더라구요.. 꼭!! 국물요리는 한번 휘저으세요..!
*일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해서 다시 간단하게 풀어 씁니다. *현대 AU로 연상 자하녀와 연하 몽랑이 이야기 *현패, ts, 캐붕, 날조, 망상, 스포 등등 적폐 썰입니다 취향 타므로 안 맞는 분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썰 기반이라 짧게 짧게 끊어 풀다가 가끔씩 보충 연성 들어갑니다 1. 몽랑은 공식적으로 풍운 몽가의 셋째 아들이다. 하지만 실상은 서...
W. 단감 싸장님, 미워요. 농사 일을 돕다 말고 심부름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온 알리씨가 여름에게 늘 하는 말이다. 여기가 도떼기 시장도 아니고. 슈퍼에서 무슨 흥정을... 안돼요 안돼. 안~돼! 그리고 나 사장님 아니라니까요. 나는 깎아줄 힘이 없어~ ..라고 말한 게 분명 며칠 전인데 진짜 사장이 되어버렸다... 나도 사장님 미워요... 노후를 공기 ...
W. 모름 먼저 내게 뻗어진 손에 머뭇거릴 틈마저 채 잡는다. 내가 망설임 없이 뻗을 수 있는 건 손까지였다. 조금 세다 싶게 잡힌 손에도 연정이 활짝 웃으며 앞뒤로 흔든다. 터덜터덜 뒤따라가며 나는 고개를 숙인다. [여름은 난데 왜 네가 그렇게 여름 같이 웃는지. 내 전부도 모자라 푸른 별의 계절까지 가져가 버린다.] 열기가 가득한 얼굴은 그림자에 가...
조금은 난해하고 제멋대로인 내 일기장 속 널 좋아하는 어제의 나와 그 짝사랑을 포기하는 오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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