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첫 만남 " 그대를 만나려고 여길 왔나 봐요. " 가족들은 무도회에서 인연을 만나야 한다는 둥, 지금부터 가꾸어야 후사가 편하다는 말로 그녀를 붙잡으려고 했으나, 천성이 자유를 좋아하는 이였다.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생활도, 비싼 장신구를 치렁치렁 제 주변에 둘러 자랑하는 것보다, 밖에 빛나는 별들을 홀로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는 터에, 망설이지 않고, ...
이른 아침,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씻고 밥을 먹고 옷을 갈아입고 차 키와 지갑을 가방에 대충 쑤셔 넣어 밖으로 나갔다. 달라진 점이라면 가방 속에 편지가 들어있는 축의금 봉투가 있다는 것. 오늘은 나의 첫사랑이. 결혼식을 올리는 날이다. 우린 처음 중학교에서 만났고 같은 반이었고 1학년이었으니 딱히 친구도 있지 않았던 때라 나는 함께 다니자고 친구 하자고 ...
토네가와는 행복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다. 출세욕과 명예욕, 또는 책임감과 원칙에 자신의 전부를 거는 사람이지. 정히 그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고상하게 말하자면 자기현시욕이고 속되게 말하자면 '가오'다. 그가 만약 행복으로 움직이는 사람이었다면 제애 간부로 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 그가 실각했다고 해서 특정한 타인이 일방적으로 주고자 하는 수동적이고 ...
“문대씨는 신을 믿어요?” 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놈은 뜬금없는 말을했다. 박문대는 이 새끼가 헛소리를 하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니기에 얼마나 헛소리를 하나하는 얼굴로 바라봤다. 신이라고는 하나도 믿을 것 같지 않는 놈이 하는 말이다. 박문대는 ‘청려’라는 이름 가진 ‘신재현’을 알았다. 이 새끼가 신을 믿는다라. 차라리 지나가는 놈이 하늘에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놀이터에 가을이 왔어」 w. 도보park 놀이터에 가을이 왔어. 파크모는 디스코드 메시지를 한참 곱씹었다. 놀이터, 가을. 한 문장에 존재할 수 없는 단어 둘이 파크모의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뒤엉켰다. 놀이터는 계절이라곤 멸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24절기만 있는 곳이었다. 빙하기가 찾아오거나 운석이 떨어지거나, 흉측한 꽃 괴물이 달릴 준비를 하고 있거나. ...
나만의 검은 고양이 02. 그 행운은 더 큰, 행복이 되어. 베리 '야옹-' "왔어?" 이 검은 고양이가 카페에 오기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다. 하지만 이 사랑스러움은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단 말이야... "쓰읍... 너 정체가 뭐야!" '야옹?' "왜 이렇게 귀여운 거냐고." '야옹-' 꽉 껴안자 이 귀여운 생명체는 거기에 또 애교를 부린다...
키티야 키티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재잘거리는 이가 부르는 호칭은 항상 그랬다. 언제부터냐면, 처음 만났을 때 부터. 헤카테 유진, 성 없이 모두 이름인 그 다섯 글자에서 애칭을 짓는다면 뒤쪽의 유진에서 한 글자를 따오는 식의 애칭이 편할 테고 현재 그를 애칭으로 부르는 이들의 대부분은 그런 식이었다. 혹은 지금 웃으며 대답을 기다림과 동시에 말을 늘어놓는...
"교수님 추민하입니다." "들어와" 염세희 교수실이라 적힌 방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들어온 민하는 꾸벅 인사를 한 후 제 손에 들고온 것을 염교수 앞에 내려놓는다. "연수 신청서네? 추민하 선생 담당 교수는 양석형 교수인걸로 아는데" "아.. 교수님이 학회때문에 출장을 가셔서요. 오늘이 마감인데 제가 당당당이라 깜빡하고 교수님께 사인을 못받았습니다. 제가 이...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눈가를 적시는 햇빛과 옅은 빗소리. 무선이 부스스 눈을 떴을 때는 이미 가을 햇살이 방...
언니질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3nt 캐릭터가 과분할 만큼, 현실의 나는 꽤나 뚝딱이다. 남자 앞에서 절절매고, 입으로 잘만 먹고 살면서도 남자 앞에서 입으로 망하기 일쑤인… 뚝딱이 짓을 한 차례 저지르고 나면 어김없이 자기반성의 시간이 찾아온다. 또 망쳤구나,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렇게 할 것을, 저렇게 할 것을… 하며 얼마간 나라는 존재에 대한 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