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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츠키 언니 닮은 하얀 찹쌀떡같은게 쪽쪽이 물고 안겨있음. 아까 태어났고 이름이 카츠키래.세상에 저렇게 무해하고도 빵떡같은 생명체가 있구나2.미츠키 언니 몰래 카츠키 볼따구 물고 그럼 어린 카츠키는 아파서 와앙 우는데 여주는 천연덕 스럽게누가 누가 우리 카츠키한테 그래쪄? 이러고.카츠키가 서럽게 울면서 여주 가르키는데 여주 모른척 손가락 살포시 접게하곤...
*BGM 당신의, 아니지. 너를 찾아 헤매는 여행은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다. 느끼기에, 나는 그 여행내내 울음이라는 새 친구를 사귄 것만 같았다. 네가 있을적에도 관습처럼 이어지던 행동이었다. 내가 울면 네가 와주고, 그 작은 손으로 나를 다독이고, 그러면 나는 결국 벌게진 눈가를 비비며 너를 끌어안아 버리는. 나의 소중한 일상이자 안위. 네 앞에서...
※ 망나니 3왕자 카르티스 X 단말계약 이전의 로드 ※ 로판ST 짧뇌절 ※ 망3자 진짜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은데...저도몰랐죠느닷없이공식이입에넣어줄줄은 몸이 밀착된다. 청량한 그의 향이 훅 다가왔다. 나는 순간 어질해오는 정신을 가까스로 붙든 채 몸을 물리려 했으나 콱 붙들린 허리 덕분에 발도 뺄 수 없었다. 이거 놔. 놓으라고! 눈을 아무리 부라려도 뺀질...
...... 아무말이나 하면 싫지 않아? 애초에 털어놓을만한게...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고민같은게 딱히 없어서 말이야. 그래도, 만약에 생긴다면 그 때 말할게. (잠시 오른쪽으로 시선을 옮겼다가 당신을 보며 웃는다. 습관은 아무래도 고치기 힘든법이고, 누군가에게 털어놓기엔 그저 사소한 고민거리일까 두려워 말 못한 나날들이 여태껏 지속됐기에.) 너와 함께...
제가 이걸 공개하고 싶어서 두 달을 참았습니다. 오늘 드디어 공개해도 되는 때라 올립니다. 헬슬란헬 앤솔로지에 축전 일러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앤솔로지는 커녕 회지 작업 경험이 일절 없던 터라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유지님께서 격려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덕에 축전 일러를 기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톤 원고 작업은 처음 해보아서 인쇄가 잘 나올까 걱정했는데 너무...
수업 종이 치기 10분 전. 정한이 분필을 내려놓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정한의 말에 아이들이 기다렸다는 듯 앞다투어 긍정의 답을 내놓는다. 하여간, 저가 학교 다닐 때랑 달라진 게 없다. 수업료 아까운 줄 모르고 수업 일찍 끝내주면 마냥 좋아하는 거. 그래도 진도도 빠르고 하니까. 정한이 그럼 쉬어, 하며 칠판에 기대었다. 그때 한 학생이 말했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타시로:Rebuild Trpg 타이만 시나리오 인것으로 보이며 키퍼(수호자) 디즘 이 쓴 시나리오 입니다. 붉은 옷을 입은 왼쪽의 남성은 마다라우시 님(편의상 님을 빼고 우시 라고 하겠습니다) 오른쪽에 의사 가운을 입은 남성은 디즘 님 (편의상 님을 빼고 디즘 이라고 하겠습니다.) * 특촬물에 대한 지식이 없어 야매청해는 쓴 곳까지만 하겠습니다. 해당영상...
추천 사이트: 앱미디어 크롬의 자동번역 기능 등을 활용해서 참고하세요. https://appmedia.jp/fategrandorder/3352975 *서포터 공명, 멀린, 스카디 *개념예장 흑성배(메인딜러), 풀젤(메인딜러 또는 보조딜러), 인연예장(서포터), 우수라구마왕(서포터) 등 *+@ (상황에 따라 추가할 것!) 디버프 해제- 랜서 라이코(추천), ...
*갑작스레.. 부담가지지 말고 봐주세요! *만화가... 그리 익숙한 사람이 아닙니다.. 글과 그림이 섞여 있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빨리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낙퀄입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시자는... 정말 좋은 친굽니다." "증인 정도야! 언제든 해줄 수 있는 것을~!" 무언가 촉촉해진 네 눈가...
이게, 무슨 감정인지 누구에게 물어서 알 수만 있다면 당장이고 물어봤을텐데.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원망을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가 나는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니고, 괴롭다고도 정의를 내리기에는 무엇하다 정확하게 들어 맞는게 없는 기분이였던지라. 이는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저 지키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서. 듣고 싶은 말이 있었으니까. 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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