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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예절입니다. 한동안 사라져있다가...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합작 글에 매진하느라 한 달간 다른 글에는 손도 못 대고 있었어요 T____T 저는 항상 꽉 닫힌 엔딩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조금 뇌절 아닌 뇌절까지 이끌어내느라 생각보다 분량도 길어지고 그만큼 시간도 많이 잡아먹었던 것 같아요. 처음 글을 구상하게 된 키워드...
전정국은 늘 최악의 결말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다. 정국의 안 좋은 직감은 유독 잘 들어맞아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상상보다 덜한 것이 차라리 더 낫다고 여겼다. 그리고 지금. 불길한 상상들이 정국의 머릿속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문고리를 잡은 상처 가득한 손이 좀체 움직이지 않는다. 정국은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후각을 더 예민하게 끌어올린...
어둠이 지상을 집어삼키고 광야에 떨어지는 별이 곧 이 세계의 눈이자 너희의 혜안이 될지어다. 신의 조각은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는 신께서 내리는 나침반 같고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아서 틀린 길을 비추지 아니하며 신의 조각은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는 북두칠성 중 북극성과 같고 겨울밤의 붉은 별과 같아서 만일 그가 예언한즉 이루어지리니 어리석은 ...
안녕하세요 :) 랄라입니다. 약간 허위 매물처럼 여러 번 공지에서만 안내 드렸던 '푸른 심장의 주인' 세계관을 여는 시리즈 '또 다른 세상'이 드디어 업데이트 됐습니다. 마음의 짐을 던 기분이기도 해요, 제게는. 그와 함께 전체적인 세계관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연결되는 이야기들도 한시적으로 무료로 보실 수 있게 전환해 두었습니다. (~2022. 5....
fractal차원분열도형 임의의 한 부분이 전체의 형태와 닮은 도형.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자기 유사성과 순환성을 기하학적으로 푼 것으로 단순한 구조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복잡하고 묘한 전체 구조를 만든다. 자연계에서는 구름 모양이나 해안선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눈발이 제법 거셌다. 정국은 교양수업의 조별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조원들...
0.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정국이 눈살을 찌푸렸다. 시끄러워서 옆 사람 목소리조차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어두운 실내에 귀가 먹먹할 정도로 소리가 울렸다. 겨우 열린 동창회였다. 반장이었던 병식의 역할이 컸다. 마당발이자 파티플래너 기질이 다분한 병식이 사혼의 구슬 조각처럼 흩어진 친구들을 하나하나 불러 모으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간단한 연락에도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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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등장하는 실제 기관과 천문에 대한 내용은 전개를 위한 명칭 차용 및 사실을 기반으로 한 작가의 망상을 위함입니다. 과학으로 보이는 내용 또한 망상을 더해 꾸며낸 이야기로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름 옆에 *표시가 붙어있는 경우 항성(별)을 뜻합니다. 예시로 A* = A 항성(별) (해당 플리를 듣고 적어내렸던 글입니다. 글 분위기와 맞는 파...
속도를 줄이고 비상등을 켠 광현의 차가 이내 끝 차선에 정차했다. 핸들을 잡고 있던 손에, 느리게 한번. 힘을 꾹 쥐었다 놓은 광현은 그 움직임 그대로 느리게 손을 옮겨 창문을 조금 내렸다. 꽤 짙은 선팅에 투과되지 못했던 가로등 불빛이 그 작은 틈 사이로 물들 듯 서서히 밀려들었다. 아까부터 조금씩 굵어지기 시작한 눈발 또한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비집고 ...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장마로 축축했던 어느 날, 선선한 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던 어느 날, 그리고 소복히 쌓인 눈을 밟던 어느 날. 나의 사계절이었다. 봄, 적당한 햇살, 적당한 바람, 적당한 온도. 모든게 완벽했던 그 계절. 내 기억속의 나는 맑은 웃음으로 가득 찼던 것 같다. 누구보다 빛났던 너와 나. 어두운 밤이 되어도 우리의 맑은 웃음 하나...
문송안함 첼레스테스 생일 기념 첼시엘 합작에 수록한 원고입니다.웹 출판 환경에 맞추어, 문단 간 여백을 추가했습니다. 1896년 겨울 룬데인에서의 첼레스테스와 이시엘의 데이트. 오랜만에 이루어진 두 사람만의 외출은 첼레스테스의 권유로 시작되었다. 주말 오후 3시의 느긋함 사이, 첼은 둥근 각이 절묘하게 선 홈부르크를 쓴 채 문을 잡아주며, 아침 일찍 나누어...
드라마 합작: Doctor Who 헬리아 P. 선셋 X 위니프리드 캠벨 -헬리아 파트- <제비꽃 설탕 절임> 01. 어, 안녕! 우리 참 오랜만이지? 몇 년 만이더라. 삼 년? 삼백 년? 아니, 혹시 우리 저번 주에 만났나? 사실 그런 거 이제는 의미 없을 때가 다 되긴 했다, 그치. 너와 나의 시간이 동일하게 흐르지 않는다는 거 이제 너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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