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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좆됐다. 날이 더우니 아무래도 초박형 콘돔을 챙겨 입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세상에 통풍 잘 되는 콘돔을 없을 터이니. 이러한 다짐도 그저 생각에 그친 이유는 노크 소리 때문이었다. "오빠 일어났어? 얼른 일어나!" 소름이 돋았다. 나한테 동생이 있었..지. 그것도 지랄맞고 또 지랄맞은 여동생. 그말인 즉슨, 제 지랄맞은 여동생이 저리 친절하게 저를 깨울리...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으로부터 경고를 맞았습니다. 치명적인 글을 쓰고 싶었으나 저를 치고 싶은 글을 썼기에 포타에게 맞은 것 같습니다. 포타에게 맞은 글 여섯 개 중에 "이게 왜 성인...?" 싶으신 글도 있겠지만 집주인이 이용정책 및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고 하니 세 들어 사는 사람이 어쩌겠습니까. 집주인이 하란 대로 해야지요. + 글의 내용 상 출생 신고도...
이거.... 당신이 기다리다가 지치지 않도록 힘써야겠군요? 비록 제가 본디 여유로운 사람이지만, 사람을 기다리게 해선 절대 안되는 일이지요. 지루하지 않도록 많은 진리와 법칙, 그리고 사소한 이야기까지. 한가득 싣고 오겠습니다. 아둔해도 괜찮습니다. 저도 삼라만상 아래에선 한낱 미물에 불과할테니. 그러니 자신을 어느 정도는 높이 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가자 시절의 자국이 만연한 그 세계로 상대적인 시간 앞에서 무력해지기를 난 택하지 않을 것이다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을 때 비로소 나의 가치를 찾는다 오직 현실만을 좇던 내가 미래를 꿈 꿀 순간 곁에 남은 이들의 이름을 되뇌어 본다 매일 같은 나날들에 모든 것을 바치는 이들을 위한 부름이 되리라 廣津 詩美香 히로츠 시미카 1974.11.28 生 3 학년 1...
위리앙제.. 만 보면 할 말이 많아진다 사실 이번에 2년만에 복귀하기 전까지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그동안 제노스나 에메트셀크에게 마음을 빼앗김) 복귀하고 나서 게임을 켜니까 웬 30대 엘레젠 점성술사한테 홀라당 빠져버렸다 나는 스토리 초중반 까지만 해도 위리앙제가 진짜 흑막 악역일 줄 알았다.. 특히 아르버트 때 정말 나쁜놈일 줄 알았다 나쁜놈이긴 함 빛...
장첸과 강해상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하지만 이게 두려워서 뛰는건지 좋아서 뛰는건지 구분이 안된다. 흔들다리 효과같은..그런 종류의 것인듯 드림이나 여자 관해서는 장첸은 왠지 진짜 무자비할것같고 강해상이 오히려 좀 더 너그러울 것 같다. 같은 한국인이라 사정을 봐줄 것같다는 기대가 있는걸까?? 아래는 강해상이랑 사귀면 이럴 것 같아서 쓴 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라티오(Oratio) 포지션: 캐스터 - 체인 캐스터 진영: 이베리아 「기본정보」 직업: - 특기: 집중하기, 출신지: 이베리아 전투 경험: 없음 종족: 리베리(울새) 생일: 신장: 170cm 광석병 감염 상황 : 의학 테스트 결과에 따라 감염자로 확인됨.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보통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
화질도 세기말로 가버였네;;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회색, 하얀색, 다시 검은색. 한 손은 후드집업 주머니에 꽂고 다른 한 손엔 폰을 들고선 지나가는 햑생들을 보며 속으로 생각했다. 갈색, 검은색, 밝은 갈색, 검은색, 검은색, 갈색 같은 검은색, 고동색. 머리색들이 참 한결같다. 해외는 알록달록하건만. 이곳 학생들은 염색 욕심도 없는 건지 귀찮은 건지, 그럴 시간이 없는 건지 하...
* 가상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1 고죠 선생님이 떠났다. 닿을 수 없는 곳으로, 기약 없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우가 나타나서 선생님을 봉인했다고 한다. 혼란이 수그러든 틈을 타 주술고전에 잠시 들리기로 결정한다. 도착하자마자 교사 숙소 3층, 가장 동쪽에 위치한 방으로 향한다. 숨 고를 틈도 없이 선생님과 나의 생일을 차례로 입력해서 도어락 잠금을 푼다...
일단 글을 쓰기 전 한가지 반성이 필요하다. 이는 쾌락에 미쳐살았던 내 지난 과오에 관한 것이다. 내가 경험한 쾌락은 아마 다분히 위협적인 것이였다. 이 것은 내 이성을 어딘가로 격리 시켜놓고 오직 자극의 의한 판단만을 내리도록 강요하는데 가령 지금 이 시점에서 A라는 일을 해야하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도 이를 실천하기 위한 거동의 제약을 받는다. 여기서 ...
일주일 후, 오쿠라는 다시 별채를 찾았다. 혹시 몰라서 감기에 좋다는 것들을 준비했다. 양손에 물건이 가득해 초인종을 간신히 눌렀다. 안에서 사람이 나올 때까지는 그는 괜히 눈을 굴려 여기저기를 둘러봤다. 어느 새 바짝 말라버린 장미 꽃잎 하나가 문 앞에 떨어져있었다. 치우는 도중에 흘린 건지 아니면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가져온 것인지 모를 그 꽃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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