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서 업로드 했던 글을 읽고, 면접에 합격했다는 전제하에 일을 시작하면서 책임감있는 직원으로 보일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다. 바로 적용할 수 있고 빠르게 눈에 띄어서 가산점이 될 것이다. 사진 unsplash 10분 일찍 오기, 10분 늦게 퇴근하기 10분 일찍 오기 업무 시작은 9시라고 하지만 사실 9시에 딱 맞춰서 출근하는건 상사나 사장이 보기엔 사실...
*커플링성 ●●●●○ *영화 결말, 원작 만화 1부 전권, 2부 수프림 전권, 3부 익스플로러 1~7권 및 64~72화, 4부 일부에 대한 스포일러 있습니다. *IF, SS 제외한 앞단의 시리즈들을 순서대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 2-1, 2-2, 2-3, 2-4, 3-1, 3-2, 4-1, 4-2) 따로 색소폰을 가지고 나오라고 말하지 않았는데도...
하고 싶은 거 다 하면 그게 사랑인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몰아치는 게 사랑이지. ◈ 고압선 전깃줄이 태풍에 찢겨 끊어졌다. 열흘 중 사흘은 문을 닫고 사는 김씨의 좁은 가게 입구가 허술하게 열려 있다. 입구에 달아둔 방수용 어닝 천막이 삐딱하게 올라가 있는 이른 새벽. 일주일 내내 계속된 거센 날씨 때문에 부산 남구 연합부두 일대는 모두 전기가 나간...
공감능력이없어도너무없는나개미좆만큼도없는나 내아픔밖에는보이지않는나 약빨고역시너밖에없어이래노코결국쌍욕을박는나 이렇게밖에못하면서사랑받고싶어하는나 수지타산맞추며연애하려고하는나 아픔과슬픔과우울과고독을애써자처하는나 내로남불로대한민국에서일짱먹는나 사랑을하기엔귀찮음이너무많은나 사랑을하고싶어도연애는못하겠는나
부제목 보면 알겠지만 파는 대만른 다 섞어 쓴 개 적폐 썰. 다 따로따로 썼다간 내가 죽든 키보드가 죽든 누구 하나는 죽을 거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합쳐서 씀. 고로 퇴고도 안 한 날 것 그 자체.진짜 적폐임 장난 아님 뭘 상상하든 그 이상임. 진짜로. 나는 적폐를 좋아한다, 못 먹는 게 없다, 진짜 정말 상관없다 하는 사람만 보세요. ㄹ친 나옴(동부이모형...
가장 먼저 돌아온 감각은 후각이었다. 평소와 다른 공기 냄새. 조금 건조한, 모래와 먼지가 섞인 것 같은. 그 속에 익숙한 냄새가 섞여있는 것을 깨닫고 짧게 숨을 들이키자, 달콤하고 따스한 향기가 코끝에 스며들었다. 입 안은 묘하게 텁텁하게 말라붙어 식욕이 없는데, 이상하게 그 향을 맡자마자 반사적으로 뱃속이 요동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종...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눈을 몇 번 끔뻑거린 알피의 등에서 날개가 솟구쳤다. 파르르 떨리는 깃털에서 진득한 마기가 쏟아졌다. “네가 감히, 나에게?” 마계의 음울한 공기가 경직됐다. 마치 그의 압도적인 힘을 두려워하듯이. 하지만 캄프칸은 그의 마기가 자신을 찢어죽일 기세임에도 의연하게 받아냈다. “그 녀석이 죽은 이후에 내가 널 가만히 둘 것 같나?” “허, 마왕이 될 자신은 있...
요요없이 키빼몸 130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줄게 난 키빼몸 132에서 많이 쪄봤자 129까지 밖에 안쪘어 지금은 130을 유지하고 있고
사망, 유혈 등 트리거 요소 다수 존재. * 희승 형. 희승 형은 나의 가장 큰 죄책감이었다. 머리칼을 헝클이는 투박한 손길과 나를 독려하던 강직한 눈동자. 그가 얼마나 나를 예뻐했는지 나는 잘 알았고, 회상하면 회상할수록 그에게 참을 수 없이 미안해졌다. 그는 내게 신뢰를 강요한 적이 없었고 최후의 순간까지 바란 것이라고는 나의 안전뿐이었다. 그에게 마...
*썰체주의* 그 자수 아니고 프랑스 자수입니다..ㅋㅎ.. 앟배가 보고싶었어요.. 세상 무해한 커플일거같아서.. 🦌🐹 방배정 - 문대배세, 청우유진, 큰세래빈, 선아현 뭔가 앟배는 세상 건전하게 만날거같음. 만나서 하는일 : 카페, 밥, 영화. 근데 스킨십 진도는 왕왕 나갔을듯. 둘다 엄청 부끄러워하는데 또 속으로는 엄청 좋아해서 맨날 붙어다닐거같은 기분. ...
술동이 속 예술가 연재사람 술. 그것은 붉디붉어 차갑게 떨어지는 한병의 물. 술을 한잔하고 소설을 쓰자니 글씨가 삐뚤빼뚤 술은 소설을 망친다 술을 한잔하고 시를 쓰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