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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트리거워닝: 가정폭력 그거 알아? 밤에 먹는 사과는 독사과래. 그 말에 주찬은 제 손에 들린 사과와 영택을 번갈아 보았다. 진짜요? 몰라. 건강정보방송인가에서 봤어. 저가 먼저 말을 꺼내 놓고 태연히 모른다는 소리를 한 영택은 제 손 만하게 쪼개어진 그것을 주찬의 손에서 빼내 제 입으로 가져간다. 아삭. 군데군데 진한 노란색이 스며든 게 꿀사과...
"뭐라고...?" 나는 순간적으로 말을 꺼내서 침묵이 흘렀다. 정신을 차리고 나는 죄송하다고 말했다. "앗...! 죄송해요..제가 갑자기...괜찮으신가요...?" 내가 손을 뻗어 셀리나님의 얼굴을 만질려다 그녀는 내 손을 뿌리치곤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셀리나님이...나를...?? 나는 당황하여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너..이렇게 공개적이니?"...
(@Ha_rott님의 커미션입니다.) “ 항시 조용히 해야한디. 뭘 더 알려 하면 안 된다. “ 깊고 긴 산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우리들이 항상 들어왔던 말입니다. 마을 밖의 소식을 듣는 것도, 산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허락되지 않은 채 살아온 시간들. 누구도 이상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그 사건이 생기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유독 친절하던 푸른 지...
2021. 06. 28 설정 어느 쪽의 손을 잡을 것인가
지금 제가 꿈을 꾸고 있는걸까요? 잠에서 처음 깼을때 든 생각은 그것이였습니다. 그만큼 지금 자신의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도저히 맨정신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기에 눈을 두어번 꿈뻑인 다음, 그걸로도 부족해서 뺨을 세 번 정도 꼬집고, 휴대폰으로 몇 명인가한테 전화를 건 다음에야 간신히 꿈이 아닌걸 확신할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A(딜런 캐릭터 오너) : 메이드는 주인 허락없이 그만두지 못해서 요한이가 나가고싶어도 못나가서 평생 딜런 옆에만 있어야 돠잖어요 달빛 아래 밝게 빛나는 요한 머리카락보고 그늘 안으로 들어와서 빛이 없어지는 머리카락이 마치 나락간다는 의미 같아서 진짜 더 맛있다 B(요한 캐릭터 오너): 아무래도 그렇죠 그만두지도 못하고 얼레벌레 주인 도련님 옆에서 이거저거...
급 생존 if 가 쓰고 싶어져서... . . . "어머어머, 시노부. 아직 움직이면 안 돼" "다들 나를 너무 심하게 환자 취급하는 거야." 시노부는 콜록콜록대면서 툇마루에서 끝나가는 가을을 보고 있었다. "나도, 카나오도 눈 하나씩으로 끝났지만 시노부는 정말 심하게 다쳤으니까..." 카나에는 시노부에게 자신의 하오리를 덮어주었다. 한쪽 눈을 잃은 것 이외...
<2> "어떻습니까?" "……송구하오나, 폐하.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다 함은……." "수면 부족, 영양 부족으로 기력이 현저히 떨어진 데다 과로로 인한 것도 있습니다만, 소인이 보기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이 소녀는 이미 남은 날이 길지 않은 듯 합니다." "――." "그, 그런!" "아셀." 시벨리우스가 고개를 저었...
홍차영의 일상은 항상 남들과 다르게 흘러갔다. 제 또래 아이들이 따스한 아침 햇살을 맞으며 등교를 할 때, 차영은 햇빛 투과를 막는 특수 유리창을 통해 그 모습을 지켜보기만 해야 했다. 또한 그들이 밖에서 웃고 떠들며 술래잡기를 할 때, 차영은 방 안에서 바쁜 아버지를 하염없이 기다려야 했다. 이 모든 것은 차영이 타고난 병, ‘색소성 건피증’이 만들어낸 ...
산호(山呼). 만세! 재산호. 만만세! 백색 면복을 입은 어린 황제를 향한 외침이 귓가에 생생했다. 꿈에서까지 만세를 부르더라며 웃는 아버지의 웃음에 오늘도 저를 데려가 줄 거냐 물었더니 선뜻 그러마하고 답이 들려와 아이는 아침부터 할 수 있는 부지런이란 부지런은 다 떨며 작은 발로 잰 걸음을 했다.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따라 들어온 궁에서, 어제는 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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