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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짧고 가벼운 글 조각 - “이재현, 나랑 얘기 좀 해.” 나지막이 들려오는 목소리가 사뭇 반가웠다. 그도 그럴 것이, 영훈은 요 며칠 새 본인을 피하고 있었다. 말을 조금이라도 건네려 들면 못 들은 척 몸을 틀어 다른 사람에게 향한다거나 조용히 귀에 에어팟을 꽂은 후 음악 소리를 높이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영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내심 섭섭한...
오비토 이름의 기원은 큰 사람(大人 [훈독-おおひと]) 많은 이들을 위해 쓸 수 있는 큰 힘을, 큰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기를. 시간이 야속하다. 스러져가는 자신의 몸을 슬프게 끌어안았다. 원래도 약한 몸이라지만 출산 이후에 더욱더 꺼져가는 기세가 빨라졌다. 자신도 제 목숨의 끝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곁에서 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바라본다. 임무는? 묻...
안녕하세요. 말로예요. 오늘은 조금 무거운 공지를 쓰려합니다. 오늘 새벽 저에게 DM 한통이 왔습니다. 다름이 아닌 ‘타인의 결말’과 유사성을 띈 글을 발견하셨다는 조심스러운 내용의 연락이요. 현생이 바빠 트위터, 포스타입을 잘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밀린 떡밥을 보려 들어갔다 발견해 적잖이 당황스러운 마음에 포스타입을 들어갔습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다...
#찐빵_썰 모음들 20.11.01 - 아카아시 울지마 아카아시 힘든일 있으면 그냥 울어버리는게 공식이지만.. 그게 다 울어도 괜찮은 팀멤버들..게다가 보쿠토 앞이라 그냥 자기 힘들다고 울어버린거였다면..? 보쿠토를 포함한 3학년들이 졸업하고 나서 부터는 아카아시가 맘놓고 울어버릴 상대가 없어졌겠지. 그래서 언제부턴간 꾹꾹 참고 참다가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
흰 장갑 따위는 없는 흉터 많은 손끝이, 가만히 편지에 적힌 익숙한 글씨를 따라 흘렀다. 후회하지 않을 사람, 돌아보지도 않을 사람. 그러니 그 걸음이 멈추어버리지도 않을 터라, 세이옌은 그것이 그저 숨가쁘게 기뻤다. 마지막까지 지켜내지 못한 것을 원망해도, 덧없이 죽어버린 것을 질책해도 달게 받았을 터인데, 상냥하기 그지없는 사람은 끝내 나아간다. 꼭 제...
1. 돈컨 립스틱 뭔가 컨트롤러가 돈다케 립스틱 혼자 발라봤으면 좋겠다. 돈다케랑 컨트롤러랑 서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티비에서 립스틱 광고가 나옴. 그거 본 돈다케가 저 모델이 너~무 예쁘다고 계속 얘기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관심 하나도 없는데 컨트롤러만 심각해짐;;; "돈다케씨는 저런걸 좋아하는걸까...?" 라고 생각하면서 심각해하는데 정작 돈다케는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좋아하는거 맞아요."갑작스러운 호출에 의아했던게 불과 1시간 전이었다.하지만 이유를 알고 보니 맥이 탁 풀렸다.언젠가 알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뒷일이 두려워 어떻게든 멈춰 보려고도 했었다.사람 마음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인정하기 까지는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김성규 제정신이야? 너 가수 생명 끝내고 싶어?"필요 이상으로 이성적인 목소...
140자 내로 어영부영 쓰느라 꼬인 부분이 있는데, 베로니카는 원래부터 인간에게 무감동, 잔혹했으나 지금 정도로는 아니었다. 로잔나는 이정도까지 베로니카가 냉혹한 생명체가 된 이유가 자신에게 심장을 나눠줘서라고 죄책감을 느낀다. 여튼 로잔나와 베로니카 스토리도 빨리 현기증...!
쁘라우~~!!!! ༼;´༎ຶ༎ຶ༽ ༼;´༎ຶ༎ຶ༽ ༼;´༎ຶ༎ຶ༽
나인 생일 때 갑자기 떠오른 솔피에 대한 단문 썰. 원래 아래 썰을 먼저 풀었더랬다. 아래 썰의 아슬란과 솔피가 이후 망상의 베이스가 된 듯.
A. 눈새 한조 "나 한조랑 잘 되게 좀 도와줘." 맥크리가 두 손을 공손히 모아 싹싹 빌었다. 블랙워치 시절부터 맥크리의 부탁에는 이골이 나 있던 겐지지만, 연애 문제로 부탁하는 일은 처음인지라 당혹스러움에 눈만 끔뻑이고 있었다. 게다가 그 상대가 제 형인 한조라니. 취향 하고는.. "뭘 어떻게 도와달라는 거야?" "한조가 좋아하는 건 뭔지, 무슨 얘기를...
그런 경험이 있다. 어려서 처음 단어를 배울때 저걸 '나무' 라고 가르쳐 주면 한동안 나무구나~ 하고 살다가 문득 '저게 왜 나무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게슈탈트 붕괴와도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가끔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저게 왜 나무냐고 물어보면 다들 그냥 나무가 나무래. 언어적인 고찰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저게 왜 나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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