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20년 1월 11일 디페스타에 판매했던 소고워즈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재고가 남아있어 다음 행사에 가져갑니다. 유료발행 쪽이 좀 더 편하실 분들을 위해 재고가 남아있어도 유료발행을 진행합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가격은 실물책과 같습니다. 책 샘플은 이쪽 링크(http://posty.pe/135vu4)을 참고해주세요. 언제나 제 책을 구매해주시는 분들...
레번클로 기숙사의 문은 누구한테나 열려있었다. 해답만 있다면 청동 독수리는 누구든 가리지 않았다. 반대로 말하자면, 답이 없는 자들은 차별한다는 뜻이었다. 레번클로의 기숙사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거의 텅 비었다. 일리움이 속해있는 5학년 기숙사는 아무도 없었다. 이런 시기에는 다들 암묵적으로 파트너를 침실에 초대했다. 절대로 규칙같은 것은 어길 것 같지 않...
W.NN 죽음이란 의미 없는 짓을 인간은 대체 몇 번을 반복하는지, 어리석고 멍청하다. 그렇게 두려우면 죽지 않으면 될 것을. 아, 그래, 어차피 모두……. 서늘한 시선이 바닥을 향했다, 끈적하게 들러붙은 게 바닥과 발바닥을 이으며 몸부림을 쳤다. 썩 좋은 기분은 아니다, 찝찝함이 머리를 잠식해서 이마를 팍 구겼다. 험악한 표정에 지레 자신이 겁을 먹고는 ...
죽고싶을 때도 배는 고프다 그 순간에도 배는 고파온다. 머릿 속엔 음식만이 먹고나면 살아난다. 그리고 깨닫는다. 아직도 세상에 미련이 잔뜩이구나 그래도 살아가자 의미를 찾아가며
* 이번엔 Lost stars를 들었다네요! * 시간이 없어서.. 사는게 좀 바빠서... 분량도 짧고 (흠) 좀.. 아무말이 많습니다. 모쪼록 그러려니 넘겨주세요. 한참을 그렇게 울었다. 당신의 어깻죽지를 모조리 적시곤, 그제서야 울음이 잦아들었다. 그 사이에 목소리는 잠겨버려서, 먹먹하고 낮은 목소리로 작게 웅얼거렸다. 슬픔과 괴로움이 흘러가고, 자그마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설양에게 연상의 남성연인이 생겼다고 들었을 때 금광요는 오랜만에 가식과 계산없이 진심으로 충고했다. 상대를 위해 하루 빨리 헤어져. 예상대로 설양은 온갖 쌍욕을 퍼부었다. 누굴 데려와도 설양보단 나은 사람이겠지만 건너건너 목격된 그의 연애사에서 상대는 너무나도 선한 인격자라는 얘기가 들려오니 가십이라기 보단 괴담에 가까운 소문이었다. 금광요는 갑작스레 재앙...
지금부터 쓰는 모든 이야기가 단지 내 착각 또는 기억의 왜곡일 수 있다. 나는 지금 이주란 작가의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라는 단편을 읽고 있는데, 문득 그날의 장면이 떠올랐다. 외할아버지는 14년 1월에 돌아가셨다. 날짜도 정확히 기억한다. 외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나는 많이 바뀌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나는 태어난 이래 가장 큰 내면의...
HIT ME! 외전 4: 죽음으로 W. 롤라 BGM: Louane, Nuit Pourpre (BGM과 함께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오노 사토시(10살)가 오늘부로 우리 대학 연구소에서 생활하게 되었다.6살이 되던 해에 폭발사고를 겪었다고 한다.이 사고로 가족을 모두 잃어 어느정도 치료가 된 이후 보호소같은 기관으로 보내질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증세로 연구소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정서가 마비된 듯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이전까지 지내던 연구소의 자금 지원이 중단,재정적 어려...
[공개] 예언은 참 신비로워. 그렇지 않니? [외관] (지인 분 지원입니다.) 백발 숏컷 / 초록 눈 / 강아지상 / 긴 속눈썹 / 상냥한 인상 / 고양이 입 다른 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새하얀 머리카락은 폭신한 구름 같았다. 적당히 웨이브 진 짧은 숏컷의 머리는 귀를 덮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하얀 머리카락과 밝은 초록빛 눈은...
성현제는 며칠인지도 모를 아침을 맞았다.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떠야하는 눈꺼풀처럼 의식은 점점 무거워져 갔다. 편안해야 할 침대이건만, 부드럽게 감겨오는 감촉과 눈에 들어오는 풍경은 모두 아는 것들. 사택을 주기적으로 바꿔가며 잠들고 보이는 수조의 구조와 종류들도 항상 새롭게 했다. 그런 노력에도 지쳐 모든것에 질려버리는 순간은 있었다. 그럴 때는 거실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