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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는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했다. 신기하게도 학생 때는 서로 알지 못 했고 졸업하고 만난 인연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결혼 후 신혼 여행에서 생긴 나는 "허니문 베이비"이다. 그렇다고 막 축복을 받은 탄생은 아니었던 듯 하다. 엄마에게서 들은 내 탄생은 계획적이지도 않았고, 8개월 터울의 사촌이 있었기에 지울까 망설였다고 한다. 한 집에서 산후조리를...
누군가 그랬다. 생명은 소중하고 신비로운 거라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두가 소중한 대접을 받는 건 아닐 것이다. 지금부터 시작할 이야기는 내 기억에 근거해 적어내려가는 내 생각이기에 지극히도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다. 남들이 보기에, 당사자가 아니라면 재미 있을 이야기이니 익명에 기대어 세상에 내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한다.
감상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안다. 알지만서도, 전부를 모르니, 일부라도 말해야지. 부족하다는 것을 왜 모르겠는가. 전부를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전부를 알라 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안녕하세요 이 시리즈의 작가, 리양입니다! 이 시리즈, 리양덕질일기는 이름 그대로 리양의 일상 속 덕질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현재 저는 수능이 200일도 남지 않은 학생이라 올리는 시간도 중구난방일 수 있고 글 쓰는 실력도 많이 낮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덕자(덕질자금)를 모으기 위함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
쓰기에 앞서 작가는 약간 졍신병을 앓고있다는 점. . . 오늘은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였다.. 분명 친구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고 있었지만 어느 아이가 오겠다고 전화를 건 후 썰을 풀어준다는 조건으로 함께 놀았다. 일단 내가 모르는게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썩 좋진 못했다. 그 후 그 아이가 하는 말들과 내가 몰랐던 썰들을 들으니 한편으론 재미있기도 ...
참 오래 걸렸다. 참 오래도 견뎌냈다. 여기까지 오느라, 그 많은 고통 참아내느라, 그 많은 눈물 삼켜내느라, 그 많은 아픔 참아가고 딛고 일어나 새싹 틔우느라, 어렵게 어렵게 지켜낸 새싹 꽃으로 피워내느라, 참 오래 고생했다. 상처 많은 고목이 더 아름다운 법이다. 그 수많은 흉터가 당신이 당신이란 증명이다. 나는 그저 그 흉터 쓰다듬으며 그 숭고함에 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 퇴근하고 요가원 가는 길에 새가 내 차 앞유리에 똥을 쌌다. 기분 나빠서 요가를 안 갔다.
미나리 무침을 얻으러 시골로 갔다 참고로 시골은 인터넷이 모두 끊긴 곳이다 데이터를 켜야 한다 미친놈들 저거 다 삶아도 한주먹 나온다 우리개 아이패드 챙겨왔다 물론 와이파이 안터져서 폰으로 못옮김 생각보다 아이패드는 펜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그래서 오랜시간 그릴수 없다 이거 그리고 야식으로 미나리 무침이랑 밥먹음 미친쉑ㅋ 그리고 다음날 설기랑 산책감 저놈에...
변함 없이 환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 주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마음 같아선 당장에라도 안정적인 수입을 낼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지만요. 일을 할 수 있는 체력이 되려면 아직 멀었고, 이 나이가 되어서까지 제 몸 건사하지 못 하는 일이 참으로 부모님께 죄스럽고 자신 스스로에게도 치욕스러운...
I still look for mermaids 난 여전히 인어들을 찾고 있고 And I hear the moon at night Talk to the trees 밤이 되면 나무들과 달이 대화하는 것을 들어. Somewhere out there Right over that rainbow, still 그 곳 어딘가, 오른편엔 여전히 무지개가 있지. Sleep,...
오늘도 징징거리기. 별 재미는 없지만....봐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아래는 후원. 입니다.
1번대 대장. 선의이자 장남이며 부선장이기도 한 모비딕의 파란 새, 불사조 마르코. 현상금 13억 7400만 베리를 가진 그의 모비딕 일상 일기. 그가 견습이었던 시절부터 시작된 기나긴 여행을, 지금 이야기 해보려 한다. *** 때때로 사람은 우연이란 이름의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를 만난건, 단순한 우연이었지만, 내가 ‘ 나 ’로 있게 된, 가장 큰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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