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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화, 특히 영웅설화는 너무나도 재밌어서 몇천년이 지나도록 소설에서 우려먹고 노래로 우려먹고 연극으로 우려먹고 그림 연극 등등등 사골이었으면 골수까지 녹아나와서 바스라졌을텐데도 참 잘들 우려먹지요. 그리고 그 뼛가루도 좋다고 핥아먹는 사람이 아직까지 있는데 그게 납니다. 아그나르가 옛날 이야기를 빙자한 본인의 이야기를 한 이후 이두나가 자매를 데리고 노래를...
고작 저 흰 꽃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온정은 무릎에 팔꿈치를 대곤 양 손으로 턱을 괸 채 바닥에 주저앉아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그와 동시에 커다란 유리공같은 검은 눈동자는 미동도 없이 투박한 밥그릇에 담긴 말리화茉莉花를 응시한 채였다. 꺾은지 꽤 되어 반쯤 말랐음에도 은은한 향취가 아직까지 주변으로 퍼졌다. 이 척박한 이릉생활 중에서도 아주 익숙한 향이었...
세훈은 카페 통유리 밖을 하염없이 쳐다본다. 꼭 거기에 뭐라도 있는 것처럼. 마지막 남은 낙엽이 툭 바람에 날라가자 꼰 다리를 반대쪽으로 바꾸며 고개를 돌린다. 종인의 고집스런 입술이 아직도 꾹 다물린 채다. "그만해요?" 가슴 어딘가 욱신거린다. 오기가 아니라 관성처럼 뱉은 말이다. 종인이 먼저 하기 전에 해버려야 하니까. 그래야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안 ...
*알오버스(자체 설정이 있습니다) *비혈연 근친(형제) *모브캐릭터와의 성관계 有 *자살 및 원치 않는 성관계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세상에 삼분지 일은 알파고 삼분지 일은 오메가다. 연애 대상을 고를 때 페로몬을 따지고 드는 사람이 인류의 66%라는 뜻이다. 페로몬 기관에 관해 배운 것은 초등학교 고학년 즈음이었다. 대개의 발현은 2차 ...
<KPC 에이엘 아이브란테 / 탐사자 몽슈 블랑> [에몽가] 마녀의 고해 플레이 로그입니다. 앤오님께서 우리애들 생각나신다구 꼭 하구 싶다 하셔서 두근!하고 봤는데, 솔직히 완전 댑악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꼭 하고 싶었고 드디어 소원을 이뤘다...! 에이엘이야, 충분히 몽슈 죽일,,, (ㅅㅂㅠㅠ) 수 있을 것 같아서 맴이 찢어졌으나, ...
"섬에 뭔가가 있어! 레이더에 잔뜩 잡혀!!!" 어딘가 다급해 보이는 관린을 따라 조종실로 들어간 아이들은 모니터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 이게 다 뭐야?!" 점이 한 두개쯤 있겠거니 생각했었는데 막상 모니터 안에는 셋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의 점이 깜빡이고 있었다. "종류도 다양해. Tell them (얘기해줘)." "알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일단 배경이 일본 시대물이었다는 점이 좀 골치가 아픈데 대충 막부 시절이었던 것 같다. 대충 에도시대기모노와 그 전의 형태가 혼재해있었고 내가 그 헤이안시대식의 가운데가르마의 긴 풀어헤친머리 ...그런거였음. 나는 자식이 없는 과부였고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사람이 필요해서 친척집 아들을 데려왔는데 그게 하룻치였다. 꿈에서는 한 12살정도 되는 거 같고 아...
빼로빼로데이 기념.. 잼성 ^ω^♡
H! E! A! V! E! N! 헤븐! 이젠 숨쉬기보다 쉬운 음(?)이 되었다고 한다. 1. WISH YOU 3/4 가련한 손길(A) 따뜻한 속삭임(E-) 다정한 온기는 발목을 붙들고 상냥한 족쇄가 풀어지지 않게 말없이 안고서 웃은 걸 난 몰랐어 넌 날보고 웃었지 복숭아 꽃이 추락하는 천국에서 넌 날보고 웃었지 선명히 기억해 떨어지던 빗방울 아위슈(I 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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