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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원피스 미호크X페로나 연성글입니다. ※ 캐릭터 해석이 맞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페로나가 요리를 못하는 설정입니다. 평화로운 어두우르가나. 오늘따라 밖에서 칼싸움을 벌이던 비비도 조용하고 늘 시끄럽게 굴던 여자도 조용했다. 오랜만에 느끼는 고요함에 미호크는 유리잔에 와인을 따르고 신문을 펼쳤다. 신세계에서도 날뛰는 최악의 세대, 몽키...
*미래if 외전 *리메이크 전 버전 *2017년 작성 1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길었던가? 당신을 다시 만나기까지 시간의 흐름을 의식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11년의 시간은 내 목숨을 위해서 은인도, 가족도 버린 배신자가 과거를 되돌아볼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충만하고, 행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11년 동안 강해지고, 꿈을 쫓아 정신없이 이 넓은 바다...
프랑키x로빈 밀짚모자 해적단은 긴 여행을 끝내고 각자의 고향으로 흩어졌다. 라프텔을 찾은 후, 마지막으로 다 같이 동료들의 고향을 한 번씩 방문하고 라분도 만났으며, 늦게 합류한 동료들과는 못 가봤던 모든 여행지와 첫 여행에선 못 가봤던 섬들을 새롭게 여행했다. 한 번 더 세계 일주를 마치고, 선장인 루피는 마지막으로 동료들을 고향 섬으로 배웅 해줬...
https://twitter.com/ujlrr/status/1399273728513437696?s=20 에서 다듬은 글 치열했던 그 전쟁에서 에이스만 죽고 다 살아남았다. 죽은 줄 알았던 삿치도 겨우 목숨만 부지한채 살아있었다. 모비딕에서는 지키지 못해 떠난 어린 막내 생각에 울음소리만 가득했다. 다들 여기 있는데 너만 없구나, 아가 불쌍한 우리 막내, 에...
전쟁은 참혹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죽고 죽이는 전쟁에 승패는 언제나 누군가의 목숨값이다. 그럼에도 당신은 이 전쟁이 꼭 필요하다 말할 텐가.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해군인지 해적인지가 중요하다 말할 것인가. 그들의 이름 옆에 번호를 매겨 누구의 전략이 더 훌륭했다 평가할 것인가. "으아아악!!!" "살려줘!!" 비명만 듣고 그들이 ...
에이스에게 모비딕은 때론 너무 행복하고 너무 불안한 곳이 아니었을까. 애정결핍 초 중증형 에이스는 자신이 낙서하듯 체크한 표를 보고 심장이 내려앉았다. 사실 이미 지문을 읽어내려가며 yes에 연속으로 긍정하면서 결과를 어느 정도 알고 있기도 했다. 부정하고 싶어서 오히려 끝까지 지문을 읽어댔는지도 모른다. “에이스. 거 있어요이?” 똑똑. 까만 잉크...
호기롭게 연성하다가 지쳐버린 사람이 있다?!로우조로인데 로우가 아직 나오지도 않은 연성이 있다?!단편을 둘로 나눠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날 밤. 새하얀 달이 그 녀석의 눈물을 비춘 그날 밤에. 나는 맹세했으니까. "나는 세계 최고의 검사가 될거다." 그래야만. 내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한 그 녀석이 세계 최고의 검사가 될 수 있으니까. 깊은 심해에는 흐...
- Love and a red rose can’t be hid. 사랑과 장미는 숨길 수 없다. 그녀를 처음 만난 곳은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던 광장의 중앙이었다. 멀리서 섬의 정오를 알리는 종소리가 메아리처럼 희미한 소리로 귓가에 울렸고, 펄럭이는 비단과 꽃을 파는 상점에서 조그만 소리로 아이들이 재잘거렸다. 붉고 푸른색을 내는 알록달록...
새벽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비가 아직도 멈추지 않았다. 유리창을 거하게 때리는 소리로 제 잠을 깨운 비는 거세졌으면 거세졌지, 멈출 기미는 보이지 않아 코비의 손이 희게 질렸다. 우산을 쥔 손에 힘이 한층 더해진 탓이었다. 죽죽, 여름에 빗금을 새겨 넣는 빗줄기 사이로 벌써 몇 시간 째 홀로 서 있는 여인이 놓였다. 탐스러웠던 오렌지빛깔 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1. 수면으로 올라오는 그림자가 있었다. 식은땀이 나도록 오싹한 존재감이었다. 미호크는 미소를 지으며 칼자루를 쥐고 바다를 내려다봤다. "푸하! 숨차서 죽을 뻔했네! 어라? 우리 배 어디 갔어!" 물을 뚫고 나온 빨간 머리가 미호크의 눈을 올려다보았다. 셔츠를 벗어 술병을 싸 들고 올라온 꼴이 영락없는 주정뱅이였다. 싸울 상대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도 미호크...
언제부터일까.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이제 와 그건 의미 없는 질문이었다. 이 망망대해의 한가운데에서, 그런 건 밥을 먹여주지도, 죽을 목숨을 살려주지도 않는다. 이 감정도 마찬가지겠지. 그러니, 이건 버려야 할 감정이다. 바다 밑바닥, 그 아래 묻혀서, 모래바닥에 파묻히고 성근 해초 사이에 얽혀서 물고기 한 마리 숨을 수 없는 곳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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