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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백호열 전력110분, 주제_여행, "계획대로 안되는 것이 여행이다" 의 후속 단편 글 모음이며 본 글을 읽기 전 이해를 위해 전작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짧은 글들 모음입니다. 호열은 잠 못 이루고······. 잠이······ 안 온다. 그래, 잠이 올 리가 없잖아! 아까부터 자신의 머릿속은 강백호가 혼자 뱉어냈던 말들을 제멋대로 무한반복하고 있...
* 현대 AU 수성의마녀(슬레미오) 팬픽션 동시 연재작 '신혼부부 일기' 시리즈 프리퀄 [ 돌아오는 여름 ]* [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 3부 구성작 슬레타 머큐리는 모두에게 사랑받음과 동시에 말괄량이 기질이 다분한 아이였다. 가을의 단풍이 피어난 듯한 붉은 머리와 청록빛의 커다란 눈 위로 시선을 사로잡는 동그란 눈썹이 매력적인 소녀. 행동거지도 때...
바빠서,,,, 그림 그릴 시간이 없네요,,, 하지만,, 매일 백호열 생각합니다,,,,,,,,,,,,,,
최근에 조금 무리했던 조현. 평소엔 늘 왠만하면 서서 일하는데 오늘은 체육관에서 어쩐지 자꾸만 몸이 바닥을 향한다. "괜찮냐 뿅?" "괜찮아. 그냥 좀 덥네." 명헌은 조금 당황한다. 체육관은 지금 20도로 맞춰놨다. "괜찮아. 조금 더워서 좀 피곤하네. 이따가 간식 좀 먹고 나면 쌩쌩해져." 왠지 축축 늘어지는 조현을 다들 걱정한다. "매니저, 진짜 괜찮...
A와 B가 헤어진 이유 두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꽤나 안정적이고 사이가 좋아 보였을 거 같아요. 오래 만난 만큼 서로에 대해 잘 알고 말하지 않아도 호흡이 척척 맞고, 가치관도 비슷해 보이고. 근데 실제론 그 사이를 유지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 같아요. 그게 박성진 씨일 확률이 높을 거 같네요. 싫어도 서운해도 질투 나도 꾹 참고 괜찮은 척하...
해당 글은 월간 호열백호 5월호에 제출한 작품 입니다. TRIGGER WARNING : 질병 멀리 떠나온 감각. 지금 딱 그랬다. 멀뚱히 눈 뜬 양호열은 아래로 내려봤다. 이상한데.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낯설었다. 제 지 따라 움직인 손이 목가를 훑었다. 아- 바깥으로 나온 건 묵직하게 다가온다. 움직이지 않은 손에는 종이가 있다. 조용한 방 안, 바스락이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양호열과 정대만이 뭔가 먹고 시덥잖은 말 하는 이야기. 그런데 이번 화는 먹는 것보단 자잘한 이벤트가 더 많을지도. 6월 13일. 지금은 좋아해의 날입니다. 밑에 보보 (트위터: @L0VER0CKETS) 님의 그림이 추가되었습니다. 다시 읽으러 오신 분들이라면 맨 밑으로 고고고. (중요하고 소중해서 볼드체 처리함) #19. "덥지 않냐." "덥죠." "그러...
산왕전으로 성공적인 전국 데뷔를 마친 천재 농구선수 강백호는 6개월째 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이다. 그리고 난 오늘도 여러 가지를 사 들고 백호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백호가 먹고 싶다고 했던 것, 필요하다고 했던 것, 그리고 나의 작은 사심을 담은 꽃송이 몇 개도 함께. 스쿠터를 타고 병원에 가는 길은 수평선이 아주 절경이다. “백호야 나 왔다~” “어....
* 上 https://southcc.postype.com/post/14583442 * 캐붕 및 급전개가 심하므로 뭐든 괜찮으신 분만............... 이번에도 봐주신 분들에게 압도적으로 감사합니다...
결혼에 대해 서로의 생각들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 사이는 조금 어색해졌다. "나때문에 늦어서 미안." "아니야. 내가 운전할까? 너 피곤하지 않아?" "괜찮아. 피곤하면 좀 자." "아니야." 진혁이 휴게소에 차를 세웠다. "우리 늦었다고 하지 않았어?" "아무리 늦어도 휴게소는 들러야지. 너 휴게소 알감자 좋아하잖아." "큽." 현정이 웃음을 참...
Creep - Maximilian Hecker “진짜 일출 보고 가려고?” 솔직히 일출을 보겠다는 건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다. 정현은 시답잖은 소리나 농담을 곧잘 하니까 말이다. 그런데 정현은 좀처럼 터미널로 갈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러다 해가 떨어지자마자 자신을 끌고 으슥한 산길을 오르는 것에 도저히 묻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자 앞서 완만한...
하양이. 아니 나를 구해줬으니 이제 푸윈이라고 불러야겠다. 푸윈이 소개가 늦었네. 푸윈이는 일단 내 평생에 은인이다. 얼굴이 끔찍하게 생겼어도 성격이 좀 더러워도 나는 충성을 다할 준비가 돼 있었는데 얘는 잘생긴데다가 착하기까지 했다. 존나 사기캐릭터다. 한 번씩 샤워하고 아무 것도 안 걸치고 그냥 나올 때가 있는데…. 와… 진짜 나도 모르게 짖었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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