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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3 /w.흔 추국은 이미 황후가 움직일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후궁으로서 품계를 높이는 것과 황후에 책봉하는 것은 그 무게감이 전혀 다른 일이었고, 또 하난을 사랑하는 것과는 별개로 하난에게 황후의 자질이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으므로 추국은 일단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여차하면 자신이 개입해 하난을 지켜주면...
생일축전은 매번 급하게 그리느라 퀄리티가 영 좋지않네요ㅋㅋㅋ🤣으으 옛날그림 너무 부끄럽다ㅠㅠㅠ 올해는 아직 생일축전을 그리지않았는데 과연 시간이 날지 걱정이에요ㅠ(현 고3) 그나저나 요우는 왜 카레만 그려져있는거지🤔
지속적으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방식은 있다. 남과 비교해서 상대적 자신의 위치를 매번 평가하는건 어떻게해도 불행으로 달려갈 수 밖에 없다. 사회를 살아가고 부딪히다보면 비교를 안할 수가 없지만, 조금 더 남보다 자신이 뭘 좋아하고 어떨 때 더 잘 휴식하는지 그런거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남에 대해 생각하는건 본인에게 집중하는 과정에 있어 남에게 어떠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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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 떠날 것 같은데요." 피가 잔뜩 묻은 갑옷과 투구를 벗고 있던 로덴은 갑자기 들려온 말소리에 일말의 당황한 기색없이 옷을 갈아 입었다. "노크 정도는 하고 들어오도록. 보는 눈이 줄었다고 막 나가는건가." "황자님따라 졸지에 좌천된건데, 이정도는 애교로 봐주세요." 카를로스는 의자에 앉아 바구니에 들어있는 사과하나를 꺼내 먹곤 하던 말을 마저 내뱉...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2 /w. 흔 하난이 귀인에서 순식간에 귀비로 승격된 후, 조정에는 작은 소란이 있었다. 이유인즉 가문도, 공훈도 변변찮은 귀인을 후궁의 최고 품계인 귀비로 승격할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가장 먼저 가문을 언급한 자의 여식이 후궁에서 폐위되고, 추국이 다시 "친절"에 대해 이야기하자 소란은 일단락되었다.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GINKEN NO STELLAR KNIGHTS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시작 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글 버츄얼 아기고양이 님의 롤20...
베로니카는 거지같이 숫자로 돌아가는 이 세상이 싫었다. 짝을 만나면 몸에 숫자가 나타난다니, 퍽 웃긴 일이다. 일에서 백으로, 백에서 일로. 아무튼, 숫자가 전부 채워지거나 전부 줄어들면 죽음을 맞이한다. 그전까지 짝을 맞출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것을 겪지 않아도 되는 게 있다. ‘운명’의 상대를 만나지 않으면 되는 일. 그러면 숫자는 변하지 않는다. 상...
[국난]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w. 흔 '영(瑩) 940년. 황제 추국이 하(夏)가 난을 귀인으로 맞아들였다.'
쇼는 로코코해변에서 가장 멋있는 남자였다. 이미 쉰이 넘었는데도 삼년 연속 미스터 로코코에 선정된 최고의 매력남. 쇼는 손사래치며 이런 투표는 젊은이들을 위한 것이라 말했지만, 내심 뿌듯해하며 내년의 투표를 기대하고 있었다. 젊었을 적 소방관일을 하며 다져진 팔근육은 아직도 젊은이들의 것보다 단단했고, 세월이 오랜시간에 걸쳐 새겨넣은 눈가의 주름은 날카로운...
정부의 공적마스크 수급관련 정책들로 인해 편의점에 납품되는 마스크는 일주일에 5개에서 10개사이로 줄어들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고 매출이 뚝 떨어졌는데 그나마 마스크가 입고되는 날이면 많은 양은 아니더래도 조금이나마 매출에 도움이 되었기때문에 씁쓸하다. 정부에서는 소상공인을 돕는답시고 대출지원같은 정책들이나 내놓고 있는데 대출은 언젠가 갚아야될 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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