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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는 이민혁과 나 사이 답지 않게 이민혁에게 연락이 자주 왔다. 부모님과 잘 아는 사이라는 게 이럴 때는 얼마나 불편한 일인가, 본가에도 시도때도 없이 찾아와서는 조각케이크라던가, 커피라던가를 사주고 돌아갔다. 카톡이니 문자니 전화도 자주 왔지만 이럴 때 섹스 한 번 했다고 급격하게 연락을 자주 하는 것도 웃기다 싶어서 몇 번은 대충 답변하고, 몇 번...
왜 그런 사이있잖아, 자기들끼리 언제부터 친해졌는지 모를정도로 오래된 친구 사이. 부모님들끼리부터 친구고, 비슷한 시기에 어머니들 임신하시고, 태교도 같이 하셔서 같은 산부인과에서부터 시작해서 유치원, 초등학교 같이 졸업하는 사이. 중고등학교는 여중 남중이라서 다르긴 했는데, 가족 모임 계속 만들어져서 매달 만나고, 심지어는 바로 옆 아파트 살아서 질릴대로...
*모든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망상입니다* “아 엄마 무슨 기현이한테 영어를 배워” “그럼 언제 공부하려고 그래 어?” “하고 있잖아” “안 늘잖아. 기현이한테 이미 물어봤다” “안 그래도 바쁜 애한테 그래. 그리고 나 퇴사 한지 이제 1달 됐어” “됐고 회사 끝나고 너 영어 가르쳐 준다고 했어. 이따 밥 맥이게 데리고 와” “아니 내가 혼자 한다니까...
대학 졸업까지 유기현과의 연애가 마냥 순탄했던 건 아니다 사실 잘잘못은 거의 대부분 나한테 있는데, 노는 게 좋았던 나는 남사친들도 많았고 클럽 가는 것도, 술자리도 좋아했고, 나에게 죽고못살겠다는 듯이 굴던 유기현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엄격해서, 무서울 정도로 다그쳐오기도 했다 오빠 응 왜? 나 오늘,... 친구들이랑 클럽 다녀와두 ...
Lemon Bubble Ba - 레몬 입욕제 오늘은 딱 그런 날이었다. 뒤죽박죽 섞인 알 수 없는 생각들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도망가려 잠을 청해도 도저히 잠들 수 없는 그런 날 출처를 알 수 없는 이 수많은 생각들이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하긴 밀린 업무 한답시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타자 두들기고 있는 꼴 보면 대충 알 것만 같기도 했다. 무거...
햇살 좋은 어느 날. 곰 같이 커다란 덩치의 아저씨가 소파에 앉아서 턱을 매만지고 있다. 어젯밤에 와이프가 부탁한 일 때문에 고민이 많다. “아저씨~” “응?” “나 내일 아침에 잠깐 나갔다 와야 하니까 아저씨가 내일 장군이 어린이집 좀 데려다줘. 할 수 있죠?” “아마도...?” “맞다, 내일 물고기도 가져오래. 아침에 가는 길에 사가요.” “알았어 기억...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와 이민혁은 고등학생 때 부터 24살인 지금까지 친구다. 그리고 나는 이민혁을 지금까지 짝사랑해오고 있다. 이민혁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재치 있는 입담과 매너 때문인지 늘 인기가 많았다. 밸런타인데이, 빼빼로 데이 등 각종 기념일만 되...
내가 잘 그린다고는 안했다,,,, 그림 원본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생리대 다 썼어. 가져다줘." "알겠어. 더 필요한 건 없고?" 현관에서 신발을 챙겨 신으며 말하는 손현우에게 답했다. "빨리 와." 그러자 손현우는 나를 끌어안으며 나직이 속삭였다. "절대 나가면 안 ...
*손실장 손현우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진행되는 외전입니다. 이렇게 오래토록 널 보지못하게 될 거였다면 그 날 밤, 잠에 들지않았을거다. 그 날 그렇게 청했던 잠이 오늘에서야 후회로 바뀌어 날 뒤덮는다. 잠일랑자지말고 네 얼굴을 더 오래 눈에 담았어야했다. 코끝에 짙게 남았던 백단향은 사라진 지 오래고 나는 너를 오래토록 보지못해 매일 메말라가는 것 같다.
Ep.6 너무 쉽게 모든 걸 가져가 삼십 분이나 지났을까. 요란스럽게 도착을 알리는 소리에 찬이 몸을 일으켜 문을 열었다. 그를 본체만체 성급히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 볼이 붉었다. 매서운 바람을 맞은 걸 티라도 내듯. 하늘의 볼은 와인에 달아올라 있었다. 방금까지 찬과 그의 이야기를 잔뜩 해대었던 터라, 눈을 마주보기가 쉽지 않았다. 외투를 벗어던진 예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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