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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덕개님이 눈을 뜨셨다아?! 물론 눈 동공은 없다만.. 아냐 이건 어쩌면.. 백안을 표한한걸수도 있다! 백안이기에 눈동자가 안보이는거지! 그런거야. 암튼 그런거지.. 그렇기에.. 공식에서도 백안이 정답이라고 한다!! (그런말 한적 없음) 쨌든.. 결론. 멋있다..
** 데뷔당트가 결정 된 이후론 정말 눈 깜박 할세 없이 바쁜 하루가 이어갔다. "하아... 피곤해." 이른 아침부터 드레스를 몇 벌 이나 입어본 건지. 릴리를 포함한 시녀들이 세라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드레스를 찾겠다며 매일 같이 수십벌의 드레스를 입힌 바람에 세라의 체력은 바닥 날 대로 바닥 난 상태였다. [주인 힘내.] "응, 고마워." 루비가 침대에...
*본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관을 차용한 허구입니다. 작품에서 묘사되는 쾌락의 신과 신화에 관련된 대부분의 이야기는 픽션이오니 감상에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중 표현되는 일부 이야기는 '에로스X프시케' 신화를 본뜬 것입니다! 원우는 실로 오랜만에 잠다운 잠에 들었다. 부드러운 양모 깔개 대신 들풀로 덮인 흙바닥 위였지만 인지하지도 못할 만큼 피...
소리 없이 달린 마차가 끼익, 소리를 내며 멈추었다. 검소한 로프 차림의 디어노레인과 호시가 마차에서 내려 백작저의 정문 앞에 섰다. 무척이나 고요한 분위기. 낡은 건물이 가세가 기울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했다. “어서 오십시오, 비비안 백작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성함과 가문을 밝혀주시겠습니까?” 딩동-! 초인종을 누르자 빼빼마른 시종이 나와 문을 열어...
가비지타임 장르의 주찬양 천사님을 선후배➡ 썸 ➡연인관계로 모십니다. 저는 주찬양이란 캐릭터에게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 걸리셔도 좋으니 신중히 생각해보고 와주세요. 소중한 트친분들은 트친으로만 보고 싶어요! 현재 랜덤갠봇도 모시고 있습니다. ⚠️시범구동 가능해요. 원할 시 먼저 제안해주세요. (2~7일정도) ⚠️다른 장도고 3학년 천사님들을 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의 인연을 위한 첫 발걸음. 안녕하세요. 본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담은 작은 사담입니다. 그리 중요한 내용은 없으니 편하게 밑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 이 링크를 눌러주셨다니, 제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걸까요? 그런 거라면 무척 기쁘네요. ☺ 이 글은 저와 여러분의 만남을 위한 발판이겠죠. 그러니 인상은 좋게남기면 좋지 않...
J, 내가 미안해. 멍하니 창밖을 바라봤다. 잠을 청하려 눈을 감아도 날 바라보던 네가 보여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호흡을 하지 못해 시뻘게진 눈. 다 죽어가는 주제에 내게 미안해.라며 눈물을 닦아주던 눈. 그 눈이 날 괴롭혔다. 며칠이나 흐른 걸까.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탓에 날짜 감각이 뒤엉켜 있었다. 창문엔 자꾸만 김이 서렸다. 난방을 틀지 않아...
학교 가기 진짜 싫다. 그냥 내가 이 학교에 전학 오고 나서부터가 잘 못 된 것 같다. 아침 하루하루가 그냥 거지같다. 맨날 나보고 학교 왜 오냐고 괴롭히는 새끼들 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물통 같은 물건들을 던지는 새끼들까지, 그냥 내가 이 학교로 전학만 안왔으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을텐데.. 이게 다 그 좆같은 소문 때문이다. 어디서 내가 늙어빠진 남자들...
1. 신청자 닉네임: 헤일로 2. [뭉뭉타입] 신청 인원수: 5인 3. 캐릭터 자료 🌷1번 캐릭터 -연금발,연보라&연두 시크릿투톤,엉덩이까지 오는 웨이브헤어, 핑크색 눈 🌷2번 캐릭터 -하늘색 로우트윈테일, 보라색 눈, 고양이귀 제외해주세요, 오른쪽 수국(하늘,보라색이 섞인) 머리핀 🌷3번 캐릭터 -연핑크 약간 섞인 백발, 허리까지 오는 웨이브헤어,...
夢 ──당신이 발 디디는 곳이 곧 현실이며 가능성이다. 사람이 원래 있던 곳에서 멀어졌을 때,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고 그리워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내가 녹아 들어있던 곳에서 내게 남겼던 정과 행복에 대한 추억, 이 낯선 땅에서는 내가 분리되어 있다는 불안감, 이곳의 나와 저 너머의 나를 동일시할 수 없기 때문일 겁니다. 우리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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