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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하얀 하늘이 어디까지고 뻗어있다. 그 정체가 구름일 터인, 하늘을 뒤덮은 하얀 물감은 그렇지 않아도 그림만 같던 파란 하늘 위 구름과 같이 하늘에게서 현실감을 빼앗고 있었다. 그녀는 무감각하게 발걸음을 옮기며 그 빈 캔버스와 같은 하늘을 올려다봤다. 연말을 맞아 그녀의 머릿속을 날아다니던 갖은 정산 파일들이 일제히 움직임을 멈췄다. 그리곤 그녀의 머릿...
https://www.youtube.com/watch?v=qwHnHYPdSQI (윤하-우리가헤어진진짜이유 이 노래를 듣고 쓴 글입니다. 노래의 스토리 그대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다 아시겠지만 처음 보는 노래다싶은 분들은 한번 들어주세요:) "..우리 헤어지자." "...그래." 나 먼저 일어날께. 잘 있어. 그의 마지막 말에 끝내 아무런 대꾸도...
* https://twitter.com/kyuriririririri/status/929343302746304512 < 이 썰을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 * 꾸고싶은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약 01 술 한 잔 할래? 그 목소리가 뭐라고, 홀린 듯이 여기에 있다. 나카하라가 테이블 위에 뺨을 문대었다. 유달리 피곤한 임무를 마친 뒤였기에 일찍 돌아가 쉬...
홍월아(月兒) 19세(만18세) Bigender Male 189cm 68kg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 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 있고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 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 -문정희 <비망록 中> 다정하다는 말을 좋아했어. 월아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다정하디 다정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곤 했다. 가장 먼저 그런 ...
부은 눈이 몇 번 움찔대다 뜨인다. 희미한 시야와 함께 들이닥친 두통과 울렁이는 속. 그게 지훈에게 뜻하는 건 하나다. 나 어제 진탕 마셨구나. 끄으. 앓는 소리가 입술 틈으로 새고 지훈의 눈이 일그러졌다. 언제나처럼 끊긴 기억. 새카만 필름을 거슬러 올라갔다. 공연까지 시간이 남아 김연주와 카페에 갔었다. 평소처럼 시답잖은 말이 오가다가……. 지훈이 눈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총 95769자 * 2014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했던 너는 펫의 리메이크 작입니다. * 연재 당시의 내용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평생, 이렇게 펫이랑, 둘이서 살까……. 토시로. 슬슬 펫에서 졸업해도 될까. 무인도에 갈 때는, 꼭 데려갈게. 어머. 그건…. 좀 힘들 거야, 사카타 군. 나는 주위의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역병 신 같...
첫째, 나서지 말것.둘째, 무리하지 말것.셋째, 다치지 말것. 네가 내게 요구한 3가지. 지키겠다고 말 해도 너는 믿지 않겠지. 나는 언제나 나였는걸. 웃으면서 당당하게 괜찮을꺼라고, 다치지 않을꺼라고, 다치지 않으면 칭찬해주겠다는 당신의 말에 기뻐하며 꼬리를 흔들었다. 그리고 오늘 '쫓아가지 않았더라면' 나는 네 말을 이루어줬을꺼야.정말, 정말 안전했어....
*켄마시점 너의 강직하고도 굵은 목소리가 내 귓가를 때린다.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너는 나에게 그리움만을 남겼다. 파도같이 내게 밀려오던 너는 다시 물 속으로 잠식되어 사라졌다. 모래사장에서 너를 기다리려니 내가 너에게 가는 것이 빠를 것 같다. ——— 사랑 따윈 안할거라 생각했었던, 사랑 따윈 필요 없다 생각했었던 내 지난 과거들이 무색하게 나는 너를 사랑...
본 회지는 웹발행 되어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감사합니당!^0^ 너는 내 운명 최근, 완전 최근에 도쿄 한가운데 쿠로오라고 하는 남자가 살고 있었어요. 쿠로오 테츠로는 잘 생기고, 능력도 좋고, 나이도 적당하고 친절한 사람이었어요. 다만 그는 결혼은커녕 여자 친구도 없었는데, 아직 운명의 사람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
이 빈 (이 斌)Cisgender Male2001년 9월 8일RH+ AB167cm 47kg 씨발 진짜, 한 번만 더 내 키 까면 난 니 정강이 깐다. 자연갈색의 머리카락을 투블럭으로 자른 후 볼륨펌으로 복슬복슬한 느낌을 줬다. 안 그래도 곱슬이었던 머리가 더 꼬불꼬불해졌다고 불만을 가졌지만 의외로 잘 어울린다. 작은 푸들 같은 느낌, 만지면 물 거 같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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